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통일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25]
21세기에 들어서서 최악의 지진들은 미국이 전략적으로 원하는 곳에서 꼭 필요한 시기에 발생합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서쪽 해안에서는 2005년 12월 26일 40년만의 최악인 리히터 규모 9.0의 강진으로 쓰나미가 발생, 주변 11개국에서 17만4천명이 숨지고 10만6천명이 실종됐으며 150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바 있다.”




그리고 또다시 카리브 해의 조금만 섬나라 아이티에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미주 대륙에서는 미국에 이어 두번째 공화국으로 1804년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아이티가 독립투쟁사와는 어울리지 않게 대표적으로 ‘실패한 국가’로 전락한 원인은 서구 열강의 탐욕스런 침탈, 특히 20세기 이후 군사개입과 점령을 반복하며 오락가락했던 미국의 정책 때문으로 지목된다. 독립 이후 34번의 미국사주 쿠데타를 겪은 아이티는 최근에는 허리케인 피해까지 반복되는 환경재앙까지 겹쳐 정치·사회·경제 인프라는 사실상 붕괴했다.
흑인 노예들의 국가라는 이유로 국가 승인을 거부했던 미국은 19세기말부터 개입으로 정책을 바꿔 1888년 미 해병대가 군부 반란을 지원했다. 미국은 1915년 결국 아이티를 점령해, 1934년까지 통치했다.



지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인도네시아와 아이티는 미국의 패권에 아주 전략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인도네시아는 인도양과 태평양의 관문 말라카해협이라는 전략적 요충지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북아시아의 일본처럼 미국의 식민지라 부를 수 있고 21세기 유대세력의 아시아 투자처 노아의 방주에 해당하는 호주라는 곳을 일선에서 방위하는 곳입니다.
인도네시아 강진 발생과 더불어 미국의 경제적 지원으로 유대세력이 알 박기를 노리는 곳이며 호주와 인도네시아를 경영한다면 북미대륙과 쌍벽을 이루며 미국의 몰락 후 세계제패나 부활을 노리는 곳입니다.
북미대결에서 패하여 동북아시아에서 한국과 일본에서 세력을 잃어버린 미국이 사활을 거는 국가입니다.
미국이 인도네시아를 장악하여 유사시 말라카해협을 봉쇄한다면 한중일은 물론 아시아는 말라죽을 것입니다.
그런대 북한이 미얀마를 대항마로 내세우고 캄보디아와 베트남도 평양에 대가리를 숙이니 미국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던 차에 네티즌이 말하는 너무나 완벽한 조작인지 합성인지 아이티 지진이 발생하니
미국으로써는 20년간 전쟁터를 다니며 피 흘렸던 것보다 더 값진 로또에 당첨된 것입니다.
미국동부 자국영토에 허리케인이 덮쳐 도시하나가 수몰되어 사라져도 눈 하나 깜짝 안하던 놈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하루 만에 항모를 파견하고 1억 달러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항만이 파괴되어 접근이 불가능한 아이티 섬나라 수도에 있는 하나뿐인 공항을 미국이 장악하여 또다시 미국의 식민지로 변하여 사실상 직접통치의 길이 열렸습니다.
지금의 아이티 대통령은 미국의 허수아비이고 치안을 핑계로 일만 명의 해병대를 파견하여 군대를 주둔시켜버리면 쿠바의 옆구리에 비수를 들이대고 베네수엘라를 카리브해에서 해상봉쇄를 노리며 직접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외신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무주공산 아이티를 차지하기 위해 프랑스 비행기 두 대가 지원 품을 실고 공항에 착륙 시도했지만 미국이 불허하여 공항상공을 두 시간을 해매다 눈물을 머금고 기수를 돌렸다는 소식과, 힐러리 클린턴이 항모를 대동하여 아이티를 찜하고 나서 다시 먹어서 무지 기쁘니 눈독들이지 말라는 유대 찌라시 기고문 발표가 있다는 것을 비몽사몽 TV에서 시청하다 잠이 들어 습니다.

미국이 카리브해 한가운데 아이티에 알박기가 무사히 성공하면 파나마운하 안전과 콜롬비아에서 마약과 검은 자금을 안전하게 확보 할 수 있는 통로를 1차로 마련했다.
또한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등 반미국가가 널려있는 중남미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미국의 뒷마당 안전이 확보되면 호주라는 21세기 방주로 이사를 가지 않더라도 생존을 꿈꿀 수 있어 일석삼조라 할 수 있다.
이제 남의 나라 애기는 그만하고 희망차고도 살벌한 한반도의 현실로 돌아갑시다.
북한이 통일을 방해하는 수구세력과 성전을 선포하며 육해군 합동훈련 뉴스를 현지지도 사진과 함께 발표했습니다.



정초부터 평화협정 제의와 장갑차사진을 보여주고 돼지 부위별로 포를 떠서 진열한 사진에 이어서 방사포 사격모습은 무엇을 암시하는가?
2009년 4월5일 인공위성발사, 7월5일 미사일발사, 3세대핵실험, 3차서해사건등 아슬아슬한 4번의 전쟁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유대왕 키신저와 북경회담, 클린턴과 보즈워즈 특사를 평양에 파견하여 항복하고 후속 절차를 밟는다.
그런대 언론 뉴스 봐서는 삽질도 여전하고 원숭이 개소리도 멈추지 않고 북미회담 가시적 성과나 실질적인 행동이 아이티 문제처럼 신속히 하지 않는 이유는 멀까?
북한이 지금까지 과시한 군사력이 모두 뻥이어서 미국이 또다시 시간 죽이며 개 무시하는 건가?
대포동 2호나 광명성 인공위성 발사처럼 발사 준비하는데 한 달씩 걸려 혹시 핵전쟁 능력이 의심된다고?
2009년 4월5일 위성 발사 시 미국이나 서방측이 한발만 발사사실을 탐지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역으로 생각하여 알래스카 앞이나 캘리포니아 앞바다에서 기습적으로 스텔스 미사일 쏘면 미국은 발사사실도 모르고 핵 맞고 뒈지면 북한이 원하는 조공을 받을 수 없으니 동네방네 소문내고 미사일이나 위성발사를 한 것이다.
이젠 북한이 미국과 전쟁을 마음먹는 다면 스텔스 미사일 쏘지 않더라도 3-10분 안에 미국 본토에 공포의 대왕을 선사 할 수 있다.
어차피 스텔스라 미국이 탐지 못한다면 이미 위성 궤도에 수십에서 수백기가 명령만 기다리며 지구 궤도를 돌고 있다고 보면 편할 것이다.
소설에 증거 대라면 절대 반대하지 않고 제시한다.
2009년 한국시간 7월5일이고 미국시간 독립기념일 7월4일에 북한은 10여발의 미사일을 연속으로 발사했다.
그런대 미국은 발사시점부터 40초가량밖에 탐지를 하지 못했다.
북한의 미사일이나 한방에 위성발사 성공을 볼 때 실패하지 않고 1단 분리 후 2단 부터는 스텔스 화하여 미국이 탐지하지 못하고 모두 궤도에 올라 가버린 것이다.
그런대 스텔스 미사일 사실보다 미국을 떡실신 시킨 것은 분리되기 전 1단 미사일이 40초 만에 1000KM를 비행한 것이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마하 70이상의 꿈속의 안드로메다 UFO속도 기술이 나와 버린 것이다.
결론은 미국이 7월27일 조기를 내걸고 반성을 했는데 북한이 인수한 돼지들과 원숭이들이 날뛰니 결과를 기다리는 보통사람들이 답답해 죽을 지경이라는 것이다.
어째든 미국이 전쟁을 원하지 않는 이상 북한이 원하는 시간표대로 미국은 갈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지금 한반도 통일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건가?
작가는 긍정적으로 그렇다고 생각한다.
증거는?
큰형님들 대화하는데 방해하지 않고 중동이 이라크미군 철수 발표 후 조용하다.
미국이 WSJ지 기고를 통하여 전쟁배상금 문제를 애기 했으며 원숭이들이 살려달라고 생명보험으로 5만권의 역사서 서지목록을 공개했다.
그렇다면 물밑에서 어느 시점까지 왔나?
작가는 한반도통일, 열도원숭이사망, 떼놈들 동남아 보트피플, 달러케리와 미국멸망에서 큰 틀의 시나리오를 제시하여 이미 대충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현재 상황은 돼지위에 원숭이가 올라타서 북한과 미국의 고민이 크다.
두 놈을 별도로 요리 하냐? 아니면 방사포로 한방에 보내버리냐?
이문제로 대가리가 쥐나는데 미국은 이제 내 물건 아니다.
북한은 줄 거면 둘 다 모가지 따서 요리해서 줘야지 직접 요리나 털 뽑기 싫어해서 장갑차로 포위하고 방사포로 대가리에 겨냥해서 튀김 솥에 돼지와 원숭이에게 자진해서 들어가라고 손가락으로 543 카운트를 세며 최후통첩을 보냈다.
아이티 문제로 길어져서 나머지 소설은 오후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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