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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강만구 재정 경제부 장관에게 하고 싶은 말

언론을 통해서 강만수 재정 경제부 장관의 소회를 들을 수 잇었습니다

 

거의 결론이 난 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빨리 혹은 늦게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그게 예상이냐? 내일 날씨는 맑거나 아니면 구름이 있거나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정확도 100%의 일기예보)

 

강만수 재정 경제부 장관, 나는 그분의 선의를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선의는 자기 자신의 선의이지, 남에게는 결코 선의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입니다.

 

나는 그분의 선의를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철학은 현 상황에서 결코 맞지 않는 것입니다.

처라리 6년전이라면 그분의 철학은 찬란히 꽃을 치�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인간의 (개똥)철학이 시대를 초월할 수 있는 것은 수학이거나 아니면 철학 자체일 때 뿐입니다.

경제학과 같은 실용학문은 말 그대로 타이밍의 문제입니다.

강만수 장관의 철학은 지금 이 시점에서는 이미 죽은 철학입니다.

늦은 철학입니다.

 

그것이 강만수 장관 개인의 문제 뿐이라면 아무 문제가 아니겠지만,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에게 잔인한 선택을 강요하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하루속히 그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강만수 장관 그대의 선의를 증명하는 길입니다.

다행히도 어찌되었건간에 10월 경상수지가 흑자라는 것을 발표할 수 있는 자리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경제정책은 당신의 철학과는 반대로 나아가야만 한국경제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 시점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렇습니다.

 

이제 곧...

한국 경제는 제 2 라운드에 들어갑니다.

1 라운드는 장난이구나라고 생각 되는 그러한 상황으로 들어갑니다.

당신이 생각했던 경제 철학 전반이 그대로 모두 무너져 내리는 라운드 입니다.

당신의 능력에 합당한 시기가 아닙니다.

 

당신의 능력은...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시기에..

그 시기보다 훨씬 좋은 상황을 만드는데 필요한 능력이지..

지금을 이겨나가는 능력이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환율? 달러 환율?

그것이 문제가 되는 시기가 아닙니다.

미국을 바라봐서는 답이 안나오는 시기입니다.

 

일본 엔화에 따라 한국 경제가 왔다갔다하는 시기입니다.

 

안타깝게도...

한국은 그 영향을 100%가 아닌 200% 받는 나라입니다.

이 시기를 이기기 위해서는 미국이나 유럽애들이 상상도 못하는 전략으로 헤쳐나가여만 하는 시기입니다.

 

그때서야 한국은 ...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에 빛나는 폴 크루그먼이 차마 이야기 하지 못한 그런 전략으로 나가야..

(알면서 얘기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강만수 장관 당신의 철학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시기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그것이 최소한 한국 사람들이...

당신의 선의나마 이해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God bless you, Kang...

Anyway, the next situation in front of south korea is over the imagination you can do.

(Aadditionally, I wish you will fall in the jugles of securities with real currrency or the a lot of varieties of derivatives about the commodity of finance. I suppsose indeed it shalll helps you to complete the philosophy of your economics in the view point of your practical sides and your studies.)

Really, My best regards.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9741&hisBbsId=D115&pageIndex=1&sortKey=dis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