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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홍두깨-금 관련 경제 소식들(12/26) [5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39873&hisBbsId=best&pageIndex=2&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금 관련 경제 소식들(12/26) [51]

  • 홍두깨 compas**** 홍두깨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39873 | 09.12.26 09:02
    • 조회 2364 주소복사

    금융 시장도 이미 연말 휴가철 분위기가 완연합니다.

    금요일은 성탄절과 겹쳐 거래일은 4일로 하루가 짧아졌으며 다음 주 역시 새해가 시작되는 1일은 금요일이 되어 3일 연휴로 새해를 시작합니다.

    일부 전문가들이 내놓았던 2009년 금융 재난 발발 예상은 일단 금융 공학자들의 선방으로 청산의 시간을 미루고 있습니다. 물론 근본적으로 해결이 된 것은 없습니다. 위기를 막는다며 미봉책으로 또 다른 거품만 키워서, 피할 수 없는 파열 때 금융 재난의 규모만 더 확대해놓았습니다.

    올해의 미국 경제의 전체적 평가는 다음 그림이 잘 보여줍니다.

     

    (그림: 미국 경제와 다시 돌아온 월 스트리트)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는 이유가 여러 가지 있다고 합니다. 그리스의 신용 등급 하락으로 인한 달러 캐리 트레이드 자금들이 위험 자산에서 빠져 나와 안전 자산(?)이라는 달러로 환류되는 현상이 그 하나라는 것은 지난 주에 소개하였습니다.

    또 다른 하나가 Window Dressing이라고 하여 연말 금융 기관들의 장부 평가액을 좋게 만들기 위한 작업이 있다고 합니다. 그 내막이야 비전문가인 저로서는 알 수가 없지만 아마 우리 나라의 주식 시장에서 월말, 혹은 분기별로 실적을 좋게 만들기 위해 포트폴리오 중에서 비중이 큰 주식들의 가격을 띄우는 것과 유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달러 가격을 올려놓아야 금융 기관들의 달러 표시 자산들의 2009년 말 평가액들이 그럴 듯하게 보이겠지요.

     

    유럽의 시각 중의 하나인 GEAB 소식지는 신용 평가사들의 그리스 신용 등급 조정에 대하여 불편한 심기를 표현합니다.

    소식지 40호에 언급된 그리스 신용 등급에 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그리스 부채 위기: 프랑크푸르트에겐 작은 문제이고 워싱턴과 런던에 강한 경고

    동구권이 유럽의 은행 시스템과 유로를 중대한 위기로 몰고 갈 것이라는 생각을 언론들이 널리 퍼뜨릴 때인 2009년 3월, 소식지 33호에서 우리가 다루었던 것과 유사한 주제이다.

    우리는 이런 소식이 믿을 만한 것에 근거하지 않았고 ‘동구권으로부터 은행 위기’에 대한 허황된 이야기를 끊임없이 발표하고 미국과 영국의 계획적인 대책에 비해 유로권의 비겁함을 각인시키면서, EU에서 균열이 생겼다는 믿음과  유로권이 치명적인 위기라는 생각을 심으려는 월 스트리트와 시티(역자 주: 런던의 금융 중심가)가 일으키려는 계획적인 시도였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 목적 중의 하나가, G20 정상 회담의 전야에 유럽권의 입장을 약화하려는 목적과 더불어, 국제적 관심을 뉴욕과 런던에서 증가하는 금융 문제들로부터 멀리 하려는 시도이다.

    그리스의 경우는 동일 한 것이다. 그리스의 공공 재정에 위기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이번 위기가 미국과 영국의 아킬레스 건인, 국채를 둘러싼 증가하는 긴장을 가리키는 한편, 유로권에 대한 추정된 결과가 과도하게 평가되었다는 것이다.

    http://www.leap2020.eu/GEAB-N-40-is-available!-Spring-2010-A-new-tipping-point-of-the-global-systemic-crisis-When-the-slip-knot-around-public_a4093.html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금융 시스템 위기를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Evans 연방 은행장, 낮은 인플레이션은 연준에 여유를 준다- Reuters

                 주 정부들의 실업 자금은 파산으로 간다- msnbc

                 미국의 GDP, 연간 2.2%로 하향 수정- MarketWatch

                 3분기에 증가한 프라임 모기지의 디폴트- LA times

                 신규 주택 판매 하락- Bloomberg

                 캐나다 재무장관, 중국과 러시아는 캐나다 달러를 매입할 듯- Bloomberg

                 Fitch, 프랑스와 영국의 AAA등급 상실 위험을 경고-Telegraph

                 미국 재무부, Fannie와 Freddie 지원 제한을 없애- AP

     

     

    3. 달러의 몰락

                 1) 금, 달러의 미래- Jennifer Schonberger

                 2) 2010년 식량 위기는 금융 아마겟돈(1)- Eric deCarbonnel

                 3) Jim Rogers와 Marc Faber, 다가오는 재난을 보고 있다- Bud Fox

     

    4. 금에 대한 평론

               1) 금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지폐가 하락하고 있다(1)- Egon von Greyerz

                 2) 금 투자는 화폐의 평가절하의 확신에 대한 투기이다- Chris Mayer

                 3) 금 하락에 내기 걸어서는 안되는 이유들- Andrew Mickey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설명은 댓글에 올립니다.

     

    1. 주간 금 시세

    이제 금은 달러와는 별개로 움직일 때가 되었다고 생각은 들고 있지만 시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기계적 프로그램에 의해 선물 거래를 연동시켰는지 달러 지수 상승에는 여지없이 거의 몇 초 차이로 금은 하락합니다. 연휴 전날인 목요일에는 아시아 시장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일단 1,100달러는 회복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름을 지날 때쯤 금에 대한 연말의 예상 가격을 나름대로 1,500 이상을 보았는데 결과는 과녁에서 한 참 멀어졌습니다.

     

    일간 차트입니다.

     


     

    4 주간의 조정으로 1,114 달러를 지나는 5일 이동평균선 밑에까지 내려와서 과열이 아니라 너무 냉각이 되는 것이 아닌가 우려할 정도로 충분히 조정을 받았습니다. 보조지표인 PPO오실레이터는 서서히 막대의 크기를 줄이며 방향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역시 연말 휴가 분위기의 연장이라 유동성이 부족 등으로 인하여 상승으로 제대로 전환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합니다.

    50일 이평선 위인 1,125 위에서 연말 종가를 기록한다면 새해에는 다시 상승 추세를 이어갈 디딤돌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주간 차트입니다.

     


     

    금을 사는 주체들이 모두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플레이션을 우려하여 대피했다면 주로 실물 금과 장기 보유를 기대할 수 있지만 수익을 노리고 들어온 사람들은 종이 금과 단기 보유가 주를 이룰 것입니다. 그래서 장기 추세는 실물 금의 공급과 수요에 따른 상승 추세를 이어가겠지만 단기 추세는 단기 이익 실현을 하는 종이 금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투자 측면에서 접근했을 때 이렇게 하락을 하면 힘이 들것입니다. 투자로 접근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금은 여러 평론 글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금융 재난에 대비하는 장기적으로 보아야 할 안전 자산의 성격이 더 맞습니다.

    멀리 항해해야 하는 배는 다가오는 폭풍우의 기미와 징조를 알아내기 위해 수평선 너머까지 내다보아야 합니다. 이미 경제 회복에 관계없이 통화 팽창에 의한 달러의 가치 하락은 운명 지워져 있습니다.

     

    BullionVault.com의 Adrian Ash가 전하는 성탄 전일 런던 금 시장의 마감 모습을 전합니다.

     

    금은 성탄절을 축하하며 다시 1,100을 회복

    2009년 12월 24일, Adrian Ash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6051.html

    금 가격은 목요일 아시아 거래에서 온스당 1,100달러를 회복했고 미국 채권과 더불어 세계 주식 시장들이 약간 상승하면서 런던의 짧은 성탄 전일 거래에선 좀 더 올랐다.

    석유는 배럴 당 76달러 위로 올랐다. 기초 금속들과 대부분 농산물 1차 상품들 역시 올랐다.

    “사자 세력들이 금 시장에 다시 돌아왔다.”고 이날 아침 미쓰이 런던 사무소는 말했다.

    “시장은 도쿄의 Tocom이 마감할 때까지 조용히 머물렀다. 사자세가 갑자기 나타났으며 공매도 물량은 되사들이기 시작했다.”고 미쓰이 홍콩 사무실에선 말했다.

    이번 주 달러에 대한 3.5% 하락의 4분의 3을 만회하면서 금은 영국 투자자들에겐 급하게 상승하였으며 런던의 오전 금 기준 가격은 온스당 690파운드가 되었다.

    프랑스, 독일과 이태리 매수인들은 유로가 외환시장에서 1.44달러로 오르면서 금 가격이 766유로 밑에서 유지되는 것을 보았다.

    “미국 달러 약세 기간이었던 7월과 10월 사이에 전례 없을만큼 중앙 은행들의 새로운 보유금액 중 차지하는 비중이 30%이하로 내려가면 것을 언급하며, 미국 달러를 보유하는 장기적 수요는 “약해지기 시작하였다”고 목요일 Barclays Capital은 말했다.

     

    달러 인덱스입니다.

     

     

    달러 인덱스 주간 차트입니다.

     

    일간 차트를 보면 4주 동안 약 6% 이상 상승하는 강한 반등을 보여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연휴 전날인 목요일에 78.45에서 고점을 이루고 77.55까지 거의 1포인트 가까이 크게 내려왔습니다. 일부 나빠진 미국 경제 때문이라고 하는데 모두가 핑계거리 찾는 듯한 소리들입니다. 미국 경제는 진즉 나빠졌으며 나쁘다는 것이 새삼스러울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GDP 수치를 수정하여 하락으로 발표하는 것 자체가, 애초 좋지 않았던 경제 자료를 억지로 부풀려서 좋게 보인 후 시간이 지나면 은근슬쩍 바로잡는 고도의 공학 기술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보조지표인 PPO에선 조정의 낌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조정이 아니라 상승을 마치고 달러 지수가 다시 추세적 하락으로 다시 돌아갈지는 아직 속단할 수 없습니다. 단기 움직임은 좀 더 지켜보아야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분명 하락 추세로 복귀합니다.

     

    예측은 역시 어려운 부분입니다. 9월에만 해도 개인적으로 연말 달러 인덱스는 70이 붕괴되는 것으로 예상을 해보았는데 이것도 한참 빗나갔습니다. 막대한 물량의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측에서 볼 때 달러로부터 빠져 나온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일 것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내년에도 가장 주목을 해야 할 경제 지표가 여전히 달러 인덱스입니다.

     

     

    2. 경제 소식

     

    Evans 연방 은행장, 낮은 인플레이션은 연준에 여유를 준다

    2009년 12월 21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idUSTRE5BK2CJ20091221

    NEW YORK (Reuters) – 시카고 연방 은행장인 Charles Evans는 월요일, 미국 경제는 다음 18개월간 3.0-3.5%성장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낮은 인플레이션은 상당 기간 중앙 은행이 통화 정책을 쉽게 펼 수 있는 여유를 준다고 했다.

    내년에는 분명히 2009년보다 더 나은 해가 된다고 Evans는 비즈니스 텔레비전 방송인 CNBC의 대담에서 말했으며 실업은 좀 더 올라 갈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vans는 현재 10%대인 미국 실업률은 내려가기 전에 조금 더 상승할 것을 예상한다고 하였다. 그는 2010년 봄이나 여름이 실업률의 최고치가 될 것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지난 주 정책 회의를 마친 후 연준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키우고 있지만 이례적으로 낮은 금리를 상당 기간 유지할 것이라는 다짐을 반복하였다.

     

    주 정부들의 실업 자금은 파산으로 간다

    2009년 12월 22일, msnbc

    http://www.msnbc.msn.com/id/34519544/ns/business-washington_post

    연방 사업기획에 따르면 침체에 따른 실직 숫자들이 실업 보상 자금들을 급속히 고갈시켜 40개 주의 실업 정책들이 2년 이내에 파산할 것이며 실업 복지 수당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선 9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러한 부족은 주 정부들이 세금을 인상하거나 지급 보조를 줄이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다.

    주 정부 복지 정책에 대한 논란은 South Carolina, Nevada, Kansas, Vermont와 Indiana에서 터져 나왔다. 또한 예산 부족은 많은 주들에서 주 의원들이 그들의 운영 방침을 다시 생각하게 하면서, 내년에 확산될 것으로 보이며 더욱 고통스러워지고 있다.

    현재, 25개 주가 실업 급여가 고갈되어 그 부족액을 채우기 위해 연방 정부로부터 240억 달러를 빌려왔다. 노동부에 따르면 2011년까지 40개 주의 자금들이 실업 쓰나미로 인해 고갈될 것이다.

    “엄청난 압력에 직면하고 있다. 우리의 시스템은 무너졌다”고 인디아나 주의 David Niezgodski의원이 말했다.

     

    미국의 GDP, 연간 2.2%로 하향 수정

    2009년 12월 22일, Market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us-gdp-revised-down-to-22-annual-rate-2009-12-22?siteid=bnbh

    미국 경제는 지난 3분기 동안 2년 이래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했지만 최초 보고보다 많이 낮은 연간 2.2%로 수정되었다고 상무부가 화요일 발표했다.

    미국의 실질 GDP는 높은 소비자 지출, 주택에 대한 투자에서 반등, 낮은 재고 감소 속도, 늘어난 수출과 정부 지출에 따라 2008년 봄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다.

     

    3분기에 증가한 프라임 모기지의 디폴트

    2009년 12월 22일, LA times

    http://www.latimes.com/business/la-fi-foreclosures22-2009dec22,0,7969044.story?track=rss

    한때 단단했던 대출자들이 자신들의 모기지 상환을 미루면서 3분기 미국의 은행들에는 문제가 된 주택 대출이 계속 증가하였다.

    저축 기관 감독청과 통화 감독청이 월요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1분기에 은행과 저축 대부에 의해 서비스를 받은 모기지로 차압이 된 숫자는 100만을 넘었다.

    대출 상환이 60일 이상 지연된 프라임 대출자들의 비율은 7월에서 9월까지 1년 전에 비해 두 배가 되었다. 상환액이 조정을 통해 낮추어졌던 모든 주택 소유자들의 절 반 이상이 다시 디폴트에 빠졌다.

     

    3천 4백 만명 혹은 미국 모기지의 약 65%에 해당되는 이 보고서는 미국의 위태로운 주택 시장을 강화하는데 장애물을 강조하고 있다. 

    다루기 힘든 실업이 수백 만 명의 주택 소유자들이 부채 상환을 어렵게 하고 있다. 거기다가 월간 분할 불입금이 낮추어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들 상환을 할 수 없다.

     

    Fitch, 프랑스와 영국의 AAA등급 상실 위험을 경고

    2009년 12월 22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economics/6867797/Fitch-warns-that-Britain-and-France-risk-losing-their-AAA-rating.html

    Fitch 신용 평가사는 영국과 프랑스가 내년에 예산 통제에 대한 분명한 행로를 택하지 않으면 AAA등급을 상실할 위험이 있다고 가장 무딘 경고를 내놓았다.

    “불쾌한 재정적인 계산”이 구세계에 걸친 나라들을 마주치고 있다고 강조하며 Fitch는 ‘틀림없이” 벤치마크 AAA나라들 중 어느 나라도 오랫동안 상위 등급을 안전하게 의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과 프랑스의 공공 부채는 2011년까지 GDP의 90%에 이르게 되며 일본이 이번 10년기 초에 AAA를 상실할 때의 80%보다 더 높아진다.

     

    신규 주택 판매 하락

    2009년 12월 23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103&sid=al3GTnIut0Ao

    미국의 신규 주택 구매가 지난달 예상 외로 하락하여 대공화 이후 최악의 주택 경기 침체로부터의 회복이 느려질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오늘 워싱턴 상무부 발표에 의하면, 구매 건수는 연간 355,000건의 11% 하락하여 블룸버그에 의해 조사되었던 전문가들의 예상 수치보다 낮았다. 중간 주택 가격은 2008년 11월에서 1.9%하락했다.

    정부의 세금 혜택이 소멸되리라는 전망은 10% 실업률, 차압 물량 등과 결합되어 건설업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지난 달 감소 신호는 정책 입안자들의 지원 없이는 주택 회복을 보장하기가 힘들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캐나다 재무장관, 중국과 러시아는 캐나다 달러를 매입할 듯

    2009년 12월 23일, Bloomberg

    http://www.businessweek.com/news/2009-12-23/flaherty-says-russia-china-may-buy-canada-dollars-update1-.html

    캐나다의 Jim Flaherty 재무장관은 세계 최대인 2.3조 달러의 외화 보유를 하고 있는 중국은 달러 하락에 대비하여 보유 외화를 보호하기 위해 캐나다 달러를 살 자세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과 러시아가 이전보다 캐나다 달러를 더 많이 보유하려는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믿을만한 통화에 투자하려고 모색하는 것을 예상하고 있다.”고 59세의 Jim Flaherty 재무장관은 오타와에서 방송 대담에서 말했다.

    미국 달러는 올해 16개 주요 통화 중에 유일하게 하락하여 러시아와 중국과 같은 주요 외화 보유국들로 하여금 미국 달러 표시 자산들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게 하였다.

    러시아는 지난 달에 캐나다 달러를 그들 보유 외화에 추가하여 미국 달러 의존을 낮출 것이라고 했다.

     

    미국 재무부, Fannie와 Freddie 지원 제한을 없애

    2009년 12월 25일, AP

    http://news.yahoo.com/s/ap/20091225/ap_on_bi_ge/us_mortgage_giants_ceos

    미국 정부는 곤경에 처한 모기지 거인들인Fannie Mae와 Freddie Mac에게 현금 지급 카드를 내주었다.

    목요일 미국 재무부는 4천 억 달러 금융 상한을 없앴다고 말했으며 이는 두 회사들에 대한 유동성을 유지하게 할 것이다. 이미 납세자들은 두 회사에 1천 110억 달러를 기부하였으며 고위 재무부 관리는 올 여름에 정부가 예상했던 손실액인 10년에 걸친 1천 700억 달러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재무부 관리는 말하기를 이런 조치는 유연한 처리 방안을 활용하여 두 금융 기관들이 투자자들에게 파는 모기지 담보 증권들에 있어서 수 십억 달러를 보증할 수 있는 것을 확실히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3. 달러의 몰락

     

    1) 금, 달러의 미래(The Future of Gold, the Dollar and More)

    2009년 12월 11일, Jennifer Schonberger

    http://www.lewrockwell.com/schiff/schiff61.1.html

     

    달러는 올해 주식 시장의 움직임에 커다란 영향력을 가졌었다.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서 많은 주식들은 높이 상승하였다. 약한 달러가 McDonald, Aflac과 Coca-Cola 같이 해외에서 회사들의 수익의 상당 부분을 얻는 회사들의 순익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논리이다.

    가치 하락하는 달러는 또한 1차 상품 가격과 Freeport-McMoRan이나 Newmont Mining등 관련 주식들을 상승시켰다.

     

    2010년이 다가오면서 달러의 미래는 무엇이며 달러와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 가격들에 대해 관계는 어떠한 것인가? 세계 경제를 균형 잡게 되는 때와 중국과 미국 경제와의 관계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이 모든 것을 알기 위해 나는 2006년에 금융 붕괴를 환기하는 전망을 내놓았던 분과 이야기하였다. 그는 바로 Euro Pacific Capital의 회장이며 Crash Proof 2.0의 저자인 Peter Schiff씨다.

    Schiff씨는 달러가 장기 하락의 궤도에 있으며 만약 정부가 현 정책을 고수한다면 달러는 붕괴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는 주식 시장 그리고 그가 온스당 5,000달러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금에 대한 관련이 있다.

     

    다음은 그와의 대담을 편집한 것이다.

     

    Jennifer Schonberger: 귀하께선 오랫동안 달러에 대해 약세론을 견지하였다. 아직도 달러에 대해 약세 입장에 서있는가?

    Peter Schiff: 그렇다. 달러는 몇 년간 하락할 것이다. 매일, 매주 하락하는 것이 아니다.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달러 상승을 펼치는 기간도 있을 것이다.

    강세장은 우려의 벽을 타고 오르며 약세장은 희망의 경사로 후에 온다.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아마 미국 경제는 나아질 것이다.”라는 것에 근거하여 달러가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이 항상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어느 것도 달러를 돕지 못할 것이다. 달러의 운명은 정부와 연준이 추구하는 정책에 의해 정해졌으며 불행히도 그것은 불길한 운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Schonberger: 귀하의 생각대로 만약 달러가 약세에 머문다면 세계 경제의 균형의 관점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가?

    Schiff: 세계 경제의 균형의 부분은 낮은 달러를 필요로 할 것이다. 세계 경제의 불균형은 달러가 인위적으로 강해서 생긴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는 외국의 중앙 은행들에 의해 유지되어 왔고 그들이 할 수 없는 상품을 미국인들이 수출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래서 세계 경제의 불균형이 해소되기를 원한다면 낮은 달러가 요구되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이다. 외국 중앙 은행들이 미국인들이 빌린 돈을 계속 쓸 수 있게끔 인위적으로 달러를 받칠수록 세계 불균형은 더 악화되는 것이다.

     

    Schonberger: 최근에 글을 쓰기를 “중국이 미국 달러에 고정된 것이 세계 문제의 상당 부분에 대해 책임이 있는 반면에 그것의 포기는 미국에서 심각한 고통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했다. 그 이유는?

    Schiff: 그것은 미국에서 고통을 일으킬 것이지만 나중보다는 곧 다루어야 할 문제이다.

    미국 달러를 받쳐주고 미국 달러 표시된 부채를- 재무부 채권, 모기지 담보 증권- 보유하면서 중국은 금리와 소비자 물가를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해왔다. 미국인들은 그들 모기지, 자동차 가격 지불과 신용 카드 지불들이 낮게 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었다. 월 마트 같은 매장에 가서 날마다 낮은 가격으로 물건들을 구할 수 있다. 하지만 가격은 월 마트 때문이 아니라, 중국 때문이다.

     

    중국 정부가 이 모든 보조를 없애면 중국인들은 갑자기 더 낮은 가격을 보게 되고 자본에 더 많이 접근하게 되므로 그들은 즉각적인 이익이 생기는 것이다. 미국에선 보조가 사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Schonberger: 달러는 다른 자산 가격의 관계에서 중심이다. 달러와 자산 가격들과는 역의 관계가 있다. 내년에도 그러한 연결을 예상하는가?

    Schiff: 달러와 다른 모든 것의 가격 사이에는 역의 관계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달러가 가치를 잃을수록 어떤 것을 사는데 더 많은 달러가 필요하다. 금 1 온스, 원유 1 배럴, 밀가룰 1부셀, 주식 1주 등에 대해 적용된다.

    그래서 여러분은 항상 달러가 하락할수록 가격들이 올라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지금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어느 시점에서 인플레이션이 상당한 문제가 되어 금리를 실질적으로 올리게 할 것이며 인플레이션이 크게 될수록 식품과 에너지와 같은 것들에 있어서 가격들은 더 빠르게 반응하게 된다.

    만약 미국 회사들이 갑자기 장기와 단기 부채들의 비용이 급등하는 것을 보게 되고 소비자들은 이미 식품에 돈을 다 소비하여 그 회사들의 상품들을 살 돈이 없게 되면 결국 달러가 무너지면서 주식 가격들이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Schonberger: 관계에 대해 말을 하자면 귀하는 금이 온스당 5,000달러 간다고 예상한다. 맞는가?

    Schiff: 그렇다. 그보다 더 올라갈 수도 있다. 하지만 5,000달러는 현재 통화와 재정 정책을 근거로 볼 때 향후 몇 년간 금이 가는 행로에서 합리적인 기대치이다.

    미국 정부가 그 행로를 바꾼다면 갑자기 예산을 흑자로 하고 연준이 금리를 공격적으로 합리적인 수준인, 몇 달마다 0.25%씩이 아닌, 5%, 6% 또는 7%로 되돌린다면 금은 5,000달러에 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하리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연준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으로 보아선 그들은 금리를 실질적인 0으로 유지할 것이다.

    미국 경제는 회복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부양책의 돈을 쓰는 것이다. 부양책에서 한 발만 벗어나도 모든 GDP 성장과 부양 정책과 관련된 모든 일자리는 사라질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허구의 회복을 파괴시키지 않고는 부양 정책을 거두어들일 수 없는 것이다. 만약 금리가 낮게 유지된다면 그들은 돈을 계속 찍을 것이고 달러에 일어날 유일한 일은 갑자기 붕괴할 때까지 계속 하락하는 것이다.

     

    Schonberger: 그래서 귀하께선 달러가 상대적으로 빨리 붕괴한다고 예상하는 것인가?

    Schiff: 비교적 빠른 시일이다. 내일은 아니겠지만 내 생각에 곧 일어날 것이다. 단임이라고 해도 오바마 임기가 끝나기 전에 일어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달러의 처음 붕괴는 그 가치가 50%, 60%, 또는 70% 하락할 것이다. 그 붕괴는 새로운 경기 장세- 미국 경제 침체의 더욱 심각한 장세를 이끌 것이다. 우린 금융 위기를 갖는 것뿐만 아니라, 통화와 경제 위기를 갖게 될 것이다.

     

    희망적으로 본다면 그것은 쓴 약이 될 것이고 충격이 결국 의회와 연준으로 하여금 현 정책을 포기하게 하고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게 만들 것이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만약 그들이 달러가 폭락하는데 대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것으로 대응하고 적극적으로 금리를 올리고 유동성을 걷어들이는데 실패한다면 그들은 달러를 휴지조각으로 만들고 말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맞이하게 된다. 만약 우리가 이대로 간다면 금 값은 5,000달러가 아니라 50,000달러 또는 500,000달러로 간다.

    이대로 가기 전에 냉정한 머리들이 득세하기를 바라지만 현재로선 정책을 변화시키지 않을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

     

     

    2) 2010년 식량 위기는 금융 아마겟돈

    2009년 12월 16일, Eric deCarbonnel

    http://www.marketskeptics.com/2009/12/2010-food-crisis-for-dummies.html

    (번역자 주: 이 평론 글은 자료를 분석하여 향후 닥칠 위기들을 예상한 것입니다. 예상대로 모든 일이 전개되지는 않습니다. 단지 이 분석 글은 현재 세계적 식량과 관련 경제 부분이 처한 상황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전체 내용이 A4로 약 30여 쪽이 되는 많은 분량이 되어 중간의 자료들은 대부분 생략을 하며 일부 서술 부분만 발췌하여 옮깁니다.)

     

    여러분께서는 식량 부족이 내년에 올 것이라는 언급을 한 2010년에 대한 금융 또는 정치적 분석을 읽고 있다면 이는 쓸모 없는 것이므로 쓰레기 통에 내던져야 한다.

    내년엔 세계가 식량 부족이 될 것이라는 너무나 명백한 증거들이 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세 자리 수 식량 인플레이션은 달러와 채권 시장, 파생 시장 그리고 세계 금융 시스템을 붕괴시킬 것이다. 미국은 경제적 와해를 겪게 될 것이다.

     

    2010년 식량 위기는 금융 아마겟돈

    지난 2년에 걸쳐, 주택 시장 붕괴, 신용 시장 동결, 월가의 거래회사들 파산(Bear Stearns/Lehman Brothers), Freddie Mac과 Fannie Mae, AIG 의 파산, 아이슬란드의 경제 붕괴, 주요 자동차 회사들의 파산(General Motors, Ford, 그리고 Chrysler) 등 유례가 없었던 일련의 금융 위기와 마주쳤었다.

     

    이런 도전들에 직면하여 달러, 파생 시장, 현대 국제 신용 시스템의 종식이 반복적으로 예견되고 두려움에 떨었다. 하지만 이 모든 심판의 날이 지금까지는 허구로 판명되었고 극심한 혼란과 손실에도 불구하고 세계 금융 시스템은 서로 유지되고 있다.

     

    2010년 식량 위기는 다르다. 이는 진정한 위기이다. 모든 심판의 날 각본들을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지난 2년 동안 금융 세계를 지탱했던 정부의 구제 금융과 중앙 은행의 개입들은 2010년 식량 위기로 인해 세계 금융 시스템이 무릎을 꿇는 것을 막지 못할 만큼 무기력할 것이다.

     

    금융 위기가 더 높은 단계로 간다.

    지금까지 위기는 모기지와 다른 대출에서 디폴트의 느리고 지속적인 증가에 의해 추진되어 왔다. 이것이 바뀌고 있다. 2010년에 금융 위기를 추진하게 되는 것은 공포스러운 식량 공급과 달러의 추락하는 가치에 대한 것이다. 사안들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2010년 식량 위기 뒤의 동태들

    2009년 초에 농산물 시장의 수요 공급은 균형을 대단히 벗어났었다. 세계는 금융 위기와(낮은 1차 상품 가격과 신용 결여) 세계적인 불리한 일기의 결과로 식량 생산은 재난적 하락을 경험하고 있었다. 반면에 중국과 아시아 수출국들은 자국들의 경제 성장을 유지하려는 시도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랫동안 억제했던 국내 소비를 자유롭게 했으며 원자재에 대한 수요, 특히 농산물에 대한 수요는, 중국 소비자들이, 정부로부터 값싼 신용과 대출의 홍수에 의해 부채질된 미국식의 과소비를 향해 그들 방식대로 행하면서, 폭발하고 있었다. 

     

    보통 식품 가격은 몇 달 전에 높이 올라서 식품 소비를 낮추고 세계 식품 공급/수요를 균형으로 되돌려야 했었다.

    미국 농무부가 줄어든 생산을 반영하여 생산량 예상을 하향 조정하는 대신에 중국으로부터 늘어나는 수요에 맞추려고 예상을 상향 조정하면서 이렇게 되지가 못했다.

    이렇게 해서 미국 농무부는 수요와 공급을 균형으로(종이 위에) 되돌려 놓았고 2010년 심각한 식량 부족을 확실히 하면서 일시적으로 식품 가격 상승을 지연시켰다.

     

    과소비는 재난으로 이끌고 있다.

    농산물 생산량은 일년 사이클에서 한번으로, 고정되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관건이다.

    , 옥수수, 콩과 다른 식량들은 봄/여름에 수확되고 그것이 생산량이다. 가격이 높든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구하려고 하든 관계없이 다음 수확 때까지 새로운 공급은 없다. 공급은 다음 수확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며 이것이 식량이 과소비를 피하기 위해 정확한 가격을 매겨야 한다는 이유이다. 그렇지 않으면 식량 부족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미국 농무부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는데 필요한 자료를 가공함으로써 농산물 가격이 부정확하게 매겨지는 것을 확실히 하였고 공급이 달릴 내년에 재난을 보장하였다.

     

    놀랄만한 경각심 부족

    세계는 몇 달 앞에 일찍이 보지 못했던 최대의 경제적/금융적/정치적 위기가 놓여 있다는 것을 행복하게도 모르고 있다. 일반 대중은 앞에 놓여 있는 것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은 이해할만하지만 조금만 조사해보면 농산물 시장에 무언가가 결정적으로 잘못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터인데 전문적인 분석가들, 경제학자들 그리고 경제 전문가들 역시 마찬가지로 경탄할 정도이다.

     

    미국 농무부의 2009/10 전망은 상식에 대한 모욕이다.

    세계가 식량 위기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위해 필요한 것은 기록적인 콩과 옥수수 수확을 예상하는 미국 농무부의 농작물 보고서 읽는 것을 중단하고 미국 농무부가 다르게 하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특히 미국 농무부는 올해 중서부 카운티의 절반을, 지난 30일만으로 274개 중서부의 카운티를 포함하여, 주요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는 한 카운티에서 최소 한 작물에서 최소 30%의 가치 손실이 있는 것을 근거로 하여 지정하는 것이다. 아래 차트는 농무부 장관과 미국 대통령이 주요 재난 지역으로 선포한 카운티들을 보여주고 있다.

     

    기록적인 수확을 예측하는 바로 그 미국 농무부가 재앙적인 수확 손실로 인해 반이 넘는 지역을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실수일 수도 있다는 의심을 없애기 위해 미국 농무부는 모든 카운티가 30% 생산량 손실을 겪을 것으로 선포된 같은 주(Oklahoma, Louisiana, Arkansas, 그리고 Alabama)에서 기록적인 콩 수확을 예상하고 있다.

    로켓 과학자들이 아니라도 무언가가 지독하게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

     

    미국 농무부는 더 높은 식량가격의 두려움에 자극받았다.

    미국 농무부는 미국 경제에 대한 더 높은 식량 가격의 관련성에 두려워하고 있다. 급격한 높은 식량 가격의 즉각적인 결과는, 필사적인 정부들과 중앙 은행들이 그들 외화 보유액을 내다 팔아서 그들 화폐 가치를 올려 수입 식량을 낮추려 하기 때문에, 미국 채권 시장과 달러 붕괴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미국 농무부가 그 대안이 재앙적인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면 생산량 예상을 바보 같은 놀림거리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므로, 엉터리 미국 농무부 예상 수치는 높은 식량 가격에 의해 취해진 무서운 위협의 증거로 보아야 한다.

     

    실체와 정부 발표 사이의 혼란스러운 차이

    몇 달 동안 매체들은 두 가지 분명하게 모순되는 사실들을 보도해왔다. 이들 실체 들 중 하나가 기록적인 수확과 풍부한 공급이었으며 다른 하나가 농작물 황폐화와 피해였다. 가끔은 같은 기사에서 미국의 기록적인 수확 예측이 되고 있는 모든 주에서 실질적으로 끔찍한 농작물 손실과 농업 재난에 대한 것을 읽는다는 것은 화나고 실망스러운 경험이었다.

     

    기록적인 수확과 풍부한 공급의 실체

    공식적인 실체는 미국 농무부 농작물과 세계 농축산 물 수급 전망 보고서에서 볼 수 있다. 미국 농무부는 콩 농작물에서 기록적인 33억 부셀을 계획하고 있으며 두 번째로 큰 옥수수 농작물에서 129억 부셀을 계획하고 있다.

    아래는 미국 콩 생산에 대한 정부 수치이다. 미국 농무부는 2009년에 중서부에 걸쳐서 5년간 평균보다 더 높은, 기록적인 높은 콩 생산을 예상하고 있다.

    8월과 11월 사이에 생산의 대대적 중가 예상은 미국 농무부가 이번 가을 수확 동안에 어떤 손상도 입지 않았다고 믿고 있음을 드러낸다.

     

    (표는 생략)

     

    미국이 세계 옥수수 수확의 40%와 콩 38%를 생산하면서 미국이 1차 상품의 선두 수출국이 된 이후 미국 농무부의 생산량 수치는 세계 공급/수요에 엄청난 영향을 주어왔다.

     

    농산물 황폐화와 피해의 실체

    세계 전역의 불리한 기후 상태

    1) 아르헨티나에서 반 세기만의 최악의 가뭄은 비옥한 토양들을 황무지로 만들어 비상사태로 이끌었다.

    2) 호주는 지구 상에서 가장 길고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다.

    3) 중국 북부는 50년만의 가뭄을 겪고 있다. 밀 수확은 최선의 경우에 10%하락이다.

    4) 중동과 중앙 아시아는 최근 역사에서 최악의 가뭄이며 곡물 생산은 10년래 최저 수준이다.

    5) 바람, 비와 우박이 인도의 봄 밀 수확을 망쳤다. 이어서 인도는 37년만의 가장 건조한 몬순을 겪었다.

     

    금융 위기가 곡물 수확을 악화시킨다.

    기상 이변 위에, 저렴한 1차 상품 가격과 금융 위기로 야기된 신용 부족은 생산을 망쳤다. 신용 부족은 농부들이 씨와 비료를 살 능력을 억제하였으며 2008년 말의 저렴한 가격은 2009년 새로운 농작물 경작에 대한 의욕을 잃게 하였다.

     

    미국 콩 공급과 수요

    미국 콩의 공급을 분석하노라면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를 알 수 있다. 미국은 콩에 있어서 최대 생산국이며 수출국이다. 미국이 콩이 부족할 때 이는 공황을 일으킬 것이다.

     

    (중간 곡물 분석 자료들 생략)

     

    경제적 혼란

    2010년부터 몇 개월의 식량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된 때부터 진정한 금융 위기가 시작된다. 지난 2년의 위기는 점잖은 것이었다.

     

    총체적 공황

    식량 공급이 바닥났다는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소식은 총체적인 공황을 일으킬 것이다. 그 반응은 모든 단계에서 재고를 쌓아두고 비축하는 것이다. 주요 생산 국가들은 수출을 중지할 것이다(인도는 이미 식량 수출을 금지했다.) 생산자들, 중간 상인들, 그리고 가정들은 수요를 얻으려고 애쓸 것이다. 이 모든 비축은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무너뜨려 위기를 심화시킬 것이다.

     

    달러를 탈출하는 중앙 은행들

    미국인들 8명 중 한 명은 식권을 받고 있으며 외국 중앙 은행들은 미국 재무부 채권을 사들이면서 미국 정부에 돈을 차용해주어서 미국의 식품 소비를 보조해주고 있다. 식량 위기가 내년에 온다면 그들은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1) 자국민들 기아와 식품 가격의 세 자리 수 인플레이션 맹위를 떨쳐도 미국 식품 소비를 계속 보조한다.

    2) 자국의 화폐 가치를 급격히 상승하여 수입 식품 가격을 낮추고 국내 기아의 확산을 막기 위해 보유 채권을 내다판다.

     

    선택이 없다. 중국은 생각할 필요도 없이 세 자리 수 식품 가격 인플레이션이 자국 경제에 손상을 주고 사회적 불안을 일으키는 것을 막고자 달러 페그를 중단할 것이다.

     

    “그러나 기축 통화인 달러에 대한 대안이 없기 때문에 붕괴될 수 없다…”

     

    나는 “기축 통화인 달러에 대한 대안이 없다”는 논쟁을 사랑한다. 내가 그것을 들을 때마다 1912년 4월 14일, 밤에 타이타닉 호의 갑판에서 서 있는 어떤 사람을 상상해본다.

    그는 외치다. “구명 보트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배는 가라앉을 수 없다!”

     

    대안이 없다는 것이 달러가 가라앉을 수 없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이는 단지 달러가 무너질 때 몇 세기 동안 기억될 세기적인 비극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0 식량 공황의 정치적 악영향

    기상 이변과 금융 위기로 인해 식량 위기가 어느 정도 피할 수 없는 반면에 세계 농산물 시장을 곧 사로잡을 총체적 공황은 미국 농무부(USDA)와 그 엉터리 같은 예측의 소산물이다.

    미국 농무부(USDA)의 개입이 없었다면 식량 가격은 2009년 상반기에 2009/2010년의 부족을 예상하여 올랐을 것이다. 미국 농무부(USDA)는 급속히 소진되는 식량 공급의 과소비를 장려함으로써 세계 경제에 계산이 불가능할 정도의 해를 끼쳤다.

     

    일단 2010년 식량 위기가 시작되면서 미국 정부에 대한 신뢰는 미국 농무부(USDA)의 엉터리 예측으로 인해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높은 식량 가격에 의한 기이와 곤궁은 많은 분노를 일으키게 될 것이다.

     

    (중간 생략)

     

    결론

    내년에는 일어날 공황과 혼란은 전례가 없다. 세계적인 식량 공급/수요는 균형을 벗어났다. 2010년 식량 위기는 세계의 경제, 금융과 정치적 질서를 재편할 것이고 대비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심각한 손실을 입을 것이다.

     

    3) Jim Rogers와 Marc Faber, 다가오는 재난을 보고 있다.

    (Jim Rogers and Marc Faber See Disaster Looming, Blame the Fed)

    2009년 12월 22일, Bud Fox

    http://www.lewrockwell.com/faber/faber33.1.html

    전설적인 투자자들인 Jim Rogers와 Marc Faber는 금융 위기와 연준의 미국 경제를 살리려는 노력에 대한 유사한 전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연준의 양적 완화 정책을 어떻게 생각하는 것일까? 한 마디로 재난에 대한 처방이다.

     

    Rogers에 따르면 정부는 위기를 겨냥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언급하지 않고 대신에 “세계를 돈으로 넘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너무 지나친 과소비와 부채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믿음을 좌절시키고” 결국 대규모 실패로 끝날 것이라며 논하고 있다.

     

    Faber의 전망은 Rogers씨의 정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그는 말하기를 “만약 과도한 신용과 과도한 레버리지가 위기를 이끌었다고 우리가 동의한다면 연준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은 그 환자에게 잘못된 약을 주고 있는 것이며 그들은 회복시키는 대신에 약물에 더 중독되게 하는 것이며 경제에 좋은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생각하기를 전체 정책이 결국 또 다른 재난으로 끝날 것이지만 우리는 많은 것들이 언제 일어날 수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그래서 Faber와 Rogers는 기회를 어디에서 엿보고 있는가? 두 사람 모두 농산물과 관련 회사에 대단한 강세를 예측하고 있다. Rogers는 말하기를 다음 몇 십 년에 페라리를 몰고 다닐 사람은 은행업자가 아니라 농부가 될 것이다 라고 했다.

     

     

    4. 금에 대한 평론

     

    1) 금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지폐가 하락하고 있다(1)

    (GOLD IS NOT GOING UP – PAPER MONEY IS GOING DOWN)

    2009년 12월 7일,  Egon von Greyerz – Matterhorn Asset Management

    http://matterhornassetmanagement.com/2009/12/07/gold-is-not-going-up-paper-money-is-going-down/

    이번 달에 우리는 금 값 상승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논의할 것이다. 우린 달러의 운명과 왜 가치가 제로로 가는 것인지를 검토한다. 우리는 향후 12-24개월 내에 돈의 인쇄가 급속히 가속되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지폐는 금에 대해 하락한다

    지폐의 문제는 정부들이 무제한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역사를 통해 특히 지난 100년간 행해졌으며 대부분의 화폐들의 몰락으로 끝이 났다.

    대부분 사람들은 정부들이 그들 돈을 무가치하게 만든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돈의 인쇄는 그들에게 더 부유해진다는 환상을 주면서 한편으론 그들이 갖는 것은 더 많은 0이 있는 종이 조각일 뿐이다.

     

    그러나 정부들이 인쇄할 수 없는 돈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금이다. 금은 5,000년간 진짜 돈이었으며 역사를 통해 살아남은 유일한 화폐이다. 금은 인쇄될 수 없으며 어떤 정부도 그것을 통제할 수 없다. 그래서 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상 정부들이 근거 없이 돈을 창출해낸 부정 행위를 항상 드러내는 것이다.

    이는 지금도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일이다. 금은 오르지 않는다. 대신 금은 항상 해왔던 대로, 즉 그 가치와 구매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달러든 파운드든 혹은 유로화든 간에 지폐의 총체적인 몰락이다. 아래 차트는 금에 대한 미국 달러를 보여준다. 지난 10년간 달러는 금에 대해 79%하락했다. 대부분 통화들은 거의 같은 비율로 하락했다. 그래서 지폐의 가치가 하락할 때 금 값이 올라간다고 믿는 것은 환상이다.

    금이 하고 있는 것은 한없이 인쇄되고 있는 종이 돈을 반영하는 것뿐이다. 금은 인쇄될 수 없기 때문에 존재하는 유일한 정직한 돈이다. 그래서 많은 정부들이 그들 경제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전체 무능력을 노출하기 때문에 그들 지폐에 대해 금의 가치가 상승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차트; 달러의 가치하락)

     

    위의 차트는 지난 10년간 진짜 돈인 그에 비교하여 달러의 구매력 하락을 보여주고 있다. 만약 우리가 1090년에서 2009년까지 기간을 확대하여 보면 지폐의 총체적인 파괴를 보여준다. 1909년에 1,000달러로 50온스의 금을 살 수 있었다. 오늘날 그것으로 0.83온스를 살수 있을 뿐이다. 이는 지난 100년간 달러가 금에 대해 98.3%만큼 하락했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진짜 돈의 관점에선 달러는 1세기 전에 비해 겨우 1.7%의 가치만 남아있을 뿐이다. 이것도 미국 정부는(다른 정부들도 마찬가지) 무한정한 지폐를 발행함으로써 실질적인 돈의 가치를 완전히 파괴해왔으며 향후 몇 년 동안 그들은 남은 1.7%의 가치마저 파괴하여 지폐가 그 본질적 가치인 제로로 도달하게 할 것이다. 아래 차트는 1900에서 2004까지 달러에 대한 여러 화폐들의 하락을 보여주고 있다.

     

    (차트: 다른 통화들과 금)

     

    금이 이 단계에서 너무 오래 유지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우리의 관점에선 터무니없다. 나중에 논의하겠지만 돈 인쇄는 향후 몇 달 그리고 몇 년간 가속화될 것이다. 가치 없는 종이 돈이 인쇄 될 때 금은 항상 이른바 ‘돈’이라고 불리는 종이의 증가하는 공급에 대해 그 가치를 유지하면서 그러한 기만을 드러내준다.

     

    금에서 진정한 움직임이 오고 있다.

    우리의 견지에서 비록 250달러에서 1,226달러까지 오르는 것을 보긴 했지만 우린 아직 금의 진짜 움직임을 보지 못했다. 그 이유는 많다.

     

    - 정부 적자가 늘어나고 금융 시스템에서 문제들이 다시 부각하면서 돈의 인쇄는 가속될 것이다.

     

    - 주요 금융 기관들의 디폴트나 세계 경제에 대한 예측하기 힘든 결과와 연결된 나라들의 높은 디폴트 위기가 있다.

     

    - 1999년 이후 금의 4배 상승은 주요 투자자들의 참여 없이 일어났다. 조용히 움직인 시장이었다. 그러나 이것이 변할 것이며 향후 몇 년 내에 중요한 골드 러시가 있을 것 같다.

     

    - 평균적인 펀드 운영자, 연금 펀드 운영자, 자산 운영자나 개인 투자자들은 오늘 실질적으로 금에 노출되어 있지 않지만 다음 몇 년 동안 그들은 금에 투자할 것이다.

     

    - 어느 누구도 Comex, ETF, 할당되지 않은 금 같은, 종이 금이나 유사 실물 금을 믿지 않기 때문에 금 시장은 곧 실물 시장이 될 것이다. 그들 금을 대부분 빌려준 정부들을 시장은 믿지 않을 것이다. Fort Knox에서의 마지막 감사는 1953년에 있었다.

     

    - 금 생산은 매년 하락하고 있으며 현재 900억 달러에 불과하다. 현재 가격에선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할 충분한 실물 금이 없을 것이다.

     

    - 따라서 투자 목적으로 개인들이 소장하고 있는 금은 겨우 9천억 달러에 불과하다. 이는 세계 금융 자산의 0.7%에 불과하다. 이런 비율이 두 배로 올라가면 금 가격은 폭등한다.

     

    - 중앙 은행들은 이제 금에 대한 순매수자가 되었다. 중국, 러시아, 인도 등 금 비중인 낮은 많은 나라들이 금에 대한 주요 매수자가 되고 있다. 향후 몇 년에 동안 많은 나라들이 금을 인수한다는 것을 뜻한다.

    중앙 은행들은 변덕스러운 투자자들이 아니며 그들 금 보유를 늘리기로 결정한 것은 오랫동안 그 반대로 바뀌지 않을 것이다.

     

    - 예측하기 어렵기 하지만 향후 몇 년간 지정학적인 위험은 상당하다.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알카에다, 중동, 이스라엘, 과격 테러단체 등.

    앞의 열거한 대상들은 잠재적인 폭발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지역 중 한 곳에선 무언가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는 금 가격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금은 대부분 주식 시장에 대해 성과가 뛰어나다.

    지난 10년간 다우존스는 금에 대해 80%하락했다. 아래 차트는 지난 10년간(1999년 11월에서 2009년 11월) 니케이, Dax, FTSE 와 S&P에 대한 금 가격을 해당 화폐로 표시한 것이다. 예를 들어 엔 가격의 금은 233%상승한 반면에 니케이는 46%하락했다. 그래프는 주식 시장이 진짜 돈인 금에 비해 얼마나 수익을 못 내는지 보여주고 있다.

     

    (차트; 금과 주식 비교)

     

    (후반부는 다음에 소개합니다)

     

    2) 금 투자는 화폐의 평가절하의 확신에 대한 투기이다.

    (Gold Investing is Speculation on the Certainty of the Debasement of the Currency)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5981.html

    2009년 12월 21일, Chris Mayer

     

    (전반부 생략)

    Grant의 가을 투자 회견에서 연사로 나섰으며 회견장에서 가장 부자였던 John Paulson씨를 보기로 하자. Portfolio잡지는 모기지 담보 증권(MBS)에 대해 승부수를 던져 37억 달러를 번 그를 “너무 많이 번 사람”이라고 불렀다. 

    그는 최대 헷지 펀드 운영자 중의 한 사람이다.

     

    금은 요즘 그의 선호하는 대상이다. 그에 대해 Paulson씨는 간단하고 주목 받는 사례를 보여주었다.

    첫째 본원 통화는 이전에 본 적이 없을 정도로 폭발하였다. 본원 통화는 분명 연방 준비 은행의 통화이며 준비금이다. 연준은 이번 위기에서 담보물들을 사들이면서 엄청난 돈을 경제에 쏟아 부었다.

     

    (차트; 연간 본원 통화 변화)

     

    여러분은 아마 이 차트를 보았거나 약간 변형된 것을 보았을 것이다. 그런 급증의 결과인 눈에 띄는 인플레이션은 아직 없었다.

     

    Paulson씨가 설명한 것처럼 이 본원 통화는 아직 대출이 되지 않았으며 경제를 통해 통화 승수를 일으키지 않았다. 하지만 본원 통화와 돈의 공급은 매우 높은 비례관계가 있으며 “두 사이에는 거의 1:1”이라고 Paulson씨는 말한다.

     

    그것은 본원 통화가 확대될수록 돈의 공급은 비록 시간 차는 있겠지만 분명히 뒤따른다는 것이다. (돈의 공급은 본원 통화보다 광의의 것으로 개인 예금과 그 이상을 포함한다. 본원 통화는 통화 효모와 같은 것이며 돈의 공급을 증가한다.)

     

    만약 돈의 공급이 경제보다 더 빠르게 성장한다면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고 Paulson씨는 말한다. 경제가 본원 통화에서 수직으로 급등하는 것에 가깝게 성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인플레이션은 온다고 Paulson은 단언한다.

     

    미국 홀로 돈을 인쇄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통화의 공급은 스위스 프랑마저 급속히 팽창하고 있다. 통화의 경주에서 통화들은 모두 개처럼 달린다. 그래서 Paulson씨는 어느 정부도 즉흥적으로 만들 수 없는, 금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폭발하는 본원 통화의 관점에서 금은 상대적으로 싸다. 다르게 말하면 돈의 공급이 늘수록 결국 금 가격은 올라가는 것이다. Paulson씨가 말한 대로 “금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인 것이다.

     

    시간에 따른 다소 편차는 있다. 금 가격은 돈의 공급보다 더 빠르거나 더 늦게 변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이 인플레이션에 대해 우려할 때 금 가격은 보통 더 빠르게 변한다. 대표적인 해인 1973년을 보면 인플레이션은 9%였지만 금은 67%상승했다. 그것은 1970년대의 흔한 모습이었다.

     

    지금 시기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잠재력은, 본원 통화의 성장이 1970년대의 성장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1970년대보다 훨씬 크다. 금은 이번에는 Paulson씨가 말한 것처럼 “온스당 3,000달러 혹은 4,000달러 혹은 5,000달러에 이르며, 훨씬 더 많이 오를 수 있다.

     

    (생략)

     

    아직도 초기 단계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금의 거의 소유하지 않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분명해질수록 사람들은 더 많은 금을 살 것이며, 특히 지금은 금 사기가 쉬운 때이다.

     

    금의 공급은 어머 어마한 달러에 대해 제한적이다. Paulson씨가 지적한 대로 세계 돈의 공급은 금 가치의 72배이다. 나는 그 격차가 줄어든다는데 내기를 걸고 있다. 그 격차를 아주 좁게 줄일 것이며 금 가격은 날아갈 것이다.

     

    Grant씨는 웅변적으로 말한다, “금은 투기이다. 그러나 그것은 화폐의 평가절하의 확신에 대한 투기이다.” 금 주식도 투기이다. 그러나 그것은 반드시 더 올라가게 되어 있는 금 가격에 대한 투기이다.

     

    Chris Mayer

     

    편집자의 주석: Chris Mayer씨는 월간 정보지인 Capital & Crisis의 편집자이다.

    Capital & Crisis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다음에서 볼 수 있다.

    http://www.dailywealth.com

     

    3) 금 하락에 내기를 걸어서는 안되는 이유들

    2009년 12월 22일, Andrew Mickey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6006.html

     

    (전반부 생략)

     

    금 상승의 진짜 이유

    금 가격 상승의 주요 동인은 실질 금리이다.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실제로 지급되고 있는)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값이다.

    이제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이다. 이는 0이하에 있다. 마이너스 실질 금리의 충격은 항상 같다, 자산 거품이다.

     

    알다시피, 실질 금리가 0 이하가 되면 현금과 단기 투자는 돈을 잃게 된다. 이런 투자 환경에서 상당한 수익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예금, CD와 채권들이 주는 수익은 거의 없다. 그 결과 예금자들과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보다 높은 수익을 안겨주는 다른 자산들을 찾게 하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가 될 때, 사람들은 금으로 향한다.

     

    (차트: 금과 금리)

     

    여러분이 보다시피 실질 금리와 금 가격은 강한 상관 관계가 있다.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일 때 금은 올라간다. 실질 금리가 플러스일 때 금은 하락한다.

    핵심은 실질 금리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가이다.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인 동안 더 많은 투자자들이 금으로 돌아서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70년대 금 호황기 때 금은 최고가는 실질 금리가 얼마나 많이 떨어졌느냐에 결정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느냐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70년대의 금 가격의 큰 조정은 실질 금리가 다시 플러스 영역으로 돌아서는 추세를 보일 때 있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들이다. 연준이 내년에 실질 금리를 높게 올릴 금리 인상을 하려 한다는 기대들이 있다.

    이해가 가는 부분이긴 하지만 변동 금리 모기지(ARM) 재설정, 다루기 힘든 높은 실업과 연준이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중요한 요소를 여러분이 잊어선 안된다.

     

    Bernanke의 손은 묶여 있다

    현 시점에서 연준이 금리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0.25나 0.5포인트를 올릴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어렵다.

     

    지난 2년간 우리는 자연적인 통화 수축의 힘이 움직이는 것을 보아왔다. 연준은 단기 금리를 제로로 낮추고 장기 금리를 할 수 있는 데까지 억제하였다. 한편 공식 인플레이션 비율은 증가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실질 인플레이션 비율은 더 높다.

     

    기본적으로 예견되는 미래에 대해 우리는 마이너스 금리 환경에 처해 있다. 상당한 기간의 낮은 혹은 마이너스 금리는 항상 자산 거품을 일으켜왔다. 최근에 낮은 금리는 기술 주 거품과 부동산 거품의 주요 요인이었다.

     

    이제 아마도 더 많은 투자자들이 금의 광택이 유혹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류들이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추는 동안 그들은 금의 최근 조정이, 조정과 매수 기화라는 것이라고 되돌아보게 되는 실질적인 촉진제임을 그들은 놓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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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의 매매와 환율 등에 대해 궁금한 것들은 11월 28일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해당되는 내용들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드리지 않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여러 다른 자료들도 함께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1년이 지나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전해드리는 정보가 도움이 된다는 여러분들의 격려에 이렇게 긴 시간을 달려왔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들 많이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