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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네르바 vs 명박이

명박         = 대한민국 경제 대통령 (자칭)

                  쥐뿔도 모르면서 지가 경제 대통령이란다..

                  지난 대선때는 별명이 불도저 시냐고 사회자가 물으니 스스로 지가 컴도저란다

                  컴퓨터 로그인도 못하는게 컴퓨터를 불도저에 달아 놓으니 불도저도 엉망이지

                  국민 10%의 지지를 받는다. 지지라기 보단 자기네들 이해관계로 그냥 방관하는거다

                  요즘은 조중동도 얘를 버릴까 말까 고민중인것 같다.

                  어�든 정책은 주구장창 10%를 위한 정책을 끝도 없이 밀어 부친다.

                  하도 비리사건들이 끝도 없이 터지니까 전비리들이 잊혀지는 특이한 정책을 쓴다.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참나..

                  90% 국민들로 부터 반대가 쏟아진다. 전혀 들으려 하지 않는다.

                  말도 오락가락이다.

                  대선 공약도 지켜진게 거의 하나도 없다

                  지키지 않았으면 하는 공약들(대운하, 공기업 선진화)만 지금도 밀어 부친다

                  그의 가장 큰 무기는 사기다.

 

미네르바  = 대한민국 사이버 경제 대통령 (타칭)

                  뛰어난 식견과 예측능력으로 네티즌과 언론들이 경제 대통령이라 칭한다.

                  국민 90%의 충정어린 지지를 받는다.

                  10%가 아닌 90% 국민들을 위한 글들을 쏟아 놓는다.

                  리만 부라더스의 뻘짓을 끝도 없이 밝혀주신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예견했던 일들이 사실처럼 벌어진다.

                  10% 알바들로 부터 반대에 부딪힌다. 살해 위협도 받는다..된장..ㅠ.ㅠ

                  그의 가장 큰 무기는 진실이다.

                 

 예전 초기 촛불때 나온 글..

            이름은 명박

      관상은 쥐박

      경제는 쪽박

      하야는 급박

      이~런 씨박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50818&hisBbsId=D115&pageIndex=3&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