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시해 세영병원에 내려진 함구령 [178]

먼저 한겨레 한토마 토론방에는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혹에 대한 공론화를 막고 있는 입력이 금지된 단어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한겨레 한토마의 입력 금지어 설정을 한 주체가 누구인지 밝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왜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혹 공론화를 막아야 하는지 그 이유가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2만여 장의 사진 속에서 찾은 증거자료
노무현대통령님 시해 의혹을 추적하고 있는 카페 Soul님이 2만 여장의 사진을 확인하셔서 지난 주말 또 하나의 결정적 자료를 확보하였습니다.
다음에는 마무리 확인이 끝난 2502 초소 전경에 대한 자료를 올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모저모] "이럴 수가…" 주말 덮친 비보에 경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초 실려간 김해 진영 세영병원 관계자들은 철저히 입을 닫고 있다. 이 병원 원무과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 측이 다녀간 사실을 확인하자 "우리는 아무것도 확인해 줄 수 없다"며 함구령이 내려졌음을 시사했다. 다른 경로를 통해 확인한 결과,
출처: 부산일보 2면 | 입력시간: 2009-05-23 [11:29:00]
손 과장은 "당시 다급한 상황이어서 다른 외상을 살필 겨를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손 과장은 "자세한 사항은 내가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출처 연합뉴스 2009-05-23 11:24
손 과장은 “자세한 사항은 내가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출처 쿠키뉴스 2009.05.23 11:54
손 과장은 "노 전 대통령은 머리 부분이 심하게 다쳐 손상된 상태"였다면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호전될 기미가 없어 병원 구급치에 응급팀을 동승시켜 상급병원인 부산대 양산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2009-05-23 11:24
노 전 대통령을 처음 진료한 경남 김해시 세영병원의 손창배 당직의사는 23일 오전 현재 연락이 안 되는 상태다. 이 병원 원무과 김종철 씨는 “노 전 대통령이 머리에 심한 상처를 입고 도착했으며 회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돼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다가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부산대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KorMedi 이용태 기자 (lyt009@kormedi.com) 입력일 2009.05.23 12:17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9477_2892.html
사라져 주어야했던 당직의사
침묵을 강요당해야 했던 병원관계자들
그리고 언급할 수 없었던 의료적인 자세한 사항은 무엇일까요?
이미 올려드린 양산부산대병원관련 자료들을 같이 보시면서 복합적으로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01
제목: 노무현시해 손창배과장 언급할 수 없었던 의료적 진실
세영병원 이송 당시 노 전대통령은 두부출혈과 양쪽팔 골절의 부상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고 노 전 대통령의 시신은 현재 양산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져 안치된 상태다.
출처: [노컷뉴스] 2009년 05월 23일(토) 오전 11:02
노 전 대통령 서거…양산 부산대병원 삼엄한 경계속 침통
두 팔 골절에 대한 일반인들의 의견들입니다.
- 두 팔이 골절을 입었다는 것은 강하게 저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 두 팔이 골절 되었다는 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다.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 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은
-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은 법의학적으로 설명 불가능
양쪽팔 골절은 06월 05일 최종각본에 빠집니다.
출처: 06월 05일 최종발표된 각본
3. 노 前 대통령의 死因
가. 경찰과 검찰은 사고 당일 유족 측 정재성 변호사 참여하에 부산대병원 법의학연구소 허기영 교수, 신경외과 송근성 교수, 경찰측 5명, 검찰측 6명 등 총 14명 참여하에 시신을 검시한 바, 직접 사인은 ‘두개골 골절 및 두부 손상, 다발성 골절 및 내부 장기손상’에 의한 것이며 흉골․늑골 다발성 골절, 복합성 요추골절 ․ 골반뼈 골절 등 추락사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골절 소견 등을 보였음
나. 좀더 정확한 사인분석을 위해서는 부검도 검토해 볼 수 있었으나 사진 ․ CT ․ 진료기록 등 사인을 규명하기 위한 자료가 확보되어 있었고,
세영병원 손창배내과과장의 의견입니다.
손 과장은 "노 전 대통령은 머리 부분이 심하게 다쳐 손상된 상태"였다면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호전될 기미가 없어 병원 구급치에 응급팀을 동승시켜 상급병원인 부산대 양산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손 과장은 "당시 다급한 상황이어서 다른 외상을 살필 겨를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손 과장은 "자세한 사항은 내가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출처 연합뉴스 2009-05-23 11:24
손 과장은 “자세한 사항은 내가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출처 쿠키뉴스 2009.05.23 11:54
손 과장은 "당시 다급한 상황이어서 다른 외상을 살필 겨를은 없었다"면서 "자세한 사항은 내가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출처: 서울경제
출처: 내일신문 2009-05-23 오전 11:29:45
세영병원 손창배과장은 어떤 진실을 말해야 할까요?
다음 글에 세영병원 손창배과장에게 요구할 사항이 제시될 것입니다.
세영병원이 아닌 손창배과장이 말해야할 것 ...
#02
제목: 노무현시해 사라진 의사의 알리바이
5월23일, 그는 특별한 사람을 엠바밍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김씨는 “당일 오후에 연락을 받았을 때 믿기지 않았지만 봉하마을에서 그분의 주검을 보고도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씨가 본 노 전 대통령의 주검은 오른쪽 발목 등 몇 군데 다친 흔적이 있었지만 마치 잠을 자듯 평온한 모습이었다고 한다.
출처: 한겨레 권오성 기자 기사등록 : 2009-07-09 오후 07:23:48
아름다운 이별 뒤엔 ‘엠바밍’ 있다
세영병원 손창배내과과장의 의견입니다.
손 과장은 "자세한 사항은 내가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출처 연합뉴스 2009-05-23 11:24
손 과장은 “자세한 사항은 내가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출처 쿠키뉴스 2009.05.23 11:54
손 과장은 "당시 다급한 상황이어서 다른 외상을 살필 겨를은 없었다"면서 "자세한 사항은 내가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출처: 서울경제
세영병원 손창배과장이 언급 할 수 없었던 것이 ‘잠을 자듯 평온한 모습’과 관련이 있는지요?
세영병원 손창배과장에게 궁금한 것이 또 있습니다.
손 과장은 "노 전 대통령은 머리 부분이 심하게 다쳐 손상된 상태"였다면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호전될 기미가 없어 병원 구급치에 응급팀을 동승시켜 상급병원인 부산대 양산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2009-05-23 11:24
손 과장은 “노 전 대통령은 머리 부분이 심하게 다쳐 손상된 상태였다”면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호전될 기미가 없어 병원 구급차에 응급팀을 동승시켜 상급 병원인 양산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출처: 일간스포츠 정병철 기자 | 2009.05.23 13:03 입력
오전 발표에는 구급차에 ‘동승시켜’라는 표현으로 발표 됩니다.
오후에는 달라집니다.
구급차에는 손 과장 외에 같은 병원 김두란 간호과장, 차화정 응급구조사 등이 같이 탑승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출처: 내일신문 2009-05-23 오후 2:07:30
‘동승시켜’와 ‘동승해서’라는 표현이 다른데 그것이 누구의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05월 23일 오전 손창배과장이 연락이 안 된 것을 보도한 곳이 있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을 처음 진료한 경남 김해시 세영병원의 손창배 당직의사는 23일 오전 현재 연락이 안 되는 상태다. 이 병원 원무과 김종철 씨는 “노 전 대통령이 머리에 심한 상처를 입고 도착했으며 회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돼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다가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부산대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KorMedi 이용태 기자 (lyt009@kormedi.com) 입력일 2009.05.23 12:17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9477_2892.html
세영병원 손창배과장님 ‘언급할 수 없었던 자세한 사항’과 ‘동승시켜와 함께 23일 오전 연락이 안 되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이제는 말할 수 있는지요?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시해 자료 카페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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