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48598&hisBbsId=D003&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아무리..아무리 생각을 해도 아닙니다.
진정을 하려 담배를 한개피 깨물고
깊이 연기를 들여마셔 보지만
이건 아닙니다.
우리의 대한민국이 어디로 갔습니까?
수구매국노들의 장난질로,
자기들 배만 채우려고,
여기저기 마구 파먹어,
살이 뜻기고,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행정부와 입법부에 이어
사법부까지 사라져 버렸습니다.
국민앞에는 더 이상 국가는 없습니다.
혼자라도 나가렵니다.
주최도 없습니다.
깃발도 없습니다.
마이크도 없습니다.
촛불도 없습니다.
혼자 촛불들고,
도화지에 글을 써서
청계광장에서 들고 서 있으려 합니다.
집회가 아닙니다.
소시민의 울분의 표현입니다.
나오실 수 있는 분들은
나오셔서 같이 울분을 토해냅니다.
오늘 청계광장에 8시까지 갈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윤민석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박퇴진]오늘은 전태일열사 38주기입니다(광고주리스트포함) [101] (0) | 2008.11.13 |
|---|---|
| 사이버통제국가 대한민국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 | 2008.11.13 |
| 미네할배 글을 읽고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0) | 2008.11.13 |
| 세상이 변하긴 했나 봅니다.미네르바 글(리디노미네이션)이... (0) | 2008.11.13 |
| '검은 백조'의 시대에 엉뚱한 처방만 내놓는 MB정부 (0) | 2008.11.13 |
대한민국을위하여.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