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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KBS , 난장판 되가고 있내요

KBS <시사투나잇> PD들 대규모 전출인사 단행…8명 전보
새로온 7명도 "제작·타이틀 자율성 보장하라" 요구…기자 PD 대규모 집회 개최 예정

 

한편, KBS는 <생방송 시사투나잇> 제작진을 대규모로 전출시키는 인사도 단행했다. TV제작본부 시사정보팀에 소속된 이들 제작진 중 강희중 앵커는 스페셜팀으로, 송재헌 CP(책임프로듀서)는 환경정보팀으로 전보됐다. 정병권 최필곤 우현공 안상미 PD는 각각 교양제작팀으로 옮겨졌고, 이지희 PD는 문화예술팀으로, 김범수 PD는 어린이 청소년팀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이들을 대신해 새로 신설될 '시사터치 오늘'로 발령을 받은 이들은 김정은 PD(전 환경정보팀) 임현진 PD(전 교양제작팀)과 이제석 정혜경 유재우 진정회 PD(각각 전 교양제작팀), 손종호 PD(전 어린이 청소년팀) 등이다.

 

새로 발령받은 PD들도 6∼7일 두차례에 걸쳐 △제작자율성 확보 △개편 시도에 대한 사과 △프로그램 타이틀 자율성 보장 등을 조대현 TV제작본부장에 요구했다. 조 본부장은 "혼자 결정할 문제가 아니니 편성본부장과 고려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KBS PD협회와 전 <시사투나잇> 제작진, <미디어포커스> 제작진을 포함한 기자와 PD들은 오는 11일 낮 12시부터 KBS 본관 2층 민주광장에 모여 일방적인 관제개편 중단을 촉구하는 2차 대규모 항의집회를 열기로 했다.

 

 

 

 

 

 

 

### 의도된 무리한 표적인사 ,  당연히 구성원들로 부터 저항을 받을수 밖엔 없지요.

방송국 사장이라는 자리 , 예 맞습니다 편성에 직접관여는 않한다고 하지만 인사권을

쥐고있으니 어찌보면 관여한다라고도 볼수있습니다.

 

사장으로서 인사권자로서 특정 프로그램에 대한 불만은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팀원들을 전면교체 하거나 상당수 인원을 저 멀리 천직으로 내보낸다면 누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인사라 하겠는지....

 

이명박정권들어서 가뜩이나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데 여기에다.

언론에 대한 공공연한 장악의 의도를 드러내고 있으니 비단 KBS뿐만이겠습니까?

대한민국 전체가 난장판이 되가고 있내요.

 

잘못된 선택의 댓가가... 이리도 클줄... 미쳐 예상을 못했습니다.( 전 안찍었지만 )  

그러나 심판할 기회는 4-5년마다 돌아옵니다. 이번엔 정말 제대로 찍읍시다 !

 

 

 

위탁가정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예년에ㅡ 비해 후원이 엄청 줄어들어 운영이 상당히 힘들다고 합니다.

 

노숙자와 노인들에 대한 밥차운영 역시 계속해야할지 고민하는곳이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 사랑을 외치는 수많은 교회들은 대체 뭐하고 있는지.

이들도 무릇 정치인들처럼 말로만 사랑을 외치고 말로만 복음을 전달하는지.

세금을 안낸다면 사회봉사차원에서 어려운곳에 지원이라도 해야 마땅한게 아닙니까?

 

오히려 신도수ㅡ가 적고 재정이 어려운곳이 더 열씸이더군요.

수많은 대형교회들 , 사회적지원을 소극적으로 한다면 교회에 세금부과 하는것

적극적으로 검토되야 맞는겁니다. 이들에게 면세혜택을 줄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67682&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