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시민들이 소중하게 모아주신 성금으로 바른언론 배포후 쓰는
자원봉사 활동 후기글 입니다 .
진/알/시 자봉후기는 제가쓰는게 아니고 진/알/시캠페인후 지역별로 각자 쓰는 자봉후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을 위해 모두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서
거리로 나서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관련글을 수천.수만이 보고도 침묵하는 무관심은
조중동 보다도 더 무서운것 같습니다 .진/알/시에 힘은 이글을보는 모든분들입니다
님들이 있어 가능한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이 없다면 이캠페인은 존재의 이유가 없는것입니다
침묵보다는 격려와 응원을 해주신다면 자봉하는 분들에게 더욱더 힘이 될것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은 진/알/시 캠페인에 힘을 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서울 노원구 바른언론 배포 후기입니다
[노원파워] 노원구 진알시 자원봉사 그 여섯번째 이야기 ^^
1. 자원봉사 주최: 노원파워
2. 자원봉사 진행: 폭스멀더, 동그라미하나, 쥐니, 스타, 진솔하, 태극소녀, 촛불초딩
3. 자원봉사 날짜: 2008년 11월 06일 (목요일)
4. 자원봉사 시간: 7시 40분 시작 ~ 8시 30분 종료
5. 자원봉사 지역: 지하철 4, 7호선 노원역 주변 상가
6. 자원봉사 촬영 : 태극소녀
7. 배포신문 부수: 한겨레 100부, 경향 100부
안녕하세요. ^^ 폭스멀더 입니다. ^^
미국 대선으로 모든 관심사가 집중�던 지난주 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민주당 '버락 오바마' 의원이 당선이 되었지요.
미국 국민들은 미래의 희망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ㅠㅠ
아뭏튼 미국 대선 결과를 보면서 웬지 미국이 부럽다는 생각마저 들게합니다.
잘못된것을 바로잡기 위해 우리는 촛불을 들어왔습니다.
그중 정말 우리의, 우리후배들의,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올바른 언론사를 만드는것.
이것이 바로 가장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하며, 소외되는 계층, 상대적으로
약할 수 밖에 계층에 대한
배려와 우리 사회에 대한 진실을 올바르게 정론 보도하는 언론사를 우린 만들고 지켜야 합니다.
순수한 시민운동으로 시작된 진알시 봉사활동. 올바른 언론 만들기 지키기 운동.
오늘은 노원구의 그 여섯번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와준 겨레와 향이 ^^
화장을 다 끝냈습니다.
미대선 끝난 다음날 신문이라 그런지 역시 두 신문다 메인 기사를 미대선 소식으로 전하고 있네요.
향이도 그렇고.
겨레군도 그렇습니다. ^^
둘이 같이 '미국은 변화를 선택했다' 라는 문구를 사용한것이 눈에 띕니다. +_+
미국은 변화를 선택했는데... 우리나라는 과거로의 회귀를 선택했지요...
후....
동그라미하나님과 직녀에게님 듀엣 샷입니다.
배포 나가기전 한컷 담아 봤습니다.
폭스멀더님 단독샷입니다.
아... 제사진이군요. ㅡ_ㅡ;;
전 독사진으로 ㅋㅋㅋ
스타님께서 배포 나가기전 배포구역이랑 배포방법에 대해 설명하시네요.
바로 누구한테 설명하시냐면.
짜잔~ 바로 이분 진솔하 님이십니다.
오늘 일손부족할것 같다며 일일 자원봉사 신청하셨습니다. ^^
진솔하님 당일 정말 감사합니다. (--)(__)
참고로 스타님의 어딜 가르키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웬지 포스가 느껴진다는 ㅡ_ㅡ;;
오늘 배포 선봉장엔 폭스멀더님이 앞장을 섰습니다.
선봉으로 배포 ㄱㄱ슁~ 이죠 ^^
옴마! ㅡ_ㅡ;; 그런데 이게 웬일...
지난주엔 안오더니 오늘은 닭장차가 와 있네요.
우리 배포팀의 개념 초등학생 태극소녀와 촛불초딩님이 '안녕하세요' 라고 전견들한테 인사하니깐
이내 뻘쭘한 표정으로 숨어버리더군요. ㅋㅋㅋ 창문도 휙~ 닫아버리고. ㅡ_ㅡ;;
버스에 붙어있는 현수막 '이동방범파출소' 가 아니라 '이동탄압파출소' 이겠지요. ㅡㅡ
옷가게 상점에 들러 배포해 드렸습니다.
이제는 상당히 반갑게 받아 주시더라는 ^^ㅋ
아 오늘은 신문말고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바로 이것 조선일보 OUT 뺏지. 
뺏지는 바로 이렇게 우리 촛불초딩님이 담당 하셨습니다. ^^
아 이사진은 센스 사진이네요.
참고로 오늘의 모든 사진은 태극소녀님이 찍어주셨습니다.
아쉽게도 그래서 오늘 활동의 사진엔 태극소녀님이 등장하진 않는다는
하지만 사진 찍는 센스 하나만큼은 태극소녀님 인정입니다. ㅡ_ㅡb
아 참 조선일보 OUT~ 입니다. ㅡㅡ+
책상앞에 놓여진 겨레군과 뺏지들 ^^
늘 배포해드리는 분식집에 오늘도 배포합니다. ^^
사장님이 저희를 금방 알아보시더군요 ㅋㅋㅋ
장사하시는 아주머님께서 한부 달라 하셔서 기쁜맘으로 전해드렸습니다. ^^
물론 뺏지도 같이 ㅋㅋㅋ
양말 파시는 노점상 사장님께도 배포해 드립니다.
아 이사진은 과일가게 앞에서 과일사던 한 청년이 나두 한부 줬음 하는 간절한 눈빛으로 보시길래
배포해 드리고 한컷 요청해서 담았습니다. ^^
여기서 다시한번 태극소녀님의 사진찍기 센스가 돋보이네요. ㅋㅋㅋ
문구점에 놓여진 울 겨레군 ^^
오늘 열심히 배포중이신 진솔하님.
잠깐 배포중 포즈취하셨네요. 왼쪽가슴에 조선일보OUT 뺏지가 인상적입니다. ^^
잡화점 사장님도 반갑게 받아주십니다.
이젠 먼저 알아보시더라구요 ^^
배포는 여자속옷가게라고 외면하지 않습니다.
예. 지난주 매국노스나이퍼님에 이어 오늘은 제가 직접. ㅡ_ㅡ;;
마지막은 배포준비하기전 태극소녀님이 친구인 촛불초딩님 한컷 찍어준 서비스 샷 ^^
사탕물고 미소짓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ㅋㅋㅋ
이 학생들이 커서는 정말 조중똥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에필로그 -
이날은 노원파워 노원구 촛불문화제 주제가 조중똥폐간 이었습니다.
2008년 들어 더더욱 권력의 개가 되어 권력의 나팔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조중똥.
한치앞도 예상 못하는 논조에, 앞뒤가 맞지않는 사설.늘 편파적이고 왜곡을 일삼는 기사
우리는 조중똥 없는 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조중똥이 없는 사회. 바로 우리모두가 진정 원하고 바라고 있는 사회 입니다.
조중똥이 OUT될때까지 노원구 진알시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
제5차 토요집중배포 안내 (오늘입니다 )
.수도 서울과 한강을 감싸 안고 있는 서울의 병풍 관악산!
.일시 2008.11.15.(토요일) 오전 10시서울대 정문 옆 관악산 입구앞.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신림역 하차 후 버스이용)
.주최: <언론 소비자 주권 국민 캠페인> 서울본부 회원,바른 언론 지키기 시민 모임
.일정:오전 10시~오후 1시 본행사 오후 1시~ 오후 3시 : 행사 철수 및 점심 식사 후 종료
오전 9시~10시 현장 행사.시간되시는분들은 9시 이전 까지오셔서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많이들 참여 해주세요 ^^

*여러분의 정성으로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동참해 주신다면 태산처럼 큰힘이 되어 세상을 변화 시킬것 입니다
*진실을 알리는시민 www.jinalsi.net
*각지역 자봉에 참여 하실분 들은 진알시 홈피를 참고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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