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짙은 안개 속에 운행되던 군 작전용 특수보트가 암초에 걸려있는 모습
국방부는 이 사고도 북한소행이라고 발표를 하지 ㅎㅎㅎ,,,
지난 3일 오후 7시 45분경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항 인근에서 발생한 보트 전복 사고는 '레저 보트'라는 해경의 발표와 달리 군 작전용 특수 보트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탑승자도 13명이 아니라 15명으로 확인되는 등 관계 기관의 은폐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탑승자 대부분 현역 장교와 가족들... 일부 민간인도 탑승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군 작전용 특수보트에 민간인도 탑승을하고 물놀이를 즐겼다고 합니다.
네티즌 비난댓글로 폭발직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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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군이 바가지로 욕을 먹는 것 아닌가? 민간인이 탈 수 없는 작전용함정에 승선한 경위를 철저히 수사하여 관련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해야..."라며 "군기가 없는 군대는 죽은 군대다.지난 10년간 군기는 찾을래야 찾을 수도 없는 환경이었다고 해도 이젠 제 정신을 찾아야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명박 정부를 질타했다.
"천안함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또 기강이 해이돼 군작전용 배로 민간인들과 물놀이를 갔단 말인가. 우리 군의 기장이 이 정도이니 알만하다.
"작전용 배 타고 다쳤으니 치료비, 위로금 줘야 되겠네"라며 "돈 많아서 참 좋은 나라다. 아주 배 이름을 바꿔라. '군과 그 친척들 놀이용배'라고
"군대를 놀이공원으로 할 거면 차라리 돈을 받고 해라. 탱크 시승 100만원, 잠수함 체험 관광 500만원, 전투기 한반도 일주 1천만원"
"북괴 괴잠수장치가 돌몰출처럼 위장해서 우리군장비를 전복시켰군. 이건 안봐도 비디오 아닌가 우리군을 누가 전복시키겠나
이번엔 몇번 어뢰 발사로 인한 버블제트인가? 저번에 1번 쐈으니 이번엔 2번이겠지?"
"방금 조사결과가 나왔는데 이번 사고는 북한의 특수부대원들이 저질렀다는 단서가 포착됐다고 한다. 김정일이 월드컵에서 참패하자 홧김에 저릴렀다는 매우 신빙성 있는 증거를 포착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