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 쎄게 나왔군요.. [32]
北 "청와대 송두리째 날려버리겠다" 미디어다음 2010.01.16 (토) 오전 4:03
북한의 국방위원회가 15일 "청와대를 포함하여 남조선 당국자들의 본거지를 송두리째 날려 보내기 위한 거족적인 보복성전을 개시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북한 최고권력기구인 국방위원회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발표하면서까지 남측을 비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보도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 당국자들이 북한에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비상통치계획-부흥`이라는 것을 완성해 놓았다고 한다"며 "이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 전복을 기도한 남조선 당국의 단독 반공화국 체제 전복계획"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우리 정부가 최근 마련했다고 일부 언론에 보도된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행동 계획`에 대해 초강경 비난 조치를 내놓은 것이다.
북한은 또 "남조선 당국이 진심으로 사죄하지 않는 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앞으로의 모든 대화와 협상에서 철저히 제외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특히 "이 성전은 우리 혁명적 무장력을 포함해 북과 남, 해외에 있는 모든 동포들이 총동원되는 전 민족적이고 전면적인 정의의 투쟁으로 될 것"이라고 밝혀 군사적 도발과 테러 가능성을 동시에 시사했다.
성명은 또 "남조선 당국이 저지른 반공화국 죄행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지 않는 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앞으로의 모든 대화와 협상에서 철저히 제외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혀, 앞으로 6자회담이나 평화협정 논의 과정에서 남한을 배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북한 최고권력기구인 국방위원회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발표하면서까지 남측을 비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보도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 당국자들이 북한에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비상통치계획-부흥`이라는 것을 완성해 놓았다고 한다"며 "이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 전복을 기도한 남조선 당국의 단독 반공화국 체제 전복계획"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우리 정부가 최근 마련했다고 일부 언론에 보도된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행동 계획`에 대해 초강경 비난 조치를 내놓은 것이다.
북한은 또 "남조선 당국이 진심으로 사죄하지 않는 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앞으로의 모든 대화와 협상에서 철저히 제외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특히 "이 성전은 우리 혁명적 무장력을 포함해 북과 남, 해외에 있는 모든 동포들이 총동원되는 전 민족적이고 전면적인 정의의 투쟁으로 될 것"이라고 밝혀 군사적 도발과 테러 가능성을 동시에 시사했다.
성명은 또 "남조선 당국이 저지른 반공화국 죄행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지 않는 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앞으로의 모든 대화와 협상에서 철저히 제외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혀, 앞으로 6자회담이나 평화협정 논의 과정에서 남한을 배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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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5일 이른바 '보복 성전'의 빌미로 삼은 것은 최근 한국 언론에 보도된 '비상통치계획-부흥'이다.
문화일보는 13일 "정부가 지난해 말 '부흥'이라는 코드명으로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한 비상계획을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체제 붕괴 등이 발생하면 북한 지역의 안정과 개발 등을 위해 남한 행정부처가 적극적 역할에 나선다는 것이 보도의 골자다.
한미 양국이 만든 '작전계획 5029'가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한 군 운용 방침을 담고 있다면 비상통치계획은 주로 남한 정부의 행정 조치를 다루고 있다.
이 신문은 특히 '부흥'이 이명박 정부의 '비핵ㆍ개방 3000' 구상이 담고 있는 북한 경제개발계획을 상징화한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이 2차 대전 후 마련한 유럽 부흥계획인 마셜플랜과 궤를 같이 한다는 것이다. 과거와 달리 '부흥'은 통일부, 국정원이 참여하는 정부 차원의 통합 매뉴얼이라고도 덧붙였다.
김정일 사망이나 군부쿠데타, 주민 소요 등 다양한 시나리오 별로 북한 난민의 이동과 임시 수용 등 행정 조치도 담겼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급변 사태가 발생할 경우 북한에서 비상 통치를 담당할 북한자유화행정본부(가칭)를 세우고 통일장관이 본부장을 맡는다고 전했다.
정부는 이 같은 문건의 존재 여부에 "확인해줄 수 없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아 일부 언론들은 비상통치계획에 대해 후속 보도를 했다.
김영삼 정부는 김일성 사망 후 확산된 북한 붕괴론을 계기로 '충무3300' '충무9000' 등 비상계획을 마련한 적이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내부적으로는 북한의 급변 사태에 대비했으나 북한 자극을 우려해 급변사태 계획의 존재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문화일보는 13일 "정부가 지난해 말 '부흥'이라는 코드명으로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한 비상계획을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체제 붕괴 등이 발생하면 북한 지역의 안정과 개발 등을 위해 남한 행정부처가 적극적 역할에 나선다는 것이 보도의 골자다.
한미 양국이 만든 '작전계획 5029'가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한 군 운용 방침을 담고 있다면 비상통치계획은 주로 남한 정부의 행정 조치를 다루고 있다.
이 신문은 특히 '부흥'이 이명박 정부의 '비핵ㆍ개방 3000' 구상이 담고 있는 북한 경제개발계획을 상징화한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이 2차 대전 후 마련한 유럽 부흥계획인 마셜플랜과 궤를 같이 한다는 것이다. 과거와 달리 '부흥'은 통일부, 국정원이 참여하는 정부 차원의 통합 매뉴얼이라고도 덧붙였다.
김정일 사망이나 군부쿠데타, 주민 소요 등 다양한 시나리오 별로 북한 난민의 이동과 임시 수용 등 행정 조치도 담겼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급변 사태가 발생할 경우 북한에서 비상 통치를 담당할 북한자유화행정본부(가칭)를 세우고 통일장관이 본부장을 맡는다고 전했다.
정부는 이 같은 문건의 존재 여부에 "확인해줄 수 없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아 일부 언론들은 비상통치계획에 대해 후속 보도를 했다.
김영삼 정부는 김일성 사망 후 확산된 북한 붕괴론을 계기로 '충무3300' '충무9000' 등 비상계획을 마련한 적이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내부적으로는 북한의 급변 사태에 대비했으나 북한 자극을 우려해 급변사태 계획의 존재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北 "南 '부흥' 계획 사죄 않으면 대화.협상 제외" 2010.01.16 (토) 오전 1:33
북한 최고권력기관이 이명박 정부가 '북한 붕괴론'에 근거해 '비상계획'을 작성했다는 남측 언론보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사과하지 않을 경우 남북대화와 평화체제-비핵화 협상에서 남측을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15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새해 들어 진전될 것으로 예상됐던 남북관계에 급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당장 이달 예정된 남북 접촉이 모두 무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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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국방위원회 성명의 전문을 보시려면..아래 링크 따라가시길..
좋은 하루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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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글 ..함 보시길..
| 돼지처럼 죽어갈 쥐와 원숭이 무리들! [0] | 수구종말 | 1 | 1 | 11 |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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