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한표를 찍었다.
반 한나라당 표다.
찍을줄 인간은 없다.
원래 나는 민노당 지지 하지 않고 민주당 지지 하지만
오늘은 한나라당이 싫다.
무소속 찍으면 한나라당 간다.
그리고 투표 안하겠다는 형과 동생을 설득 하였다.
나라가 지금 큰 위기에 봉착하고
나라 살리는 마음으로 투표 해야 한다고 역설 하였다.
도적들이 이나라를 난도질 한다는 것을 주지 시켰다.
여기서 도적은 한나라당 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친구 후배 친척 직원 할것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투표 하라고 하였다.
젊은 사람들은 투표장에 가지 않으려고 하였다.
하지만 강력하게 설득 하였다.
오늘 밤
연기군 울주군
한나라당 되지 않고
나머지 14개 투표 구역도
한나라당 박살나는 그런 광경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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