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 고 노무현 대통령 검찰청 출두시.. 검찰청 길건너편에서 노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며
친북좌파세력척결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쥐랄을 떨던 뉴라이트 놈들에게 바퀴벌레잡이용 연막탄에
불을 붙여 던녔던 사건에 대한 선고 재판이 오늘 오전 9시 30분 수원지방법원에서 있었습니다.
"판사 왈"
" 위험물을 사람들에 던진것 징역 1년형에 해당하나 다친 사람이 없고 별다른 피해자
또한 없으며
본인이 반성하고 있어
(난 반성한다는 말 한적이 없는데..전혀 반성도 하고 있지 않고...ㅎㅎ)
징역 6월을 선고한다. 단 이 형의 집행을 1년간 유예한다"
올 겨울과
내년 1년
이 천박한 사기꾼 쥐색끼 때려잡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는데...
조심해야 하나요??
아니요
이 더러운 한나라당 무리들과 천박한 사기꾼 장로색끼만 때려잡을 수 있다면
그 까짓 징역쯤이야 기꺼이 살렵니다...
정말로 이 나라와 국민, 민족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대통령을 다시 세우고
새로운 민주정부를 세울 수 만 있다면
이명박 정권하에서의 징역살이와 전과쯤은 자랑스러운 훈장으로 생각하렵니다.
재판을 마치고 조삼환 경감 고소 고발을 위해
안티mb 사무실에 왔습니다.
수원에서 전철을 타고 서울역에 도착하니 역 광장에서 울려퍼지는 찬송가 소리
"또 개독들 쥐랄떨고 있나?" 했더니
노숙자들이 200여명이 모여있고 진짜 기독 교회에서 이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나누어주고 있더군요
천박한 장로 쥐색끼와 무조건 쥐쥐자들인 개독들 때문에 정말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많은 기독교인들까지 욕을 먹고 있습니다.
올 겨울과 내년
이미 노동자, 농민, 공무원들까지 이명박 정부에 반기를 들고 일어섰습니다.
올 겨울 싸움과 내년 호랑이 해의 싸움을 단단히 준비해야 합니다.
안티mb 이미 의지는 강철같고 단단한 결의도 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후원과 동참을 호소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4대강 삽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안티mb가 최선두에서 싸울 것입니다.
견찰의 계좌추적까지 있었지만 단 한 푼의 의혹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후원금 단 1원도 헛되이 쓰지 않고 이 더러운 정권과
이명박이를 때려잡고
이 나라와 우리 후손들의 위한 싸움에 쓰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