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경하는 김태동교수님,
저는 박찬종변호사가 프락치라는 의혹을 제기한 다음아이디 Kramer 입니다.
국민 기본권의 하나인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하여 김태동교수님은 박대성재판에서 법정증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김태동교수님께서는 무죄판결을 내리신 유영현 판사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여기 경방에 올리셨습니다.
그러나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하여 법정증언까지 하신 바로 그 재판 당사자피고인인 박대성과 그의 pro bono변호인 박찬종변호사가 바로 똑같은 상황인 아고라 글쓰기를 가지고 검찰에 고발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경방논객 “리드미 (readme)”님이 고소되었다는 글은 저에게는 맑은 하늘에 날벼락 (청천벽력) 같은 소식입니다.
저는 박대성과 그의 변호인이 이렇게 표리부동하고 악질적인 행동을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박찬종변호사의 변론내용과 김태동 교수님 박경신교수님 법정증언 내용을 익히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동아에는 명예훼손을 취소한다고 박대성박찬종변호사가 리드미(“readme”) 를 고소했다는 것은 박찬종변호사가 얼마나 표리부동한 인물인지 그리고 스스로 제 무덤을 팠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readme님 고발 건은 박찬종변호사가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해서 많은 어려움을 감내하신] 김태동교수님께 “등 뒤에서 비수를 꼽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비열한 화를 당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readme님은 김태동교수님의 법정증언을 간곡히 말리는 글을 급히 올렸던 것입니다.
저는 박대성님이 무죄석방 이후 벌인 거짓 행태에 실망하여 여기 게시판 활동을 접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리드미님 고발이 되었다는 글을 읽고서 이렇게 다시 나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쓴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글 바로가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565766
(정치적)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해서 법정투쟁을 하고 있는 박찬종변호사가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결과를 가져올 <readme>님을 고발한다면 박찬종변호사는 미네르바재판 변호인단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만에 하나 또다시 박찬종 변호사 가 미네르바 사건에 대해서 <readme>님 포함 네티즌 고발 운운 하는 황당한 얘기가 흘러나오거나 그런 부당한 행위로 인해서 <readme>님 신상에 어떤 변화가 있다고 한다면 나도 (아고라 지성인을 자처하는 의미에서) 강하게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정중히 밝힌다. <착한 사마리안>의 한계가 어디까지 나타날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어 갈 수 있을 지 모른다.
"la verite est en marche et rien ne l'arretera"
(진실이 달려오고 있으며 아무도 이를 막을 수 없다.)”
리드미님이 정식 고발이 된 이상 제 제 2월25일자 글에 최소한의 책임을 지는 행동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Black Swan”).
박찬종 변호사의 거짓행동을 밝혀여 하겠습니다.
박찬종 변호사가 8개월 징역형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박대성 무죄석방이라는 판결에 “충격”을 받아 재판정에도 입정하지 못한 이유를 이제 알아 냈습니다.
박대성씨가 무죄 석방 출소된 이후 박찬종 변호사 (대리인 김승민 보좌관)와 박대성(피고인)님이 같은 방에서 함께 동거한다고 공적 발표를 하였습니다. 저는 그 이유를 이제 알아 냈습니다.
이제 저는 박찬종변호사가 왜 프락치인지 그 의혹을 풀 수 있는 이론이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제 이론(theory)을 말씀드리기 전에 박찬종변호사가 프락치임을 알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도 가장 확실한 증거는 바로 박찬종변호사가 무모하고도 비열하게 행한 readme님의 고발건입니다. “리드미의 입을 틀어막겠다는 귀하[박찬종변호사]의 행위 바로 그 자체가, 첫째 박대성의 허위성과 또 박대성을 미네르바로 날조한 자들의 사기성을 완전히 증명”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김 태동 교수님,
인터넷상의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하여 법정증언으로 투쟁했던 김태동교수님께서는 "등잔밑이 어둡다"고 박대성씨를 변호하던 박찬종 변호사가 표현의 자유를 구속하는 "리드미 명예훼손 고소"건은 정녕 모르고 계셨으리라 믿습니다.
존경하는 김태동 교수님께 질문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제 이글은 김태동교수님 이멜로도 함께 보냅니다).
김태동 교수님께서는 박찬종 변호사가 readme님을 고발한다는 사실을 언제 어디에서 알았는지 그 시점과 장소를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질문은 제 개인적인 관심사에서도 매우 중요한 차원입니다.
저는 이미 말씀드린대로 청음 김상헌선생의 의기를 오늘날 묵자와 연결해 생각해 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제가 지난 글에서 말씀드린데로: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악을 악으로 갚는 원칙이 먼저가 아니다. “Two wrongs do not make a right.” 우리가 살아갈 때 첫째 원칙이 <남에게 해를 끼쳐서는 아니되는 것>이다. 모두가 <착한 사마리안>이 되어야 할 의무는 없다. 그러나 남이 남에게 먼저 폭력을 행사했다고 해서 내가 다시 폭력 ie <악> (wrong)으로 갚을 수는 없다. 예수님의 비유처럼 누가 왼쪽 빰을 때리면 오른쪽 빰을 내밀라는 것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에는이 눈에는 눈 (an eye for an eye) 복수의 원칙>이 (서양)문명을 파괴하는 원천인 것이다. 인간 세상에서 전쟁원칙이 언제나 통용되는 것이 아니다."
존경하는 김태동 교수님,
박대성의 가면이 벗겨지고 나서도 더욱 대담하게 진행되고 있는 박대성을 둘러싸고 있는 일당이 김태동 교수님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그래도 침묵하고 계실는지요?
저는 “저는 누누히 강조했습니다. 김태동교수님이 증인으로 법정참석하신 것은 <박대성=미네르바>임을 확신해서가 아닐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김태동 교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박대성씨 무죄"라고 톤을 주어서 말씀하시며 "미네르바"라는 단어를 (의식적으로) 배제하고 있습니다.
김태동교수님은 이렇게 적시하고 있습니다: "박대성씨 무죄, 판사님 고맙습니다 김태동"
반면에 박찬종 변호사 보좌역 김승민과 그 시다바리 일행은 꼭 "미네르바 무죄" 이렇게 쓰면서 (검찰과 같이) <박대성=미네르바>임을 공식화하려고 갖은 선전질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가 <이종걸/이정희><의원>님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이 바로 위법성 조각으로 기각되었듯이 박대성 일당이 꾸민 리드미(readme)님 고발사건도 정의가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표리부동한 박찬종 변호사의 나쁜 평판에 묻혀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김태동교수님의 현명하심을 다시 확인하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람은 위기 상황에서 그 사람의 본성이 나타나게 마련이라고 밉습니다.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고 우리 인간들은 위기 상황에서는 자신의 본성을 감출 수가 없다고 믿습니다.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
고국산천을 떠나고자 하라마는,
시절이 하 수상하니 올동말동 하여라
- 청음 김상헌 선생(1570-1652)
제 지난 글을 6개만 읽어주십시요.
"저도 속았습니다!" "아! 김태동교수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27785
노무현을 배신때린 박연차의 변호인이 된 미네변호 박찬종변호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16659
김태동교수님 / 고려대법대 박경신 교수님께 질문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15344
일그러진 한국- 미네변호 박찬종 변호사가 검찰 프락치인 이유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21600
오늘자로 내 마음에 대한민국을 지운다 - 통음의 심정으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97284
<미네르바>사건 박찬종변호사와 <인터넷 법정>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56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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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경제스승> 미네르바 님은 시대의 영웅입니다.
<시대가 영웅을 낳는다>고 했는데 경제 혼란기 시대는 미네르바님이라는 영웅을 낳았습니다. 인터넷 시대는 미네르바 라는 시대의 영웅을 낳았습니다. 경제 축이 이동하는 혼란기 시대에 미네르바님은 인터넷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산업자본과 금융자본과의 대결, 노동이동과 자본이동의 대결, 실물경제와 금융경제의 대결, 중국과 미국의 대결, 독점재벌과 나눔경제위 대결, 상층문화 와 팝문화의 대결 등 지금 세상은 그동안 세계를 지배하였던 기본적인 축 (axis) 이 이동하는 한 가운데 있다는 것을 절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혼란은 소설가 김훈이 파악한 병자호란이나 임진왜란 때의 혼란 그 이상입니다. 지금은 세기적 축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한산성 에 고립된 인조처럼 이정부는 고립되어 세상 돌아가는 축의 이동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정부대작들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인조가 지금의 잠실인 송파 삼전도에서 열 번 머리를 조아리고 청나라에 항복한 때가 병자호란입니다.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 나와 추운 한 겨울 허러벌판 송파 벌판에 인조가 청나라 외세 말발굽에 무릎 끊고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비굴하게 빌 때를 김훈은 생생히 전하고 있습니다.
그거와 꼭 마찬가지로 오늘 이명박정부는 송파 잠실 벌판에 일본 자본 롯데 에 롯데월드 빌딩건축을 허가하며 죽은경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일본롯데에 무릎 끊고 말았습니다. <서세동점>의 축의 이동기에 세상 돌아가는 것 모르고 자기 과신하던 인조조정의 결말은 삼전도의 항복이었습니다. 추운 한 겨울 몰고 온 비바람과 배고픔과 칼날의 현실 앞에 무릎 끊고 항복한 인조조정처럼 이정부는 <동세서점> (일본과 미국) 의 자본 앞에 항복하고 만 것입니다.
충무공 이순신이 왜탄에 죽어가며 나라를 구원한 임진왜란 이 불과 400년 전 일입니다. 임진왜란 병자호란 모두 10년 안에 전쟁이 두 번 일어났습니다만 . 그러나 지금은 그것 이상의 훨씬 큰 세기적 축이 이동하는 한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인터넷시대의 도래로 구시대 체제가 쓰나미에 무너 넘어저 가는 것을 목격하게 만든 시대의 현인이 미네르바 당신입니다. 박대성 씨라는 아이디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미네르바> 라는 이지탈 아이디 만이 이 시대 축의 본질입니다.
리만부라다스를 인수하지 못하면 미국금융가를 진입못해서 선진국이 못된다고 국가와 민족을 위협하던 거대한 외세앞장이 조선일보를 무너뜨린 것은 님의 탁월한 리만 부라다스 파산 예측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님은 역사상에 남을우리 모두의 <위대한 경제스승>이 되었습니다. 망한 리만 부라더스 떠넘기러던 <보이지 않는 손>들의 야합으로 나라가 거덜나기 일보 직전 백척간두에서 나라와 겨레를 구해 낸 님은 어두운 시대 구국의 횃불이 되었습니다.
정보를 독점하며 거짓된 정보로 세상을 왜곡하고 국민의 눈을 속이고 귀를 어지렵히며 나라와 국민의 발목을 잡던 <조/중/동> 재벌 카르텔 속에서 신음하고헤메던 우리 서민과 대중과 천민과 민중에게 새로운 눈과 귀를 준 진정한 민중의 길잡이 였습니다.
대한민국은 홀로 살아 남을 수 있는 <외딴 섬> 나라가 아닙니다. 태평양 한 가운데 떠 있는 독도가 홀로 선 돌섬이 아닙니다. 독도는 우리 계레 모두의 가슴속에 살아 있는 민족의 얼과 자존심을 용솟음치게 만들 휴화산이요 또 외세의 핍박과 침략을 맞이해서는 뜨거운 용암을 불 뿜어내는 민족의 활화산입니다.
독도가 홀 선 하나의 돌섬이 아니듯이 대한민국도 세계적 가치과 흐름을 무시하고 홀로 설 수 있는 외떤 섬의 한국만의 외똘이 경제와 법으로 지탱할 수 없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나 홀로 선 섬 나라는 없습니다. 뉴욕에서 상하이 까지 모스크바에서 서울까지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는 <관계의 세상> 입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세계경제를 무시하고 홀로 서기 할 수 있습니까? 이명박정부 혼자서 대한민국 경제를 되살릴 수 있습니까? 세계경제가 죽었고 불황에 빠진다면 제아무리 천재적 처방을 가졌다고 해도 결코 <독불장군><천상천하유아독존>식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오늘날 <네트워크> 세계에선 홀로 떠 있는 외딴 사람도 외딴 경제도 외딴 나라도 없기 때문입니다.
경제도 정치도 모두 다 함께 연결되어 있는 새로운 세상에 우리모두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치적 민주화가 안되는 있는 곳에서 경제적 민주화가 보장되어 있다고 믿을 외국투자자는 한명도 없습니다. 자본자유화 없는 데 이명박정부 믿고 서울에 경기도에 투자할 외국 투자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인터넷 강국이라는 수식어가 단순한 말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의 미네르바 체포는 각국의 펀드매니저나 학자나 정치지도자 모두에게 실시간 정보로 전달되는 세상입니다. 이명박정부 외자유치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주는 망국적인 행태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미네르바 구속건입니다.
이명박 성공 가도의 대운이었던 서울시가 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맨처스터 유나이티드 축구장 광고판에 쏟아 붓는 돈에서 알 수 있듯이 요사이 세상은 국가와 지자체도 자체 브랜드이고 브랜드 광고를 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국가 펀드를 운영하지 않는 나라 하나도 없습니다. 국민연기금 이 모두 주식투자하는 새로운 금융투자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국가적 브랜드 인식을 망치게 만드는 미네르바 구속을 감행하면서 경제 살리기를 외친다면 그것은 한치 앞도 못내다보는 단견일 뿐입니다.
금융계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는 9일자 주요 기사에서 “미네르바 체포는 한국 정부가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는 언론과 인터넷 여론을 척결하려는 과정에서 터진 사건”이라며 “이는 한국에 표현의 자유가 있는가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Financial blogger arrested in South Korea By Christian Oliver in Seoul Published: January 8 2009 17:54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겅 보고 놀란다는 속담이 말해주는 것처럼 이명박정부 출범 후 강력하게 불 타 올랐던 <미국산 쇠고기 촛불파동>으로 인터넷의 정치적 역할에 크게 불편해 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지만 <무력이 결코 만능이 아니다> (Might is not all right.) 이라는 세상 진리를 정부당국은 명심하길 바란다.
미네르바 구속건의 본질은 위와 같음에도 아니나 다를까 오늘 자 조선일보 사설은 예상대로 자기 얼굴에 묻은 똥오줌도 보지 못하고 남을 비난하고 있음을 본다.
오늘 자 조선일보 사설: ”전(前) 청와대 경제수석이 ‘국민 경제 스승’으로 모신 분 -인터넷에서 경제 흐름을 족집게처럼 잡아낸다고 해서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낸 김태동 성균관대 교수가 “내가 아는 가장 뛰어난 국민의 경제 스승”이라고 떠받들었다고 내가 예상한대로 김교수를 타깃으로 삼고 나온 조선일보 사설이다.
망해 파산하기 바로 며칠 전까지 (4일전) <리만 부라더스> 인수 못하면 백번에 한 번 나올까 마는 월가 진출 기회 놓친다고 청와대까지 리만 부라다스 인수 압력을 사설로써 행사한 조선일보이었기에 조선일보는 적반하장 이며 그들의 철면피를 보여 줄 뿐이라고 나는 본다.
미네르바 님이 구속된다 하더라도 그것이 이미 파산한 리만부라다스 가 다시 살아 날 수 있다는 말인가?
그가 체포되었다고 해서 하루 아침에 환율이 1300원에서 900원으로 다시 떨어지지 않는다.
더구나 강만수옹은 짤려나가고 청와대 지하 벙커엔 지상경제 상황실이 마련되었으니 .
그야 말로 그가 경고하던대로 전쟁이 터졌는데 <미네르바>님이 거짓 유언비어 했다는 말은 결코 성립할 수가 없다.
미네르바님이 자기신분을 과대 포장한 것은 검찰 수사망의 위협 때문에 일어난 자기방어용 정도일 뿐이다. 그가 어디에 이력서 제출한 것도 아닌데 무슨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인가? 그가 과대포장적 신분노출을 했다고 해도 그것은 그의 절필 선언이후 체포를 앞 둔 절망적인 상황에서 나온 것일 뿐이다.
그렇다면 거짓말한 <신동아>는 어떻게 되고 조선일보는 어떻게 된다는 말인가? 자기와 동종업계라고 덮어 준다는 말인가?
단언하지만 결국 파산할 종이신문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일 뿐이다. 그런 발작을 다 해 본다고 국민들은 눈하나 꿈쩍 안할 것이다.
권력과 언론에 놀아난 신정아 키워주고 미네르바 경기고/설대 나왔다고 거짓말이란 거짓말은 밥멋듯이 다 하던 조선일보 니네들이 무슨 정보 전달의 기본기능을 하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양심이 있을 조선일보가 아니기에 자기반성을 기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짖을 것을 짖어라. 자본주의 흡혈귀 사채업자들의 기름친 똥배나 불려주는 개똥보다 못한 똥덩어리 찌라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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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미네르바님 글은 모두 다 지워버리고 박대성님 글이라고 딱 하나 남겨놓은 이유.
• 박대성 부모가 박대성의 옥중 생활 중 면회를 한 번도 안 다녀갔다는 사실.
• 박찬종 변호사가 반대심문을 미리 언론에 공개하였다는 사실- 국민연금기관이 대주주라는 박대성의 주장을 판사가 유일하게 박대성에게 기회를 줌. 재판정에서 반대심문을 미리 공개하면 이미 반대심문이 아님.
• 박대성 동생이 있다고 했는데 하나밖에 없는 그 동생은 체포와 동시에 인도로 선교사로서 떠났다는 발표. 선교사를 개인이 아니라 교회조직으로서 파송한다는 기본원칙을 망각한 당국의 소홀함.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습니다. 몇 몇 사람을 계속해서 속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끝까지 속일 수는 없습니다."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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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스완 1==>김태동 교수님의 아고라 글 하나로서 파리떼 날리던 재판정이 입추의 여지없이 꽉꽉차버렸던 사건 감귤 3개 훔친죄로 60넘은 노인네를 8개월 징역형을 내린 경력있는 유영현 판사가 졸지에 졸도하며 에밀 졸라의 드레퓌스 재판으로 비화됨.
2. 블랙스완 2 ==>박대성의 오마이뉴스 동영상 인터뷰
3. 블랙스완 3==> readme님 명예훼손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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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사 하나 추가: 사랑하는 네티즌친구분님들,
세계 경제는 최악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코노미스트 기사 꼭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http://www.economist.com/opinion/displaystory.cfm?story_id=13527685
"The worst thing for the world economy would be to assume the worst is over."
추가 2: 주식시장 관련 좋은 글 하나를 오늘 베스트글에서 읽었습니다. <프로메터우스>님 글인데요. 좋은 시각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주식투자를 현재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글 바로가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3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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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여기 경방에 알바 리스트:
수수, 사랑과우정, 아더스, 이끼, star버럭, 아이러니맨, 룰루쿠키, 보수우익, cacason, 서임, dungdung, 아름다운사람들, 박대성매니저, 쿠루미야, e_pluribus, 서우, 안단테하늘호수, 보수우익, 공동묘지, 격물치지, Paul Ahn....
(나는 이들의 글을 클릭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행태를 감시하는 네티즌이 있습니다.)
(나는 알바로 분류된 이런 아이디/사람들의 글은 보지 않습니다. 알바들이 돈받는것은 아마도 조회수일텐데 이들은 하루일당도 못벌고 빈떨떨이가 되어야 마땅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처음 발견한 가장 악질적인 프락치==> Paul Ahn
Paul Ahn -저는 이 아이디를 가장 악질적인 프락치라고 봅니다. 왜냐면 Paul Ahn는 “미네르바, 김승민과의 대담-김태동,박찬종 근황 3시간여 인터뷰” 이렇게 거짓말을 하며 지금 현재 김태동교수님을 팔아 먹고 설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