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이서도-기후 게이트’ ..파문확산..영 연구소 해킹자료 근거.. [1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27174&hisBbsId=best&pageIndex=3&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기후 게이트’ ..파문확산..영 연구소 해킹자료 근거.. [14]

  • 이서도 sodamd**** 이서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27174 | 09.12.07 13:07
    • 조회 1371 주소복사


    ‘기후 게이트’ 파문 확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unit/391806.html
    [코펜하겐 기후회의 개막] 코펜하겐 통신
    영 연구소 해킹자료 근거 
    “온난화 과장됐다” 주장
    유엔 정식조사 착수

    코펜하겐 총회를 앞두고 온난화의 위험성을 온 지구촌이 ‘한목소리로만’ 경고하는 것은 아니다. 이른바 ‘기후 게이트’ (Climate gate) 파문 또한 확산되고 있다.

    유엔은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 부설 기후변화연구소 컴퓨터 서버에서 지난달 학자의 이메일과 각종 문서 수천건이 해킹당하며 시작된 기후 게이트에 대해 정식으로 조사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기후변화 회의론자들은 일부 공개된 이메일과 문서들을 바탕으로 인간의 활동이 지구온난화를 불렀다는 기존의 주장이 과장됐으며, 심지어 자료들이 조작된 흔적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연구소 소장인 필 존스가 지난 1000년간 기후변화 그래프에 대해 언급하면서 ‘트릭’(trick)이라는 단어를 쓴 것이나, 비우호적인 매체를 배제해야 한다는 이메일 내용 등이 집중공격 대상이다. 존스 소장은 트릭은 ‘현명한 조처’라는 구어적 뜻일 뿐이라고 했지만, 파문은 진정되지 않았다.


    유엔 기후변화 국가간 패널(IPCC) 의장인 라젠드라 파차우리 박사는 “우리는 모두 조사할 것”이라며 “숨기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스트앵글리아대학 쪽도 자체 조사에 들어갔으며, 존스는 소장직을 내놓았다. 미국에선 제임스 인호프 오클라호마주 상원의원 등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유엔 기후변화 국가간 패널의 연구결과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