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KBS. MBC등 방송사는 물론,
각종 예술단체장이나, 진흥원은 이미 난도질...
공기업은 당연히 가카 것이고, 심지어 포스코등 돈되는 기업은 물론
KB등 4개 금융지주사중 3개를 낙하산 부대가 점령(신한지주도 위험했었음^^)
하였고...
마침내 KAIST마저도 낙하산을 투입하려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좌절되었답니다 ㅋㅋㅋ
서남표, 정부 외압에도 KAIST총장 연임 성공
이사회 과반수 이상 득표로 정부 외압 정면돌파
2010-07-02 14:05:22
서남표 KAIST 총장이 정부의 교체 외압에도 불구하고 재선임에 성공했다.
서 총장은 2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KAIST 임시이사회에서 차기 총장 후보 5명 중 1차 투표에서 이사회 재적인원(19명) 과반수 이상을 득표해 연임이 결정됐다.
서 총장은 안병만 교과부장관 승인을 거쳐 14일부터 향후 4년간의 새 임기를 시작한다. 안 장관은 이사회
전에 서 총장 연임에 반대한 것으로 알려지나 적법절차로 연임이 결정된 만큼 이를 승인하지 않을 수 없을 전망이다.
MIT대 기계공학학과장 출신인 서 총장은 지난 2006년 7월 취임이래 영어강의제도 및 입학사정관제 도입, 테뉴어 제도 강화, 학과장에게 인사와 예산 등의 전권을 주는 학과장 중심제 도입, 종합역량평가방식의 학사입시제도 전면 개편 등 강도 높은 개혁을 진행해 '대학개혁 전도사'를 별명을 얻었다.
특히 성적 중심에서 인성을 강조하는 종합역량평가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 학사과정 입시제도, 강화된 테뉴어 제도, 학사과정 전 과목 영어강의 등은 전 사회에 파장을 일으켰고, 그 결과 <QS-The Times>의 세계대학 평가에서 KAIST를 2006년 198위에서 2009년 69위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연임 과정에 안병만 장관이 이사 등에게 연임 반대 압력을 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현 정권이 전 정권이 발탁한 그의 교체를 희망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으면서 연임 여부가 비상한 관심을 모아왔다.
임지욱 기자
(뷰스앤 뉴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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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의 문외한인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를 중국대사로 임명해서,
중국외교를 망치더니...
이제는 카이스트마져 ㅎㅎㅎ
고소영. 강부자. 영포회...
명박 골품제가 대한민국을 신라시대로 돌려 놓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