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본 YTN 뉴스에서.... [40]
RATM
이번 돼지독감의 최대 피해국이며 발원지인 멕시코 영상중에 이런 장면이 있더군요...
텅빈 거리... 텅빈 축구장... 그리고 환자로 가득한 병원...
그 병원에서 한 남자와 인터뷰를 하는데....
"관절이 아프고 피곤하고 열이 나요. 그런데 의료 보험이 없어서 난 제대로 치료도 받을 수 없어요."
안경을 쓴 40대 중반의 이 남자...
빈곤층으로 보이지도 않는 이 남자...
그 유명한 NAFTA로 인해 사회/경제/정치 시스템이 완전히 바뀐 멕시코의 현실입니다.
의료보험 민영화의 최전선에 자리 한 멕시코...
그리고
그 멕시코의 뒷차를 타려고 나라 전체가 탐욕에 빠져든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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