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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아름다운 청년-좃선으로 부터 고소당한 사건 조사를 마쳤습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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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으로 부터 고소당한 사건 조사를 마쳤습니다. [50]

  • 아름다운 청년 che*** 아름다운 청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56289 | 10.01.16 00:36
    • 조회 3003 주소복사


     작년 10월 30일 아침..

    웬 사내 두 명이 집으로 찾아왔었습니다.

     

    "김수영 씨 계시냐?"

     

    "나다!!

     

    서울 광진경찰서에서 왔더군요..

    신분증과

    체포영장을 보여주면서 함께 가자고...

     

    장자연 사건 직후 작년 4월  좃선일보 앞에서의 1인시위

     

     

    좃선에서 명예훼손과 업무상 방해 죄로 고소

    남대문 경찰서로부터 3차례의 출석 요구서를 받았으나 모두 불응하고

    담당 수사관에게 전화

    "난 불법, 위법행위 한 것 없으니 정식으로 체포영장 발부해서 찾아와라!!"  라고 했더니

    5개월이나 지난후에.. 엉뚱하게도 광진경찰서에서 저를 체포하러 왔습니다.

     

     그 전에 남대문 경찰서에서 출석요구에 불응하자 집으로 찾아온 것

    "정식 체포영장 발부받아서 찾아오라!" 며

    2시간 반을 넘게 걸려 찾아왔는데 조사에 협조해 달라"고 사정을 하는 것

    냉정하게 돌려보내기도 했었지요...

     

    그렇게

    남대문경찰서에 연행되어가서 조사를 받았고

    제 주소지로 사건 이송신청

     

    경기도 화성시 서부경찰서에서 첫 조사

    그런데 .. 남대문 경찰서에서 조사 받을 때는 있지도 않던 내용이 ..............

     

    바로 애기 천사 잉잉님까지 좃선에서 명예훼손, 업무방해로 고소한 것입니다.

    당시 저의 1인시위 소식을 알고 카메라를 들고 격려하고 지켜주러 왔던 애기천사 잉잉님..

    시위에 동참한 것도 아니고 사진만 찍고 멀리 떨어져서 당시 출동한 담당경찰서 정보과형사와  나란히  서서 저를 지켜보고만 있었는데..

    이 애기천사님도 고소를 했더군요..

    애기천사님의 전신 사진을 찍어 A4용지에 복사까지 해서 첨부...

     

    수요일 고소인인 좃선일보 측과 대질조사..

    좃선에서는 경비과장과  .. 사회부 기자가 나왔습니다.

    경비과장은 여러차례 좃선일보사 앞 집회에서 얼굴을 보아왔던 낯 익은 얼굴

    정식 좃선 직원이 아니고 용역업체에서 파견된 경비원이었습니다..

    주민등록 번호를 경찰이 물어 답하는데 보니 69년생

    애기천사 잉잉님과 같은 나이..

    제가 애기천사에게 농담,,

    "너랑 동갑인. 저 사람은 좃선일보 경비과장하고 있는데..너는 뭐하는 거냐?"

     

    남대문서에서 조사받을 때 

    좃선에서 고소를 하며 진술한 내용에는

    제가

    경비원들에게

    "이 개색끼들아!!"

    "네 사장놈보고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죄로 고소하라고 해!!"라고  욕을 하며 소란을 피웠다고 한 내용이 분명  있었는데..

    담당 수사관

    경비과장에게 질문

    "김수영씨가 1인시위 하면서 난동을 부리거나 소란을 피운 적이 있느냐?"

    라고 하니

    경비과장 대답

    "그런 적 없다"

     

    애기천사 잉잉님이 1인시위에 동참을 했냐?

    "아니다!" 

     

    "그런데 왜 업무방해로 고소를 했느냐?"

    그러자

    바로 그 자리에서 애기천사님에 대한 업무방해 고소는 취하를 해버리더군요..

    명예훼손 부분은 애기천사님이 아고라에 좃선을 비하하는 글을 써서 취하하지 않겠답니다...

     

    저의 1인 시위 때문에 무슨 업무를 어떻게 방해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라는 담당형사의 말에

    경비과장 하는 말이

     저의 1인시위로 인해 전 경비원이 경비업무를 중단하고 출동해서  통상적인 경비업무를 보지 못했다는 것이입니다... 그러면서 청정님이 거행했던 좃선 코리아나 호텔에서의 유리를 깨고 플래카드를 내걸었던 사건"을 이야기 하며.. 

       혹시나 만약에,,또 다른  테러 행위가 염려되어 모두 출동을 했다..

    그래서 다른 경비업무를 보지 못했다.. 라는 것입니다... 

     

    고소인인 좃선측의 이야기는 모두

        추측되어서,  예상되어서,   혹시,    만약에... 

    그래서 저와 애기천사잉잉님을 고소했답니다.

     

    조사를 받으면서 좃선측의 말도 안되는 고소 사유를 듣고 저와 애기천사님은 연신 어이없이 웃고만 말았습니다..

     

    심지어 11월에 있었던 좃선일보 앞에서의 민전시 회원들과 여러 단체 님들의 집회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좃선의 왜곡보도를 규탄하는 집회였죠..

    그 당시에도 저는 "구멍동서일보"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었습니다.

    그 때의 제 사진 까지 찍어와서

    저를  한 번이 아닌 좃선앞에서 여러차례 시위를 한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다!"라고 합니다...

     

    진술서에 모두 이름을 쓰고 지장을 찍고 나오면서

    담당 조사관에게 물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또 다시 조사를 받으러 와야겠느냐?"

    담당 조사관의

    "그럴 일은 없을 것같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오면서

    검찰에 기소될 일도 아닌 것을 좃선 놈들 고소를 하고 서울의 견찰들

    집으로 전화하고 출석요구서 보내고,.  직접 집까지 찾아오고

    찾아온 것 "체포영장 발부받아서 다시 와라!:

    그리고 결국 체포영장까지 가지고 와서 수갑까지 채워 연행을 하고 조사를 하더니

    그냥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그 어떤 범죄도 성립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쥐랄들을 떨었던 것입니다.

     

    좃선의 경비과장

    타고온 좃선일보 라고 쓰여진 승용차에 함께온 기자와 타면서

    저를 보고

    "다시는 이런 일로 얼굴 보는 일 없도록 합시다"

    "수고했어요!"  라고 인사를 하더군요...

     

    "서울서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습니다."

    라고 인사에 답하고  경찰서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러 민주, 애국 아고리언들께 드리는 팁..

     

    이명박이 집권후  경찰, 검찰의 조사를 여러차례 받아보았고 출석요구서는 셀 수도 없이 많이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재판까지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서울의 견찰과  지방 경찰의  수사 태도는 매우 상이하더군요..

    서울의 견찰들은 어떻게 하든 역어 잡아 넣으려는 태도가 역력했었고

    수원,화성지역의 경찰들은 저에게 굉장히 호의적이었습니다..

     

    아고라에 올린 글로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았던것,,

    수원 지방법원에서는 무죄 선고

    이것을 검사가 항소

    서울 고등법원에서는 30만원 벌금형..

     

    뉴라이트 놈들 쥐랄떠는 곳에 바퀴벌레 잡이용 연막탄 투척한 사건

    역시 수원으로 이송신청 수원에서 조사를 받고

    불구속 상태에서  수원 지방법원에서 재판

    "징역 6개월 집행유예1년."

     

    이 번 좃선 1인시위 사건 역시

    남대문 경찰서에서는

     누구랑 같이 시위를 했느냐"  고 묻더군요..

    1인시위일 경우 처벌할 규정이 없으니

    다른 사람과 함께 불법 시위를 한 것으로 엮어 넣으려는 수작이죠..

                 (현행법상 2인 이상일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집회신고를 해야하니 )

    그리고 당시 저의 1인시위 소식을 알고 여러 아고리언들께서 격려해주시러 직접 현장에 나오기도 하셨고..

    "1인시위를 혼자서 하지 누구랑 같이 하느냐?"

    "처음부터 혼자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한 것이다"  라고  대답...

     

    그러면 사진은 누가 찍어준 것이냐? 고 다시 묻기에

     

    "지나가는 시민이 찍어서

    내 이메일로 보내준 것이다"

     

    혹시라도  지방에 거주하시면서 

     서울 집회에 참석한 사건으로  서울의 경찰이나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면

    곧바로 주소지로 이송신청을 하십시오.

    "시간도 없고 생업종사로 서울까지 오가기 힘드니 주소지 관할서로 사건 이송해달라" 며

    이송 신청서 한 장 간단하게 쓰면 됩니다.

    굳이 서울까지 오가면서 조사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좃선 폐간과

    이 천박한 사기꾼 쥐색끼 이명박의 처단

    올 해 반드시 이루어 냅시다.

    제 놈이 대선공약으로 내세웠던 등록금 반값실현은  기억도 못하는지

    대학 총장들 모아놓고 대학등록금 상한제 정부에서 규제하는 것은 반대한답니다.

    대학 자율적으로 하라고....

    추진하려는 정책은 모두 야당과 국민의 반대,저항에 부딪히고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논란과 분란만 일으키고 있는 이 명 박..

    남은 3년을 어떻게 참고 지켜보시렵니까

    온 국민들이 홧병으로 먼저 누워버리겠습니다.

     

    설사 남은 임기를 마친다 해도

    백범 김구선생님을 암살한 안두희

    그를 찾아 정의봉으로 내려쳐 척살해버린 경기도 부천에 살고 계신 박기서님께

    아래 정의봉을 빌려  이 쥐색끼 반드시 척살해 버리렵니다.

     

    1996년, 안두희 자택에 침입한 '박기서' 씨가 안두희 동거녀가

    문을열고 나오는 틈을타 동거녀를 묶은 후 '정의봉' 이라는 목검으로

    안두희 머리를 내려쳐 숨지게 하였다.



     

    생각만해도 부끄럽고 끔찍합니다.

    차기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 될 지 모르겠지만

    전직 대통령이라고 남아있는 것들이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아이들에게 부끄러워 어이하시렵니까?

     

     대통령이라는 놈 말 한 마디에 쏟아진 비난과 욕설좀 보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bbsId=D003&searchValue=&searchKey=&articleId=3277621&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