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 퍼왔습니다
이거 누가 다 처리할까요? 겁나네요
아래의 목록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새로 만들어지고 있는 30개의 신도시와 신도시에 들어갈 인구입니다.
모두 정부로부터 시행 허가를 얻었거나, 이미 건설되고 있는 도시들입니다. 이중 동탄, 송도, 양산 신도시는 이미 일부 입주가 시작되었습니다.
■ 2기 신도시 : 총 153만 명▶ 파주 신도시 : 20만 명▶ 김포 신도시 : 15만 명▶ 평택 신도시 : 16만 명▶ 광교 신도시 : 8만 명▶ 판교 신도시 : 8만명▶ 동탄 신도시 : 12만명▶ 송파 신도시 : 12만 명▶ 검단 신도시 : 20만 명▶ 양주 신도시 : 14만명▶ 동탄 2신도시 : 28만명■ 혁신도시 : 총 31.5만 명(http://innocity.moct.go.kr/)▶ 전주 혁신도시 : 2만 명▶ 나주 혁신도시 : 5만 명▶ 울산 혁신도시 : 2만 명▶ 부산 강서 혁신도시 : 6만 명▶ 김천 혁신도시 : 2.5만 명▶ 진주 혁신도시 : 4만 명▶ 대구 혁신도시 : 3만 명▶ 제주 혁신도시 : 0.5만 명▶ 원주 혁신도시 : 2.5만 명▶ 음성 혁신도시 : 4만 명■ 기업도시 : 총 14.7만 명(http://enterprisecity.moct.go.kr/)▶ 무안 기업도시 : 5.5만 명▶ 무주 기업도시 : 1.2만 명▶ 충주 기업도시 : 2만 명▶ 해남 기업도시 : 2만 명▶ 원주 기업도시 : 2.5만 명▶ 태안 기업도시 : 1.5만 명■ 경제자유구역 : 총 110.5만 명▶ 인천 경제자유구역(송도+영종도+청라) : 25만명 + 13만명 + 9만명 = 47만명▶ 광양만 경제자유구역 : 10만명▶ 부산 진해 경제자유구역 : 23.5만명 (http://www.bjfez.go.kr/ 참조)▶ 새만금 군산 경제자유구역 : 30만명경제자유구역은 이 4곳 이외에도 평택·당진, 대구·경북이 있습니다만, 현재 정확한 계획이 나오지 않아 생략합니다.■ 행정복합도시 및 도청 이전 신도시 : 총 85만 명▶ 충남 연기 행정복합도시 : 50만 명(http://www.macc.go.kr)▶ 충남 도청 이전 신도시(홍성신도시) : 10만명▶ 전남 도청 이전 신도시(남악신도시) : 15만명(http://okam.mokpo.go.kr/)▶ 경북 도청 이전 신도시(안동신도시) : 10만명(http://newplan.gb.go.kr/)■ 기타 도시 : 총 75.5만 명▶ 부산 정관 신도시 : 9만명(http://www.jk-ucity.net)▶ 부산 양산 신도시 : 14만명▶ 김해 율하 신도시 : 5만명▶ 대전 서남부 신도시: 6.5만명▶ 경기도 오산 신도시 : 9만명▶ 경기도 화성 테마도시(송산그린시티) : 15만 명▶ 충남 아산, 탕정 신도시 : 17만명(http://asan.jugong.co.kr/)■ 30개 신도시 전체 인구는 467만명노태우 정부는 5개의 1기 신도시 건설로 5년간 아파트 값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그러면 10개의 2기 신도시를 비롯한 총 30개의 신도시는 몇 년간 아파트 값의 하락을 이끌까요?
위의 30개 신도시 전체 인구를 합쳐보면 467만명이 됩니다
일년에 집이 필요한 인구가 평균 53만명씩 늘어나던 예전이라면, 신도시 건설이 끝나는 5~6년 후에 인구가 320만 명(= 53만 X 6년) 쯤 늘어나 있습니다. 따라서 2~3년만 더 버티면 나머지 빈 집을 모두 채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인구는 2008년에서 2018년까지 10년 동안 92만 명이 더 늘어 난 이후, 계속 인구가 줄어 들게 됩니다. 앞에 이야기했듯이 2007년 이후에는 실질 아파트 구입 인구라고 할 수 있는 30~49세의 인구가 줄어듭니다. 2008년~2012년 사이에 매년 8만 명씩 줄어들고, 이후 매년 몇십만 명씩 급속히 줄어듭니다.
과연 위의 30개 신도시를 모두 채울 인구가 어디서 올까요?
■ 수도권의 택지지구
위의 신도시 이외에도 수도권에는 일종의 미니 신도시에 해당하는 택지지구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택지지구는 도시지역의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주택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대규모 주거 단지를 새로 만들기 위해 토지공사, 주택공사, 수자원공사,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하는 공공택지를 말합니다.
지구당 약 수천~2만 가구가 들어서고 1~5만명의 인구가 들어갑니다. 남양주 별내택지지구와 같은 곳은 인구가 7만명이 들어가는데, 인구 8만명이 들어가는 광교 신도시나 판교 신도시와 규모가 비슷합니다.
또, 고양 삼송지구도 6만명이나 들어갑니다.
현재 수도권에는 수십개의 택지지구가 지정되어 아파트가 분양 중입니다. 노무현 정부에서 아파트 값 상승을 막기 위해 수많은 택지지구가 지정되었는데, 몇개 인지 정확한 개수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아래는 2008~2012년 사이에 입주 예정인 수도권의 대표적인 택지지구입니다.
▶ 고양 행신2지구 : 1.5만명, 5천가구, 2003년~2008년, 23만평
▶ 고양 풍동2지구 : 5000가구
▶ 고양 덕이지구 : 4500가구
▶ 고양 식사지구 : 7300가구
▶ 고양 삼송지구 : 6만명, 2만1597가구, 2008년~2011년, 510만㎡
▶ 군포 부곡지구 : 3000가구, ~2008년, 14만평
▶ 광명 소하택지지구 : 5400가구, ~2010년, 32만평
▶ 광명 역세권지구 : 6600가구, ~2010년, 60만평
▶ 남양주 별내지구 : 7만명, 2만4000가구, ~2011년, 154만평
▶ 남양주 진접지구 : 1.2만가구, 2002년~2008년,62만평
▶ 부천 여월지구 : 1만명, 3500가구, 2003년~2008년, 20만평
▶ 성남 도촌지구 : 1.6만명, 5400가구, 2003년~2008년, 25만평
▶ 송파 장지지구 : 5000가구
▶ 수원 호매실지구 : 4.6만명, 1.6만가구, 2007년~2011년, 94만평
▶ 시흥 능곡지구 : 1.5만명, 6천가구, 2003년~2008년, 30만평
▶ 시흥 군자지구 : 4만명, 2006년~2012년, 150만평
▶ 안산 신길지구 : 4,700가구, ~2009년, 25만평
▶ 용인 구성지구 : 1.6만명, 5200가구, 2001년~2008년, 30만평
▶ 용인 동백지구 : 5.1만명, 1,7만가구, 2002년~2007년, 100만평
▶ 용인 흥덕지구 : 3만명, 9000가구, 2004~2009년, 65만평
▶ 양주 고읍지구 : 8700가구, 45만평
▶ 의왕 청계지구 : 2천가구, 2002년~2008년, 10만평
▶ 인천 논현2지구 : 4.7만명, 1.6만가구, 77만평
▶ 하남 풍산지구 : 5800가구, ~2009년, 31만평
▶ 화성 향남지구 : 3.2만명, 1.1만가구, ~2009년, 51만평
여기에 빠진게 있네요
지금 서울과 수도권에서 진행되는 재건축 아파트들 2~3년 뒤면 입주합니다
계속 입주하는데 입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하게 됩니다
건설족은 분양을 끝내면 그만입니다.
언론에 속아서 분양받은 사람과 투기질한 사람 모두 죽습니다
이젠 국민이 감당할 수준을 넘어선 부동산 부채를 갚지 않으면 끝장입니다
대한민국은 영원히 선진국에 진입할 수 없게 됩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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