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통일소망-MBC뉴스 노무현시해 정토원 증언이 번복된 이유 [56]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42403&hisBbsId=total&pageIndex=6&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MBC뉴스 노무현시해 정토원 증언이 번복된 이유 [56]

  • 통일소망 aspireu**** 통일소망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42403 | 09.12.29 13:01
    • 조회 837 주소복사

     

    글을 보시긴 전에 부탁드립니다.

    이 글의 찬성수가 역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찬성을 하실 분들은 번호를 남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후로 제가 올리는 글에는 가능하면 찬성 번호를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글은 카페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혹 추적위원회" 회원이신
    Soul님의 자료제공입니다. 

     

    ‘노 전 대통령 서거 수사 부실 투성이’

    마산MBC 정영민, 손무성 기자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위 보도 내용은 본 취재팀의 단독취재물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9년 5월 23일 새벽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외 언론은 노 전 대통령의 투신 경위와 배경에 대해 집중보도하기 시작했다. 검찰조사를 받아오던 전직 대통령이 투신해 자살했다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 대해 국민들의 궁금증은 증폭됐고 경찰은 ‘서거사태’ 당일 오후 수사본부를 마련해 ‘노 전 대통령의 자살 서거’를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경찰은 구체적인 증거 없이 노 전 대통령과 동행했던 이모 경호관의 진술에만 의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의문을 품고 본 취재팀은 경찰의 1차 수사결과 발표 이후 노 전 대통령이 투신 직전 사저를 나와 투신한 부엉이 바위까지 도착한 길을 따라 현장을 하나 둘씩 분석했고 투신직전 노 전 대통령을 봤거나 얘기를 나눈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끈질긴 취재 끝에 현장 확인과 인터뷰를 통해 노 전 대통령의 투신 직전 행적을 추적할 수 있었고 ‘근접경호가 실패’한 사실, ‘경호관 이씨의 거짓 진술’을 확인하기에 이르렀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위 최초 보도물에 등장하는 이웃 주민 ‘박씨’와 ‘정토원 보살’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직전 마지막 모습을 본 사람들임에도 경찰은 물론 언론사 관계자들이 이틀 동안 접촉하지 않았다. 본 취재팀이 최초로 만난 상태에서 가장 ‘최근의 기억’과 ‘구체적인 정황’은 물론 ‘당시 상황을 진실에 가깝게 반복적으로 진술’해 주었다. 하지만 본 보도물이 방영된 이후 수많은 취재진과 경찰이 ‘박씨’와 ‘보살’, ‘정토원장 신법사’를 접촉을 시도하자 극도의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며 ‘노 전 대통령을 보지 못한 것 같다“며 최초 진술을 번복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위 보도물은 최초의 단독 보도물이며 2009년 5월 25일 ‘MBC뉴스데스크’를 통해 방영된 이후 국내외 주요 언론은 25일 오후 10시부터 26일 새벽 사이에 인터넷 매체를 통해 주요 뉴스로 보도했고 ..

     

    4. 사회에 끼친 영향


    2) 경찰의 부실한 수사 바로 잡아

    경찰은 경남경찰청 소속 94명으로 구성된 수사본부를 서거 당일 가동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수사인력 대부분이 업무역할을 맡지 않았고 사흘 동안 정치인들의 잇단 봉하마을 조문시도로 경찰력이 분산되면서 초동수사에 실패했다. 게다가 경찰은 유일한 목격자로 경호관 이모씨를 지목하고 이씨의 진술이 모두 사실인양 수사결과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

    ...

    6. 기타 고려사항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 또는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 사항은 없었음.

    2009-06-11 16:58:02

     

     

    #01

    부엉이바위에서 검찰경찰을 핫바지로 만들어버린 Big은?

    판단은 백성의 몫입니다.

    검찰이나 경찰이 아닌 백성의 몫입니다.

     

    누구의 진술이 진실인지 방송을 듣고 그들의 음성이나 표정을 보시면서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의견일치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

     

    05월 25일 인터뷰에서 노무현대통령님이 정토원에 가신 것으로 인터뷰를 합니다.

    그리고 선진규원장에게 정보를 숨겨달라고 요청했던 나팔수들은

    05월 27일 노무현대통령님을 모시고 갔다고 각본 발표를 합니다.

     

    그런데 최종 각본이 바뀌고 ...

     

    판단의 여백은 남겨드리겠습니다.

     

    2009-05-25일 MBC 뉴스

    그러나 경찰 발표내용과는 다른 노 전 대통령의 당시 행적이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돌아가신 부모님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법당에 들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정토원에 들른 시각은 6시 30분 전후로 추정됩니다.

     

    ◀INT▶ 선진규/정토원 원장

    "틀림없이 아버지, 어머니 (위패가) 계시니까 최종적인 결정을 할 때는 그런 착잡한 마음으로 들른... 그런 뜻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경호관이 정토원 원장을 만나는 사이 노 전 대통령은 혼자 법당 뒷길을 통해 부엉이 바위로 다시 내려가는 것이 목격됐습니다.

     

    ◀INT▶ 정옥순/정토원 관계자

    "(원장님이) 'VIP(노 전 대통령)하고 같이 왔냐'하니까 자기(경호관) 혼자 왔다고 하더라고요. 경호관이 돌아간 사이 나는 '절대 혼자 왔을 리가 없는데'하고 나가니까 벌써 저 밑으로 내려가시더라고요."

     

    경호관은 급히 뒤따라가 노 전 대통령과 동행합니다.

    MBC 뉴스 정영민입니다.

     

     

    05월 27일 각본

    노 전 대통령 서거 다음날 오전 7시께 이 경호관은 공중전화기를 이용, 정토원 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에서 대통령을 모시고 정토원에 갔다는 것은 진술했으나 원장님을 봤다는 진술은 빠졌다"면서 "원장님이 이를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 전화드렸다"고 말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 (창원=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최종각본

    2. 노 前 대통령의 서거 과정 및 대통령 수행경호관의 행적 종합

    라. ~ 바로 뒤에 있는 묘지 옆 잔디밭에 앉으신 뒤 이 경호관을 올려다 보면서 “정토원에 선 법사가 계시는가 보고오지”하므로 “모셔올까요?”하자 “아니, 그냥 확인만 하고 와”라고 하여 “예, 알겠습니다.”라고 답한 후, 이 경호관은 바로 정토원으로 뛰어감(06:14경).

     

    마. 이 경호관은 247m 떨어진 정토원 요사채 앞마당까지 뛰어가서 선 법사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부엉이바위로 되돌아 왔으나 (실황조사시 2분 43초 측정확인) 대통령께서 계시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실황조사는 대역이 했으며 칼루이스가 대역했으면 더 빨리 할 수 있었음)

     

     

    선진규 정토원장(75)에 따르면 사건 당시 부엉이바위에서 노 전 대통령이 "정토원장 계시는지 확인해 봐라"고 지시했고 이 경호관이 "모셔올까요"라고 묻자 "그건 됐고 그냥 확인만 해라"고 재차 지시해 이 경호관이 정토원으로 올라왔다는 것이다. 이 경호관은 이 같은 사실을 사건 다음날인 24일 선 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고백했다.

     

    문제는 이런 사실을 선 원장이 바로 경찰에 알렸으나 경찰은 이 같은 사실을 당분간 숨겨줄 것을 요구했다는 점이다.

     

    선 원장은 "경찰에 `언론에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종합수사 결과 발표 때까지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호관의 진술 번복이 있기 전까지 노 전 대통령과 경호관이 함께 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경찰의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따라서 경찰이 선 원장의 제보를 받고도 왜 이 같은 사실을 숨겼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정토원 원장과 보살님의 인터뷰 보기 MBC" 

     

    검찰이나 경찰은 05월 23일부터 부산을 떨며 현장에서 조작 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원장의 제보를 숨기고서 기다리다가 발표한 것이 05월 27일의 각본인데

    왜 그것을 또 바꾸어 최종각본으로 발표를 해야만 했을까요?

    누가 시켜서?

    도대체 검찰 경찰을 핫바지처럼 나팔수로 활용할 수 있는 Big은 누구일까요?

     


    "MBC 서거 스페셜 노무현이라는 사람" 

      
    "노무현대통령 시해 세영병원에 내려진 함구렴"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시해 진실추적 자료 카페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