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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네르바 떠나게 생겼네...열 �쳐!!

아!!....시 펄 열 �쳐!!
어느 눔이 미네르바 선생을 해고치 하는거냐??
살해 협박??

 

이제 경제 파탄을 이 아고라 경방 미네르바 고구마 할배에게 돌리는 거냐?

난 이 경방 올봄 부터 지켜 본사람이다.
미네르바님 논조, 긴가민가 할때 확실히 짚어주었고
이 천민들 방황하지 않게 하여 주었다.

 

나역시 97년 IMF때 피박 쓰고  10년만에 다시 자리 좀 잡을까
하였는데 또 환란이 닥쳐오고 있는데 환장 안하겠냐?
지지리도 복없는 인생 두번이나 환란  당하게 생겼는데 열 안 �치 겠냐?

 

유인촌이 졸개 소리 좀 들었다고 국민들 앞에 대놓고 C8 소리하고 열�혔다고 하는데
난 피눈물이 날 상황인데 열 안뼈치겟냐고??

이 와중에 이나라 경방 고수 한분이 천민들을 위하여 훈수좀 하였다고
알바들이 때거리로 몰려와 파릿 똥들 갈기고 협박 까지 한다니..

정말 이 정부 갈때 까지간 막장 정부라는게 증거지 않겟어?

 

이건 실화인데..

 

6.25 전쟁이 터졌을 때 민심이 흉흉하고 모두들 전쟁을 피하여 피난가고 날리인데

어떤 고장에선 시장통에 노인 하나사람이 나타나 가마니을 메고
'가마니 사시오. 가마니 사시오' 하고 하루 종일 외치고 다녔다는 것이야

 

모두들 피난길 나서기위해 보따리 싸고 날리인데  어떤 미친 노인이 나타나
미친 소리 한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햇는데...
그 중 귀 밝은 사람들은 이 노인이 말하는 것을 알아 들었다는 것이지.

 

'피난가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뜻을...'
결국 그 고장은 그 노인이 암시해 준 것처럼 전쟁 피해을 보지 않았고 겁만 먹고 피난

간 사람들은 생고생만 했다거 아니겟어...

 

난 미네르바 선생을 경제 도인이라고 칭하고 싶어!!
왜냐면 도인은 자기 나타내지 않고 자기 이익을 챙기지 않고 중생들을 가르치거든...

지금 쯤 미네르바 선생의 훈수가 없었다면 피 눈물 흘릴 사람들 많았을 것이고, 허구 한날

가진넘들에게 당하기만 할 것인데 그걸 피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거거든...

 

내가 말하는 가진넘들이란 청기와에서 담쌓고 있는 넘들이나 딴나라 외골들이나 강남

 졸부들에게만 말하는게 아니고 미쿡, 닛본. 때국도 해당되는 말하여

 

이제 더이상 미네르바 선생 볼 날이 얼마 안 남을 것 같은 예감들이 들어
나두 열뻗혀....한마디 한다.

 

에고!!....시 펄....열뻗쳐!!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9863&hisBbsId=D115&pageIndex=1&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