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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리내1000년-아직도 살아있는 전쟁의 불씨들 [2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45344&hisBbsId=total&pageIndex=2&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아직도 살아있는 전쟁의 불씨들 [22]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45344 | 10.01.02 15:17
    • 조회 1214 주소복사

    오늘도 3개에서 벌어지려는 몇 가지 일들을  소설로 써 보고자 합니다.

     

    첫번째 가장 가까운 나라 일본은 요즘 일제 강점기 배상 문제로 정부 문서를

    다시 확인하고  찻느라 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이유는 다 아실테고.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2/30/0602000000AKR20091230028300073.HTML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극우들도 국제 정세 흐름에 페닉상태가 되어 마지막 저항으로

    재일동포 참정권 문제의 반대 집회와 재일 동포들을 협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일본 우익 단체 기승..재일 동포 불안-YTN 동영상

    http://search.ytn.co.kr/ytn_2008/mov.php?s_mcd=0104&key=200912271013484474&q=%C0%CF%BA%BB+%BF%EC%C0%CD%B4%DC%C3%BC+%B1%E2%BD%C2..%C0%E7%C0%CF%B5%BF%C6%F7+%BA%D2%BE%C8

    <日 극우 세력,조총련계 학교에 위협>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2/18/0602000000AKR20091218097800073.HTML?audio=Y

    참 얍삽하기 그지 없는 원숭이들의 마지막 저항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네요.

     

    제 글을 보신 분들은 몇 해전 아키히토 일왕이 일 왕가는 백제계의 피가 흐른다고

    언론에 발표하고 북의 보복을 두려워한 일련의 조치들을 우리 모르게하였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간무일왕의 생모, 백제 여성 다카노노 니가사(고야신립) 

    http://issue.media.daum.net/history/view.html?issueid=2611&newsid=20080318210611082&cp=segye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3026§ion=sc1

    많은 일본 기득권층은 미국과 브라질과 하와이 그리고 동남아 일 때의

    많은 해외 자산을 사들여 북한의 핵 공격시 피할 길을 이미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론 한국의 친일,친미 숭미자들도 이미 미국의 여러 곳에 그들의 은신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파악하기로는 무려 3조원 정도 해외 부동산을 사들여 놓았다는 것이지요.

    미국의 블로거 "안치용"이라는 분이 올리신 글을 여러분은 보셨을 것입니다.

    이와 무관치 않은 것입니다.

     

    이미 친일,친미 숭미자들은 이미 다가올 "변 사태" 를 감지하고

    해외로 나갈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에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해할 수 없는 정부의 탈법과 국회의 만행은

    이와 다 연결되어 있는 고리입니다.

     

    한마디로 "먹고 튀자" 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순간에 이들의 모습을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IRIS 란 글을 올렸던 것이고

    향후 저들이 외국에서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이행하지도 않으면서

    한국의 정치나 경제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 것이기에 올린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일장춘몽" 일 뿐입니다.

     

    그리고 미디어법의 강행의 이면에는 미군의 철수를 가리기 위한

    한 방편일 수도 있으니 여러분은 잘 감시하시기를 바랍니다.

    미군부대나 미군 군속들과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그들의 행보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서해 조오지 워싱턴 항공모함과의 훈련은  일종의 소개훈련입니다.

     

    그러니 TV의 드라마나 연속극에 빠지지 마시고 인터넷을 자주 접속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우리 언론과 미디어는 이미 진실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제 일본은 수구종말님이 글 올리신 것을 보신 분이라면 "풀 한포기 남기지 않고

    다 태워 버린다"라는 글과 미래에 "한민족의 경제 속국으로 살아야 한다"는

     

    천손민족의 준엄한 명령을 원자바오를 통해 전했을 것이라 저는 추측해 봅니다.

    아울러 우리 정부도 중국 총리가 말한 " 조상이 같은데 왜 대화하지 않느냐?

    대화하지 않으면 엄청난 정력을 들여야 할것이다"라는 말을 한줄로 압니다.

    물론 기자들의 후일담과 언론에 나온것이지요.

    한.중,일의 수장들 대화중에 나온  말이겠지요.

     

    이제 한국과 일본의 상황을  글로 다 이야기 해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알아서 판단하시고 자세를 바로 잡으시기 바랍니다.

     

    현재 3개에는 전쟁의 불씨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남북대화가  어긋날 시 하나의 전쟁의 불씨 입니다.

    즉 베트남식 통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설명드리자면 남베트남의 미군이 철수하고 바로 36시간 만에 북베트남에

    의해 통일되었습니다. 그당시 미쳐 도망가지 못한 친미 베트남인들은

    선박을 이용하여 도망가다 바다에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러한 베트남식 통일이 되지않고 한민족이 서로 상생하고 대화하여

    평화롭게 접점을 찾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일본과 이스라엘은 3개경제와 패권의 분할 구도에 의해

    제삿상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즉 "토사구팽 "이지요.

    한국의 매국자들도 마찬가지 제물이 될 것입니다.

     

    아래 기사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서로 자주 대치되는 상황으로 번지는 기사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2/29/0608000000AKR20091229005400075.HTML?audio=Y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2/28/0608000000AKR20091228198300009.HTML

     

    아래의 기사는 마치 살려달라고 아부하는 모습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2/27/0602000000AKR20091227030400073.HTML

     

    아래 기사는 발빠르게 중국을 잡아서라도 위험을 피해보자는 속셈이 많이 드러나는 기사입니다.

    한중일 역사의 고리를 찾아 중국에게 "누구 좀 말려 주세요" 작은 형님 ! 라고 외치는 듯 하네요.^^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2/24/0602000000AKR20091224210800073.HTML?audio=Y 

     

    이제 아프칸과 중동으로 넘어가 보게습니다.

     

    아프칸과 예멘에서 이란과 미국이 한판 벌일 요건들이 자꾸 생겨나고 있네요.

    "파키스탄 탈레반"변절자 이용 CIA 테러"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01/02/0604000000AKR20100102020100009.HTML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01/02/0608000000AKR20100102003700072.HTML?audio=Y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01/01/0608000000AKR20100101073000092.HTML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01/02/0608000000AKR20100102016100009.HTML?audio=Y

    제 글을 보신 분들은 현재 아프칸에서 출구전략을 위한 막바지 싸움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아프칸의 지리적 조건은 미국과 나토에게는 그다지 좋은 조건이 아닙니다.

    험준한 산악이고 보급로나 퇴로 또한 외 길이 많아서 보급품과 지원군 파병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급조 폭발물(IED)으로도 무시무시한 지역이지요.

    오죽하면 죽어가는 자국 병사들 때문에 영국여왕이 걱정하게 습니까!

     

    나토가 이란에게 보급로를 열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란은 이를 단호히 거절하였고

    미국과 나토는 중국에 요청하기에 이르렀으나 중국의 반응이 어떨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러시아 영공을 경유하여 보급품과 지원군 파병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공짜는 없지요.(뉴스가 삭제되서 링크걸어 드리지 못하겠네요)

     

     

    그리고 사우디에서 한 판의 결전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3개 각국에서 자원약탈 전쟁및 미군의 에너지 거점 확보는 거의 다 실패하였고

    아프칸과 사우디 그리고 남미의 콜롬비아에서의 결전이 남은 것이리라 보입니다.

    저의 시각으로는 이 또한 실패하리라 보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2/31/0608000000AKR20091231048600009.HTML 

     

    이제 핵은 유엔 상임 5개 이사국의 전유물만이 아닙니다.

    이미 보이지 않게 보유한 나라가 있고 조용히 순서대로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쿠바의 행보도 잘 보아 주십시요. 요새 군사 훈련하고 있습니다.

    유사시 북의 sign에 의하여 준동할 것입니다.

    시간은 미국과 서방과 이스라엘의 편이 아닙니다.

     

    국제 정세 잘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뉴스들이 많이 삭제되어 올려 들이지 못해 글이 잘 연결이 안되네요.

    아무쪼록 경제위기 시대에 그리고 전쟁의 불씨가 상존하고 있는 지금

    한민족이 지혜롭게 위기를 넘기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소설을 써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