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처럼 죽어갈 쥐와 원숭이 무리들! [32]
요즘 결혼적령기의 한국 남자들이 국내에 서식하는 된장녀들 횡포에 불만이 많은 것을 압니다.
그런대 그것이 세계역사를 바꿔버린 고려시대 낙타녀, 코끼리녀들에 비하면 새 발의 피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산적한 서류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지만 주말이고 보니 된장녀들의 역사적 기원을 살펴보겠습니다.
거란 놈들이 30만 대군을 몰고와서 고려황제에게 영토를 받치고 외교적 정통성을 인정받자 겁나게 시간이 흐른 후 고구려 머슴살이를 했던 몽고 애들이 떼놈들을 정복하고 고려조정에 국가승인을 요청합니다.
개나 소나 머슴 했던 놈들까지 국가 세워 인정해달라고 하자 당연히 거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루 이틀도 아닌 30년을 대가리박고 애걸복걸하니 고려조정은 업무가 마비 가될 지경에 이릅니다.
과거 고구려 머슴만 아니었어도 “저 잡것들 뭐여!” 고려황제가 한마디 하면 주변 세력들이 하루아침에 들고 일어나 씨를 말려버리는데 차마 그러지 못하고 귀구멍에 말뚝 박고 살다가 30년간 자주 보니 정이 들어 국호를 하사 합니다.
아 그런대 몽고 애들이 대가리에 든 게 없으니 신탁통치를 부탁하여 대권과 전혀 관계없는 고려 왕자들을 모셔다가 자칭 몽고공주와 첩으로 결혼시키고 문물을 배우고 실질적인 통치를 위임합니다.
처음에는 몽고 애들에게 반기를 품고 쏼라쏼라하던 떼놈들도 고려에서 왕자들이 직접통치를 하자 감히 대가리를 들지 못하고 눈깔을 깔자 몽고 지배층이 또다시 고려 황실로 달려갑니다.
교양 있는 귀품과 된장끼가 하늘을 찌르는 고려여인과 혼인을 시켜달라고 떼를 쓰자 황제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아주 반갑게 승낙을 합니다.
입이 귀에 걸린 몽고 애들이 황도근처 고려여인들에게 찝쩍거렸다가 엉덩이에 화살 3-4발씩 달고 머리카락은 민둥산이 되고도 포기를 못하고 황도에서 수천리 떨어진 시골 소녀에게 작업을 걸자 드디어 “낙타 200마리와 코끼리 100마리 가져오면 한번 생각해보겠다.”는 만족스런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어째든 고려여인의 일격필살 된장끼 발언에 인도 페르시아 유럽애들이 수천만의 사상자를 내며 어느 날 갑자기 나라가 망하고 하루아침에 노예로 전락하는 신세를 면치 못하였다.
결과야 어떻든 몽고 애들은 유럽 중동페르시아 인도지역을 확보하여 꿈에 그리던 고려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여 고양이 앞에 쥐처럼 살 떨리게 살았다.
결국 고려황제 뜻대로 시골소녀의 순박한 된장끼도 만만치 않아서 몽고 지배층을 쥐락펴락하였다. 요즘 스포츠카에 해당하는 낙타녀, 코끼리녀 소리를 떼놈과 몽고 사회에 유행시켜 고려풍이라는 21세기 한류의 기원에 속한다.
수백 마리씩 낙타와 코끼리를 데려와 고려시골소녀를 몽고 귀족 애들이 데려가자 결혼 못한 농촌 총각들이 몽고 조정에 대거 진출하여 권력을 휘두르며 고려 된장녀들과 눈이 맞아 국정을 파탄시켜 몽고가 망하여 사막으로 돌아가자 그때서야 고려황제는 “니들이 된장맛을 알어” 한마디 하여 후세 사가와 21세기 인들을 경악시켰다.
“된장녀! 호환 마마보다 무섭습니다.”
자! 이제 진도 나갑니다.
오늘은 분석할 뉴스가 너무 많은 관계로 국가별 정보 분석방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가 간 물밑 대화채널이 있지만 자존심과 체면 문제 때문에 급한 문제 아니면 자주사용하지 못합니다.
미국 애들도 너무 급한 문제가 생기면 즉시 두만강을 건널 시간이 부족하거나 여름장마철에 문제가 생길수가 있습니다.
북한도 매번 조공목록 요구할 때 미사일 싸대고 서해에 초계정 내려 보내면 관련국 똥오줌 못 가리니 고전적 표준 방법을 통하여 각각의 정부에 의사소통을 합니다.
그래서 나라별 다음과 같은 방법이 사용됩니다.
떼놈들은 당나라와 송나라를 제외하면 쥐뿔도 없는 자신들의 역사와 문화를 내세우려고 회담전후나 언론 발표 시에 옛 시구나 고사 성어를 관련 대표들이 읊조립니다.
후진타오와 키신저가 북경에서 북핵 회담 후 성과를 기자들이 물으면 후진타오 왈 “빙하기를 다시 맞이하여도 쥐라기는 피하고 싶다!”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면 서방의 영어권 기자들 대가리에 뚜껑열립니다.
열 받은 BBC기자가 자세히 알려달라고 다시 질문을 합니다.
그러자 후진타오 왈 “도원결의는 깨졌다!” 이 소리 한마디 하고 사라집니다.
마감시간은 다가오고 기사를 송고를 해야 하는데 기자들 뭔 내용인지 몰라 미치기 직전입니다. 그 시각 일본이나 한국에서도 후진타오 개소리 분석하느라 국문학자 교수를 초빙하고 머리를 쥐어뜯습니다.
쥐라기 공룡이나 “쥐라기대공원” 영화를 처음에 생각하지만 시구나 사자성어가 아니기에 제외됩니다. 그러면 역사서나 문학서에서 관련시구 검색하면 수구종말- 통일 후 열도 침몰 편에 나오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악마의졸개 구라 쥐가 세상에 들끓을 때 그날에 이르러 동방에 공포의 대왕이 나타나리니 쇠로 만들어진 거대한 새와 불덩이의 비가 열도의 대지를 적시며 피가 강물처럼 흘러 바다로 흐르리라”
-수구종말 쥐라기 계시록 3장2절-
아 그럼 후진타오 가 하고 싶은 말이 원숭이 놈들이 뒈지는 꼴은 참마 보고 싶지는 않다.
이제 하나의 열쇠는 주어지만 추가질문에서 “도원결의” 또 무엇인가?
고사 성어 검색하면 떼놈 무협지중 삼국지에 관련부분을 자세히 읽어봅니다.
1940년 복숭아 꽃피는 봄날 스탈린,모택동,김일성이 말뚝 박기를 하며 친분을 다졌다.
결론은 3국 밀월관계가 쫑났다.
6자회담에 중국이나 러시아는 압력을 가하여 북한이 참가하라고 설득했지만 미국이 시간만 지연시켜 짜증나는데 옆에서 갈구니깐 중국이고 러시아고 필요 없다고 북한이 통 크게 나왔다는 소리입니다.
중국의 방법을 알았으니 이제 미국은 어떻게 전달할까요?
1월4일자 기사에서 피터 벡 스탠퍼드대 연구원은 WSJ 기고를 통하여 “한국의 통일은 가까운 미래에 갑자기 일어날 수 있고 수조 달러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를 준비해야 할 때는 지금”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은 중요사건이나 회담 후 학자나 주류언론 논설자가 장문의 기고문을 게재합니다.
그중에 위와 같은 중요사실을 편집하면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백악관이나 대변인이 발표하는 경우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사실상 별 내용이 없습니다.
미국이나 중국은 그래도 북한에 비하면 유치원 수준입니다.
북한의 전달방법은 현지지도 사진과 함께 조선방송이나 기관지 보도내용이 일치해야 합니다.
항상 사진과 함께 기사를 내보냅니다.
그럼 요 며칠사이 밀린 중요 뉴스를 함께 분석해보죠!
북한지도자 희천발전소 건설 노동자 치하
그는 또 노동자들의 혁명정신을 높이 평가한 뒤, "발전소 준공을 2, 3년 안에 마치는 것은 초인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군과 노동자들이 있는 힘을 다해 협력한다면 확고한 산업 자립을 위한 근간이 세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단순히 보면 별 내용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진을 정밀 분석해야 하며 기사 행간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 원하는 답이 나옵니다.
발전소 시찰인데 2-3년 안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보통 7-10년 걸리는 거라 원자력이든 수력이던 저 기간 안에는 도저히 불가입니다.
그럼 밑줄 친 부분 뜻을 음미하면 답이 나옵니다.
북한이 목표로 한 2012년 강성대국 과 일치하죠?
희천--->한자로 풀어보면 기쁜 하늘이 무엇이겠습니까? 답은 우리민족의 개천이 아닐까요?

정보통신 공장에 시찰 갔는데 밥상이 2개밖에 없네요.
정보통신은 교류를 뜻하고 국가 간에는 회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북미양자회담 외에는 당분간 4자고 6자고 없다는 말입니다.
중국 러시아 한국 일본은 찬밥신세에 똥줄 타겠네요.
강동약전 기구공장 시찰

`약전(弱電)'이란 강전(强電)에 대응하는 개념으로, 신호나 정보를 취급하는 통신공학, 전자공학, 계측공학 등과 같이 전력 소모량이 작은 부문을 가리킨다.
기사나 사진보면 숨이 턱 막힙니다.
수행원들이 군부대 인사입니다.
풍성한 식탁처럼 보이지만 식탁 오른 물건이 의미하는 것이 보통이 아니고 강전, 약전에서 전자를 다르게 해석하면 소름이 끼칩니다.
전편에서 사진설명은 한거 같아서 넘어갑니다.
1월 8일자 북한은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6.15와 10.4선언을 남측이 이행하라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수구골통 놈들이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급변사태 부흥계획을 발표하자 다음과 같이 사망 선고를 내립니다.
北국방위 "南당국 본거지에 보복성전 개시"
북한은 15일 국방위원회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보도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 당국자들이 우리 공화국(북)에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비상통치계획-부흥'이라는 것을 완성해놓았다고 한다"며 "`비상통치계획-부흥'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 전복을 기도한 남조선 당국의 단독 반공화국(반북) 체제 전복계획"이라고 주장했다.
국방위 대변인은 "우리 혁명의 최고 수뇌부와 사회주의 제도를 어찌해보려는 남조선 당국의 무모한 도발 계획이 완성되고 그것이 행동으로 옮겨지고 있는 조건에서 청와대를 포함해 이 계획 작성을 주도하고 뒷받침한 남조선 당국자들의 본거지를 날려보내기 위한 거족적 보복 성전이 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명은 이어 "남조선 당국은 저지른 반공화국 죄행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지 않는 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앞으로의 모든 대화와 협상에서 철저히 제외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북한 <노동신문>이 통일에 무관심한 사람은 이 땅에 살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남측 당국은 반공화국 삐라살포 난동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노골적인 파기행위이고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는 대역죄라는 것을 시인하고, 이러한 행위를 감행한 극우보수단체들을 즉시 해산하고 주범들을 벌에 처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위 기사는 북한이 발표하는 포괄적 살생부 명단입니다.
이제 언제든지 밀고 내려올 명분을 완성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13일자에서 김정일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313대연합부대에서 새로 건설한 돼지공장을 현지지도 하시였다”고 보도했다.
“최신식 설비들로 장비된 돼지공장은 대연합부대 군인들의 식생활 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위력한 후방기지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공장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고 알렸다.
북한 국방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534군부대 산하 10월7일 돼지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15일자에서 북한 <조선중앙통신> 15일발을 빌려 보도했다.
“공장의 종업원들이 돼지기르기를 과학화, 집약화하고 사료기지를 튼튼히 꾸려 2년 사이에 고기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함으로써 군인들에게 많은 고기와 고기가공품을 공급한 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고 알렸다.
사진과 부대이름을 자세히 보시면 원하시는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깨끗하고 젊은 돼지는 혼자 살아 있지만 살찐 돼지는 죽어 널브러져 있습니다.
사진에서 돼지 마릿수 손가락으로 세고 명단 적는 거 보이시죠!
돼지처럼 죽어갈 것 입니다.
당연히 날짜나 숫자도 중요합니다.
탈북 지식인 모임인 NK지식인연대는 14일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중앙당 지시로 주민들 속에 비사회주의 현상과 보안기관의 기능 강화를 위해 국가보안성과 국가안전보위부가 지난 2일부터 2월 20일까지 비공식 50일 전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올해 더 많은 미국인 관광객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중국에 본부를 둔 대북 관광업체 '고려관광'(Koryo Group)이 13일 밝혔다.
미국인이 두만강 얼음위로 넘어오던 태평양을 헤엄쳐 관광와도 환영한다는 소리입니다.
조공 받친다는데 싫어할 사람 없습니다.
보즈워스 특사는 "6자회담 재개 시한은 없으며, 앞으로 몇 주, 몇 달 안에 비핵화를 위한 외교 과정이 재개되고, 그 안에서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진전을 갖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보즈워스 특사는 "6자회담이 재개되면 더 큰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면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당사국이 새로운 약속과 정치적 의지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즈워스 특사는 "과거 미국이 북한과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을 때는, 북한의 무책임한 행동도 늘어났기 때문에 북한과 계속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6자회담은 꿈도 꾸지 말고 북한이 다른 행동하기 전에 빨리 외교적으로 해결하지고 각국에 호소하는 내용
미, 사상최대 국방비 편성
아프간 전비 330억 등 7410억 달러 요구
미 국방부는 2011 회계연도(2010.10~2011.9) 국방예산을 사상 처음으로 7000억달러를 웃도는 규모로 요구할 것으로 드러났다고 AP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번 국방예산은 전체 7410억달러로 오는 9월 말까지 집행될 2010FY의 6638억달러에 비해 772억달러가 올라간 것이다.
내년 예산안에는 아프가니스탄 3만명 증파에 따른 추가예산 330억달러가 반영됐다. 이에 따라 이라크·아프간 전쟁비용은 모두 1590억달러로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전쟁 조기종결 의지가 읽힌다.
2010FY의 국방예산은 1280억달러다. 이번 QDR는 미국이 현재 진행 중인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한편 새로운 전쟁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8년도 미국의 국방 예산이 6,300억 달러였는데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새로운 전쟁 예방은 북한과 전쟁이 불가하여 국방비에 전쟁배상금을 증액시켜 포함 시켰다는 부드러운 뉴스
원숭이가 임진왜란과 일제점령기에 훔쳐간 역사서 5만권 서지목록 작성 했다는 기사가 떴네요.
열도 침몰 편에서 관련 사실을 분석하여 언급했는데 사실로 판명되니 흥분됩니다.
유럽EU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한다는 뉴스도 나왔습니다.
클린턴이 평양 가서 대가리 박았는데 애들도 고려황실에 단체로 밤까로 가나 봅니다.
남한정부가 국방 외교권도 없이 오바마 미국정부와 의도와 다르게 왜 제멋대로 행동할까요?
미국은 국가는 하나지만 별개의 다른 두개의 세력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오바마와 유대왕-키신저, 남한정부는 원숭이 무리와 연합하여 키신저를 따르고 있습니다.
키신저가 사석으로 버린 패를 쥐고서 철석같이 믿고 있습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북한도 두개의 세력이 존재합니다.
항일 운동과 한국전쟁의 1세대세력은 이미 사라졌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위시한 구세대와 젊은 소장파 3세대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소장파들은 미국이고 쥐랄이고 모두 쓰러버리자고 아우성치고 구세대는 한국전쟁처럼 동족의 피를 더 이상 흘리면 안 된다고 미국과 한국에 시간을 주며 지금까지 기다려 줬지만 남은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그때는 이미 늦어 미국 할애비가 와도 대화가 필요 없습니다.
구세대와 소장파가 합의한 날짜를 초과하면 상상하기 싫은 그날이 옵니다.
3세대 소장파는 젊고 패기 넘치고 민족주의자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많이 봐줘도 한민족 외는 수틀리면 전세계를 지도에서 지워버린다는 겁니다.
결국 미국이 자신들의 실수를 깨달은 다면 누가 뭐라 하기 전에 제일먼저 토사구팽 시켜 보신탕을 들고 평양에 가서 애걸복걸하며 목숨을 구걸해야 합니다.
떼놈이나 러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대 놈들이 남북 간의 통일과정에서 대리전이나 한민족의 힘을 소진시키기를 바라지만 뜻대로 안될 것입니다.
남한지역에서 전쟁이 발발한다면 전 세계는 지옥으로 변할 것입니다.
원숭이 놈들이 얼마나 다급하면 북한지도자 방중설을 흘리며 중국보고 거란족처럼 영토를 상납하던 상해공단을 통째로 넘겨주던지 방법을 찾아보라고 난리 인 것입니다.
역사적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시간은 여러분이 각자 판단 하셔야 합니다.
분석방법을 올린 것은 너무 엄청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지면에 담기가 뭐해서 여러분 각자가 생각해보시라고 간단히 서술하였습니다.
하여튼 통일이 멀지 않았네요^^
된장소설 재미있나요?
리플 댓글 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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