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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양원석님 지난글 보기

 

초보가 할 수 있는 일 - 모를수록 큰 흐름을 보면 어떨까요? 2008.09.08
이게 무슨 메일인가요? 누가 답변 좀... 2008.09.05
[나선님,상승미소님께] Kitco의 cyclist 는 11월 터닝포인트로 2008.09.01
[나선님께 부탁] 디플레이션에 대한 제 이해가 맞는지요? 2008.08.21
복지인으로 느끼는 분노 - 복지가 양극화의 주범? 2008.08.12
내가 쓴 글 목록
제목 작성일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금리 변화 2008.10.01
다음! 뭐하자는 겁니까! 전화해도 30분 넘게 방치합니까? 2008.09.30
경방 식구님께... T.T 아.. 식겁했습니다. 2008.09.29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원화가 떨어지는 이유 2008.09.29
(내용없음) 환율 1,173원... 이런.... 2008.09.29
달러 대비 환율 비교 (2008년 1월 대비) 2008.09.26
오늘도 보았어요. 수직낙하 2008.09.26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sucker's rally 2008.09.24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선착순! 2008.09.24
나선님 오늘 글, 초보가 해석 : 폴슨동지의 $700B 구제방안 2008.09.21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중간 정리 2008.09.20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유동성, 통화량 2008.09.20
닥터케이님 글 보기 2008.09.18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리플레이션 2008.09.18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유동성 함정 2008.09.18
지금은 공생성을 생각할 때... 2008.09.18
[초보용] '투자'가 아니라 '보험'의 관점을 가질 때 2008.09.18
위험사회를 대비하는 아고라가 되기를... 2008.09.18
금, 달러, 원화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08.09.18
그냥 지나가다가 말씀드립니다. 2008.09.11
디플레이션(+고물가) 이후 스태그플레이션 2008.10.27
연예인 사인과 책받침 2008.10.24
초보가 보는 디플레이션, 하이퍼인플레이션 비중 2008.10.23
[넋두리] 한은은 양원석 개인채 당장 매입하라! 2008.10.22
정부의 재정 악화는 곧바로 원화 가치의 폭락입니다. 2008.10.19
SDE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2008.10.19
시장의 보복 : 자연은 불인하다.... 2008.10.15
초보는 hedge만 생각하기를..... 2008.10.11
초보가 보는 외화 헷지 전망 - 엔화, 달러, 원화 2008.10.09
[질문] 일본의 개입은 전혀 생각지 못했는데, 어떤 영향?(냉무) 2008.10.09
금리 인하 후 제 생각 + 다른 의견 2008.10.09
[검증요청] 초보의 달러, 엔, 원화의 전망과 대처 2008.10.08
엔화는 왜 원화에 유독 파워가 높을까? - 길어요. 2008.10.07
시간은 결코 원화의 편이 아닙니다. 2008.10.07
국채와 은행이 달러를 쓸어가고, 엔화는 강세. 2008.10.07
2400억 달러 외환 보유액으로 적정할까? 2008.10.04
10대 국가 외환보유액 변동 비교 (0712~0908) 2008.10.03
LTV는 캐피탈에는 적용이 안되나요? 2008.10.03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최종 정리 2008.10.03
[초보의 debt deflation 이해] 경기 침체와 환금성, 안전자산 2008.10.02
내가 쓴 글 목록
제목 작성일
[혼잣말] 왜 불평등할수록... 의외의 선택을 할까? 2008.12.08
[외환보유액 2] 10대 보유국 10월달 보유액 비교 2008.12.03
[외환보유액 1] 11월 외환보유액 변동 추이 2008.12.03
장기 침체로 보는 이유 : 미국의 gdp 대비 부채 비율 2008.11.26
우리가 제일 먼저 이겨내야 할 것은? : 대공황과 무기력 2008.11.25
외인은 빠져나가고, 겨우 떠받치는 정부 2008.11.17
근원적이지만, 은밀히 천천히 다가온 어려움 2008.11.15
[외환보유액] 구성 요소별 변화 추이 2008.11.15
[외환보유액] 9월까지 각국의 외환보유액 변화 추이 2008.11.15
돈놀이와 위기의 악순환 2008.11.14
[초보의 경제공부] 무작정 글 쓰기. 2008.11.06
[초보의 경제공부] 자료에 살 덧붙이기. 2008.11.06
[초보의 경제 공부] 마음 속 스승과 공부 시작하기. 2008.11.06
[초보의 경제 공부] 스승(사람)을 찾았습니다. 2008.11.06
자신의 이익을 위해 협력하게 될 것입니다. 화이팅! 2008.11.01
[초보 큰그림그리기] 요소 3 : 부동산 버블 2008.10.31
[초보 큰그림그리기] 요소 2 : 환율과 외국인 철수 2008.10.31
[초보 큰그림그리기] 요소 1 : 은행 외화 단기 차입 2008.10.31
빌린 돈을 조금만 갚는 방법 - 인플레이션 2008.10.29
시스템을 어떻게 고칠지의 비중을 높이면 어떨까요? 200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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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배드뱅크 소식과 앞으로 살펴봐야 하는 두 가지 2009.03.25
울랄라님, 지금 제 생각인데.. 다듬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09.03.17
시장을 어지럽히는 정부2 - 금리 2009.03.17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2009.03.12
시장을 어지럽히는 정부 1 - 불황의 원인 2009.03.12
국채발행과 대차대조표 불황 2009.03.10
디플레이션 시대와 우리의 대처 2009.03.05
[정부는 인플레를 좋아해 3] 인플레이션과 조세 2009.03.02
믿음, 신용의 붕괴 2009.02.26
금리와 신용(Credit) 그리고 부채(Debt) 2009.02.19
시중 통화량은 누가 주도할까? 금리와 통화량 분리 2009.02.13
[초보공부] 미국의 인플레 : 빚 조금 갚기와 인플레 선호 2009.02.12
[초보공부] 미국의 인플레 : 초저금리와 중국 2009.02.12
[초보 공부] 미국의 인플레이션 : 쌍둥이 적자, 국채 2009.02.12
[18bar님께.] 말씀하신 글 좀 전에 읽었답니다. 2009.02.10
[기초 공부] 넋두리 : 땀 흘린 가치와 부채 2009.02.10
[기초 공부] 돈의 흐름과 통화량 2009.02.10
[기초 공부] 가치가 변하는 종이돈 시스템 2009.02.10
[기초 공부] 디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2009.02.10
[짧은 글] 위기의 나선형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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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미니버블과 디플레이션 2009.09.19
[잡담] 55%를 조금 넘기고 중국을 따라갈지..... 2009.09.14
부동산에 의존한 한국과 역습 2009.09.09
기대와 만족 : 오징어 다리는 몇 개? 2009.09.04
55.521%에서 고점을 찍었는데.... 2009.08.27
[잡담] 55.521% 상승했는데... 2009.08.26
[경제글 아님] 제 글의 한계와 목적 그리고 토론 2009.07.23
디플레이션의 실물 경제 흐름 2009.07.23
2. 헬리콥터, 성공요인, 초보와 서민의 길 2009.07.20
1. 그린스펀 풋 그리고 시간 : 어느 노인의 회상 2009.07.18
들쭉날쭉 경제4. 사회적 자본이 부족한 사회 2009.07.03
들쭉날쭉 경제3 : 양극화를 용인하는 사회 2009.05.20
들쭉날쭉 경제 2 : 땀과 노동을 벌하는 사회 2009.05.07
들쭉날쭉경제1 : 쓸데없는 곳에 정력을 낭비하는 사회 2009.05.04
대출 릴레이 - 계속 대출을 늘린 방법 2009.04.28
[초보] 추세를 예측하지 말고, 확인한 후 행동하기. 2009.04.14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2009.04.08
[제임스와 중국집1] 제임스가 왔다. 2009.04.03
잘못된 개입, 적응 그리고 더 큰 잘못된 개입 2009.04.01
입장바꿔 생각해 봐! 200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