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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모진 탄압을 견뎌내고 살아남는 유일한 해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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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탄압을 견뎌내고 살아남는 유일한 해법(1) [30]
  • JudiCarE judi**** JudiCarE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791074 | 09.10.14 07:53 IP 123.98.***.55
    • 조회 3049 주소복사
     

    모진 탄압을 견뎌내고 살아남는 유일한 해법

    1. 학력지상주의 타파





    대한민국 여성들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라지?

    출산율 평균이 1이 조금 넘는다나 모자란다나…….


    언젠가 뉴스 기사 보니께 그러더구만.

    이런 추세라면 수십 년 후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되고 말 거라고.


    사방팔방 온통 적뿐인데다가 심지어는

    막강한 내부의 적(반쪽발이 민족)과 동침까지 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는 게 우리 한민족 아녀?


    그로 인해 광활한 영토를 송두리째 강탈당하고

    겨우 동북아시아의 끝자락에 혹처럼 달라붙어 있는

    손바닥만한 한반도만 건사하고 있는 우리로써는

    자원강국 대한민국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지.


    죽으나 사나 우리가 밀어 붙일 수 있는 건

    오로지 인적자원 외에 뭐가 더 존재할 수 있겄어?


    그런데 출산율 세계 최저국이라는 오명을 떠안았다?

    이거야 원…….

     

    예전에 이런 말 있었지?

    체력은 국력이다…….


    그런데 제 아무리 세계 최강의 체력을 가지면 뭐하니?

    대가리 수가 턱없이 부족한데?


    17대 1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되겄어?

    결국엔 쌍코피 흘리면서 놈들 발밑에 무릎 꿇고

    제발 목숨만 살려달라고 비는 구차한 신세로 전락할 수밖에…….


    희대의 살인마 박정희 때만 해도 이런 표어가 난무했지?

    ‘둘만 낳아 잘 기르자!’


    그리고 박정희를 능가하는 전대미문의 살인마, 전두환이 때는

    ‘잘 기른 딸자식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라고 주뎅이를 까댔었지.


    그런데 불과 30여년 만에 프랑스를 능가하는

    세계 최저 출산국으로 전락하고 말다니!

    오호 통제라…….


    대한민국이 지상에서 사라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건만

    이 개잡 쓰레기 시키덜은 복지 예산을 거둬서

    모조리 한반도 대운하에 밑 빠진 독 물 붓기에 올인하고 있으니

    이를 우짜꼬…….


    오늘은 이 할배가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볼까 허니

    함 읽어 보고 할배 말이 맞다 싶으면 고개만 끄덕이고

    돌아서면 까마귀 되지 말고 기필코 실천에 옮기도록!


    대한민국이 최다산국에서 최저산국으로 전락한 이유를 먼저 살펴볼끄나?


    첫째, 학벌지상주의.

    둘째, 교육시스템의 오류로 인한 공교육의 몰락.

    셋째, 지역균형발전 실패로 인한 수도권의 팽창.  

    넷째, 그로 인한 수도권의 고물가.

    다섯째, 아파트 선호로 인한 부동산 버블 등을 들 수 있을 겨.


    그럼 학벌지상주의의 패해와 그 해법부터 살펴보자.


    몇 년 전 뉴스에서 그렇더구만.

    고교 졸업생 수보다 대학의 신입생 모집 정원수가 더 많다고.


    왜?

    학력지상주의로 인해 개나 소나 고등학교 졸업하면

    대학으로 몰리니까 돈이 되거든.


    그러니까 그지 깽깽이 같은 대학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고

    급기야는 고교 졸업생 수보다 대학 정원수가 더 많은,

    전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전무후무의 웃지 못 할 코메디가 연출되고 있는 거지.


    그런데 만약에 서구 선진국들처럼

    대기업 신입사원이나 대학 교수 초년생보다

    4, 5년차 보일러 수리공이나 건설 노무자가 더 많은 임금을 받는다면

    어느 미친놈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대학졸업장이나 따려고

    4년, 5년 허송세월을 보내겠어?


    대학공부하려면 돈 얼마나 깨져?

    시방 등록금 천만 원 시대가 열렸다 그러지?


    평균 잡아 한 학기 등록금이 5백만 원이라 치자.

    1년이면 천만 원이지?

    4년이면 등록금만 4천만 원이지? 


    근디 요즘은 1, 2년 휴학하고 어학연수 다녀오는 게

    무슨 유행처럼 확산되어 고착화되고 말았지?


    이 비용까지 따지면 학비만 해도 1억에 육박할 겨.

    게다가 6, 7년간 책값, 옷값을 비롯한 용돈으로 쓰는 돈까지 합산하면?

    2억 가까이 되겄지?


    물론 해외연수 다녀오는 놈들이야

    기껏 해봐야 2, 30% 안팎에 지나지 않을 테지만 말이여.


    우짜등간에 대학 다니는 동안 소모되는 비용이

    최하 1억에서 2억에 달한단 말이여.


    근디 이것뿐인감?

    대학을 가지 않고 산업전선에 투신해서 4년에서 7년 동안 돈을 벌어봐.


    서구 선진국 기준으로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는다고 가정한다면

    그것만 해도 최하 1억에서 2억은 될 끼구만?


    결과적으로 프러스 1~2억이 돼야 할 게

    마이너스 1~2억이 돼는 셈이니

    이게 얼마나 국가적인 낭비냔 말이여.


    그러니 부모 등골 휠 수밖에?

    그러니 자식 낳기를 꺼릴 수밖에?

    그러니 이 땅의 부모들이 불행할 수밖에?

     

    자 그러니 학력지상주의를 타파하려면 어케 해야 돼?

    대학 안 가야지?

    어학연수 가튼 건 언감생심 꿈조차 꾸지 말아야겄지?

    거기다가 덧붙여서…….


    민주노총 가튼 단체가 제대로 정신 차리고

    욕심 많은 돼지와 발정난 개들과 화끈하게 투쟁해야겄지?

    그래서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얻을 수 있는 건전한 사회로

    대한민국의 노동 시스템을 승화시켜 나아가야겄지?


    그래야 대학에서 허송세월하는 4~7년이라는

    쓸 모 없는 시간낭비를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고

    그만큼 결혼적령기를 앞당길 수 있겄지?


    대학을 가지 않으면 여자는 20살, 남자는 23살이면

    결혼을 할 수 있게 될 테니 말이여.


    여기에 덧붙여 한 가지만 더 첨언하자면

    남북통일이나 남북화합을 하면 3년간의 국방의 의무도

    폐지시킬 수 있겄지?


    그럼 그만큼 더 빨리 경제활동에 투신할 수 있으니

    결혼가능기도 앞 당겨 질 수 있겄지?


    근디 이 반쪽발이 시키덜이 절대 그걸 원치 않지.

    군가산점 제도를 부활시켜야 한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며

    모든 대한민국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져야하므로

    여자나 장애인들도 군대에 보내야 한다는 망발이나 게워내고 있잖어?


    캐미친 떠라이 시키덜…….

    모조리 대그빡을 열어 광우병 테스트를 필해야 한다니께!

    에혀……. 

     

    게다가 남북화해 모드가 되면

    천문학적인 국방비의 낭비도 절감할 수 있겄지?


    이걸 복지예산으로 돌려서 출산을 장려하면

    금상첨화, 일거다득이지?


    그리고 두 번째 문제인 공교육의 몰락으로 인한

    사교육비 증대 문제에 대해 살펴보자!


    공교육이 바로 서질 못하니 사교육이 극성을 피우지?

    근디 사교육을 조장하는 건 바로 반쪽발이 시키덜이라고

    일전에 이 할배가 ‘얼빠진 한민족에게 고함!’ 씨리즈를 통해

    이미 설명한 바 있지?


    왜 저 캐막장 쓰레기들이 집권하자마자 공교육을 초토화시키고

    사교육을 부채질하는 지에 대해서 말이여?


    기억력 안 좋은 넘덜을 위해 잠시 요약해서 씨부려 보자면…….


    캐막장 쓰레기, 반쪽발이 시키덜이 가진 건 돈 밖에 없단 말이여.

    그런디 자식 색희덜은 지 부모 닮아서 대그빡이 돌이란 말이지.

    그러니 어캐 해?


    학력지상주의를 부추기고

    돈으로 학력을 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겄지?


    그래야 즈그덜이 움켜쥐고 있는 권력과 명예를

    자식넘덜한테 무사히 상속해 줄 수 있을 테고

    비로소 두 발 쭉 뻗고 잘 수 있을 테니까!


    이중국적 허용을 위한 법안 통과도

    그런 맥락이라고 할배가 야그혔는디

    기억들 하고 있는가 몰러~~


    그러니 어케 해야겄어?

    절대 저 캐막장 쓰레기덜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안 되겄지?


    너덜이 죽어라고 자식들 사교육비 대 봐야 한 달에 얼마를 쓰겄냐?

    입에 단내 나게 일 해 봐야 조족지혈이지.


    그러니께 어케 해?

    마누라도 식당에 보내서 그릇 닦게 만들지?


    그렇게 한 달에 150만원 더 벌어 봐야

    자식 한 놈 사교육비밖에 더 돼?

    그러니께 출산율이 1을 넘어설 수 있겄어?


    그란디 우째야쓰까이?

    쟈들은 자식 한 넘에 돈 천만 원씩 써 조지는디?


    너덜이 죽어라고 돈 대 봐야

    캐잡쓰레기덜의 10분의 1밖에 안 되는디

    경쟁이 되겄어?


    개잡쓰레기 자식덜은 반환점을 돌고 있는디

    너덜 자식덜은 이제 막 출발선을 통과하고 있으니 말이여.


    그란께 헛지랄덜 하덜 말더라고.

    어차피 이길 수 없는 전쟁에

    불쌍한 병사들만 몰살시키는,

    쥐시키 주특기인 등신지랄신공들 구사하덜 말고!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가 어캐 돼?

    가랑이 찢어져 버리지?


    옛 성현님들 말 하나도 그른 거 없당게!

    제발 정신덜 차리더라고!


    에혀…….

    예상 외로 글이 너무 길어진다.

    최대한 요약해서 쓴다고 쓴 건디 말이여.


    오늘은 여까지 혀야 쓰겄다.

    나머지는 다음 번에…….






    파지 줍는 할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