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현 견시병의 증언입니다.
좌현 함미쪽에서 쿵(아마 이게 증거일 겁니다)하는 소리가 들렸고 물기둥,화약냄새,부유물들 없었다.
이 견시병이 기절했다면 못 봤을 수도 있지요. 그러나 분명히 기절하지 않았습니다.
우현쪽 견시병이 물방울이 튀었다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충돌로 인해서 우현으로 기울이다(어뢰라면 물속에서 터지니까 우현으로 기울지 않아요,어뢰 실험 동영상도 봐 보세요. 실제로 선박들도 침수,좌초,충돌로 죄다 우현으로 기울였더라구요, 무슨 엄청난 어뢰가 터져서 순식간에 우현으로 기우는게 아니죠)가 맞은 물방울이니까요.
물론 백령도 초병도 물기둥과 섬광 못봤다고 증언했지요.
그런데 합조단은 현장에서는 못봤는데 멀리 떨어진 백령도 초병이 100미터 물기둥과 섬광을 봤다고 자기네들이 거짓말을 하지요.
버블제트의 거대한 물기둥이란 것이 단순히 물로만 이뤄진 것입니까? 아니지요.
반드시 물기둥 속에 어뢰 파편및 화약냄새와 부유물들이 동반 되겠지요.
그렇기에 합조단은 거대한 물기둥 동반한 어뢰여야 하기 때문에 증언도 거짓으로 합니다.
이번 천안함 사건은 초기 해경에 침수후(미 해군의 9시에 천안함 때문에 훈련 중지했다고 했죠) ,좌초(이건 충돌을 좌초라 할 수도 있습니다)로 구조요청을 한것과(실제 해경이 구조했지요?) 여러 증언들을 살펴 볼때 분명 함미쪽 침수로 백령도로 급속하게 피항하고 있을때 함미 좌현쪽에서 거대한 물체와 충돌한 것으로 보입니다.(좌현 견시병의 증언이 그렇죠. 그래서 공개를 안했구요,일본에서는 이스라엘 잠수함이란 기사도 있었구요, 미국에서는 미국잠수함이란 것도 있었구요,참 히안하게 이스라엘 대통령 방한, 그리고 미국대사관의 조기게양등) 그런후에 소규모 폭발이 있을 수도 있지요.
기름냄새를 모두 맡았다고 하고 심지어 어느 사병은 유증기 냄새까지 맡았다고 합니다.
이번에 함수쪽 사람들이 전부 산 이유는 장교들은 회의를 하고 나머지는 당직을 섰으니까 살았다는 식으로
호도를 했던데 결국 개소리였고, 증언 내용을 보니까 일부 자다가 깨었다(당연히 깨어야죠 충돌로 인해 배가 좌우로 출렁이는데)는 증언이 있고, 나머지도 회의가 아니고 휴식중이거나 공부중에 일어난 것입니다.
천안함이 평상시 침수가 자주 일어났다면 모든 사병들이 침수를 막기 위해서 그곳으로 갔을까요? 아니면 기술직들이나 하위직들만 차출되어서 물푸기를 했을까요?
이것에 답이 있겠지요. 초기 유가족들 중에서 물푸기를 많이 했다는 사병이 있었고 그 사병은 살아 돌아 오지 못했지요. 그런데 물푸기는 전혀 없었고 침수도 없었다고 증언한 함장및 장교급들은 지네들은 실제로 물푸기를 하지 않았으니 살아 돌아 온 것입니다.
아마 어뢰였다면 전부 수장되었을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추신)증언 내용을 보니까 기절한 사람들도 별로 없군요. 기절했다던 함장 진짜 기절했을까요?
함미쪽에서는 다수가 자다가 봉변을 당했다고 하던 얘기들이 당치도 않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