정 총리, "세종시 수정안 부결 이해할 수 없다"
정운찬 국무총리는 22일 국회 국토해양위에서 세종시 수정법안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참으로 안타깝고 아쉬운 심정"이라며 "미래로 가는 탄탄대로를 외면하고 왜 굳이 과거의 길로 가려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상임위 결정을 존중한다. 그러나 국민 전체로 볼 때 청와대,총리실,내각을 갈라놓는 원안보다는 좋은 기업이 많이 들어와 주민이 살기 좋아지는 수정안을 더 많이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그러면서 "본회의에서 전체 국회의원들이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결론은... 상임위 부결 겁나 안타깝다...!!
난 수정안을 더 많이 지지한다(예전에 내가 충청도민이면 수정안 반대한다 이건 누구?)
그리고...
상임위에서 부결이 났지만 본회의까지 직권상정으로 가서 꼭 가결시켜라... ㅡㅡ +
뭐...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세종시총리 운명이 째깍째깍 초를 치고 있네요...
Good Bye MR. 다마네기..
왠지 토사구팽의 진면목을 보여줄듯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