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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NWO] 지금 지구 밖에선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나? [14]
제가 써놓고도 제목이 꽤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낚으려고 만든 제목이 아닙니다. 여전히 인류, 더우기 매우 현실적인 성향의 한국인들에게는 매우 황당하게 들릴 것을 잘 압니다. 더우기 '이게 내 현실하고 무슨 관련이 있나? 이런 얘기는 어제도 있었고 내일도 또 있을 그냥 잡담거리' 식으로 받아들일 것도 잘 압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가 거론하는 이유는, 이것이 향후 인류의 미래에 끼칠 영향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가까운 장래에.
이것과 관련된 많은 이슈들이 있지만 일단 몇 가지 사실들을 거론하며 천천히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그에 앞서 오늘도 다음 메인에 올라온 엘리트들의 재미있는 떡밥에 한 번 낚여봅시다.
(기사링크) '목성 위성 유로파에 물고기가 산다?'
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마 살 겁니다. 제가 몇 년전 이런 내용을 얘기했을 때 그걸 들은 사람의 10중 8, 9는 무지하게 비웃었습니다. 특히 학사 지나 석사 이상 올라간 친구들은 속된 말로 거의 ㅄ취급을 하더군요. 그런데,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이 '황당무계한 물고기 이론'을 거론한 사람은 리처드 그린버그라는 (유대인) 과학자입니다. 외계 생명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제도권' 과학자죠. 이건 공상이 아닙니다. 예전에는 비웃음과 학계의 매도에 수치와 수모를 당해야 했던 사람들의 발언이 공식 언론에 노출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도 정치적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최근까지의 중요한 사실들을 몇 가지 제시하겠습니다. 이것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잘 봅시다.
1. 최근 몇 년간 UFO 출현의 빈도수가 극적으로 증가
2. 마찬가지로, 크롭써클의 숫자도 현저하게 증가함
3. 그간 함구해 왔던 중요인사들의 외계인 접촉 발언이 2000년대 들어 엄청난 증가를 보임.
(달에 발을 디뎠던 에드거 미첼 박사, 2001년의 'Dislosure project ' - 대규모의 주요 인사들이 미국 정부에 외계문명과의 접촉 사실 공개를 촉구함)
4. 교황청은 외계 지적 생명체에 관련 증거들이 향후 '몇 년 안'에 나타날 것으로 보고, 대비 중.
5. 지난 미국 대선 오바마의 경쟁자였던 매케인은, 다시 달에 가야 한다고 주장해왔음(매케인은 미국의 정보부에서 극비들을 다룬 전력이 있음).
6. 지난 미국 대선 직전까지 오바마는 나사의 프로젝트는 쓸데없는 돈낭비라고 주장해 왔으나, 대선 와중 NASA가 그에게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한 이후 갑자기 달에 가야 한다고 주장하기 시작했음.
7. 현재 우주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태양계 내의 생명체와, '인간이 살 만한' 곳,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를 연구하는데 할당되고 있음.
8. 현재 미국 내에만 수만명의 UFO 접촉, 납치자들이 있으며, 그들을 수년 간 연구했던 하버드대의 임상의학과 교수인 존 E. 맥은 '그들의 경험은 꿈이나 환상이 아니다' 라고 말해 간접적으로 외계문명이 지구에 끊임없이 접촉하고 있음을 시인, 결정타를 날림.
(일단 여기서 컷)------------------------------------------------------------
위의 사실들이 말해주는 것은, 첫번째로 지난 글에서 주장했듯 외계 생명체, 외계 문명에 대한 공식적 언급이 반드시 조만간 있을 것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 파장은 엄청납니다. 그 자체로도 인류 역사의 엄청난 전환점이 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갖는 의미는, 지금껏 소위 음모론자들이 주장해왔던 사실들이 정말 사실이라는 것이 드러날 것인데, 문제는 그들이 그것을 곧이곧대로 발표하지 않을 확률도 높다는 사실입니다. 즉, 상당수를 긍정하되, 우리도 잘 모르고 연구 중이었다는 식의 뻥을 칠 것이라는 말입니다. 현재까지의 제 가설로는 그들은 백프로 외계인들 중의 일부(다양한 종 중 하나)와 계약을 맺고 지구를 지배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을 얻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분명히 숨길 것이라는 점입니다. 어쩌면 옛날 TV시리즈 'V'에서처럼 외계인들을 마냥 우호적으로 묘사할 확률이 큽니다(하지만 그들이 관련 맺은 외계인들은 비우호적인 것 같습니다. 굳이 사람들을 납치해 실험을 할 필요가 없거든요).
세번째로, 그들은 외계문명과의 접촉과는 별도로, 지구인들이 가서 살 수 있는 다른 행성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인구감소와 관련해 고려해 보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엘리트들의 선전, 선동의 프로파간다 기구인 헐리웃 영화들을 보면 역으로 추적해 볼 수 있습니다. 월 E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지구는 쓰레기 더미가 되어 있고, 그래서 지구인들은 살던 곳을 떠나야 했습니다. 게다가 임시로 거주 중인 우주선 속의 인간들은 게으르고 뚱뚱해서 음식만 축내는 돼지들처럼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은 쓸모없고, 환경을 파괴하는 존재, 기계보다 못한 존재라는 무의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실제로 화성 등의 다른 행성에 가서 살게 되지는 않더라도 해결을 요하는 어떤 문제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즉, 엘리트들은 '이미 지구를 소생시키기엔 너무 늦었다, 지구를 탈출해야 하며, 극도의 혼란상황에선 모두가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질서를 유지해야 하고 지구 탈출에도 우선 순위가 부여된다. 봐라, 저기 행성X가 오고 있다, 벌써 2012년이다!'
.............라고 말함으로써 인류를 앞을 알 수 없는 혼돈 속으로 몰아넣고 서로 죽이고 죽게 만든다거나, 아니면 그걸 통제하기 위해 군대를 투입해서 질서를 유지함으로써 지구 전체를 계엄령 상황에 몰아넣는다거나 해서 결국은 학수고대하던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성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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