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수구종말-역사적인 통일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후편 [1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58066&hisBbsId=best&pageIndex=2&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역사적인 통일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후편 [17]

  • 수구종말 boj**** 수구종말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58066 | 10.01.18 14:50
    • 조회 2935 주소복사

    고려가 마지막 카운트를 남겨두고 재차 경고를 하지만 돼지와 원숭이 무리는 아직도 옛 주인 미국만을 바라보며 희희낙락거리고 손님맞이하여 준비한 밥상위에 올라서 음식을 훔쳐 먹는다.

    고려입장에서는 속이 터집니다.

     


    새로운 주인도 몰라보고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행패를 부리니 짐승을 판 미국에게 책임을 추궁합니다.

    계약상 이것이 아니잖아?

    젠장. 그럼 둘이 무슨 계약을 했는지 알아봐야죠?

     


    16일자 글을 참조한다면 이해가 빠릅니다!

    우리는 정중한 오바마 친서 내용을 모르고 북미회담장에 가보지 못했으니 양측이 발표하는 뉴스로 때려 맞추어야 한다.

    -------중복은 피하고 싶지만 관련 뉴스 다시보자-----

    북한지도자 희천발전소 건설 노동자 치하

    그는 또 노동자들의 혁명정신을 높이 평가한 뒤, "발전준공을 2, 3년 안에 마치는 것은 초인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군과 노동자들이 있는 힘을 다해 협력한다면 확고한 산업 자립을 위한 근간이 세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北김정일, 정보통신 장비공장 시찰-사진에 밥상 두개

    북한 <노동신문>은 13일자에서 김정일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313대연합부대에서 새로 건설한 돼지공장을 현지지도 하시였다”고 보도했다.

     


    최신식 설비들로 장비된 돼지공장은 대연합부대 군인들의 식생활 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위력한 후방기지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공장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고 알렸다.

     


    북한 국방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534군부대 산하 10월7일 돼지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15일자에서 북한 <조선중앙통신> 15일발을 빌려 보도했다.


    “공장의 종업원들이 함으로써 군인들에게 많은 고기와 고기가공품을 공급한 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고 알렸다.

     


    국가보안성과 국가안전보위부가 지난 2일부터 2월 20일까지 비공식 50일 전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 사상최대 국방비 편성 새로운 전쟁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끝-------------

     

    쉬운 것부터 하나씩 풀어나가죠!

    고려는 큰 틀에서 2012년 강성대국이 목표입니다.

    그럼 고려가 원하는 강성대국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간단히 말하면 전편에서 작성한 통일된 한민족은 세계초일류국가 입니다.

     


    2012년 목표를 당성하기 위해서는 각 년도 별로 시간표가 정해져 있습니다.

    2010년 4월 15일은 고려의 중요한 명절입니다.

    그래서 국내외적으로 그 이전에 고려가 원하는 평화조약이나 협정이 체결 돼야 합니다.

    남들이 이목이 있으니 유엔을 통하여 발표할거라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는 남한과 일본에서 미군철수가 이루어 져야 하며 미일의 경제적 배상이 신속히 뒤따라야 합니다.

    해가 바뀌어 2010년 말이나 2011년 초가 되면 이제야 비로소 6자회담이 이루어집니다.

    안보리 상임이사국+고려 =6자회담 세계비핵화가 이루어져야 고려가 목표로 한 세계평화를 달성 할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유명무실한 UN은 수명을 다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

    세계비핵화 과정 중에 중동평화안도 상정되어 북미와 유엔의 마지막 숙제를 해결하면 중국 러시아 미국 대가리를 밟고 고려가 세계초일류국가로 우뚝 서는 겁니다.

    2010년 4월 15일 이후는 지금 보시는 북미 간 적당히 합의한 시간표에 따라 진행을 예상하지만 문제는 지금 시점부터 4월 15일까지가 가장 고비라는 것입니다.

     


    이제 그 답을 위의 기사에서 하나하나 풀어 봅시다.

    돼지공장 시찰과 희천발전소 관련 뉴스에서 중요한 날짜가 나옵니다.

    2-3년 동안 초인적인 노력으로 산업의 근간 후방기지를 10월7일 희천발전준공!

    그렇다면 2012년 10월 7일이 한민족 강성대국 선포식의 날입니다.

     


    “발전준공을 2, 3년 안에 마치는 것은 초인적인 노력이 필요

    돼지기르기를 과학화, 집약화하고 사료기지를 튼튼히 꾸려 2년 사이에 고기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

    위 두개의 기사는 북미 간 합의가 지켜지지 않아 전쟁을 한다면 다 때려 부수고 2-3년 안에 희천의 날짜까지 새롭게 다시 건설한다는 무서운 내용입니다.

     


    작가는 소설이라 짜깁기해서 전혀 부담 없이 말 할 수 있습니다.

    돼지공장은 작은 의미로 매국수구세력이지만 넓은 의미는 남한을 뜻하기도 합니다.

     


    한미일이 키신저의 계략 되로 남한에서 엉뚱한 짓을 한다면 전 세계를 향하여 고려의 미사일들이 불을 뿜을 것이며 오바마와 키신저가 자신들의 분수를 알고 북미 간 주고받은 문서대로 성실히 이행한다면 많은 피를 흘리지 않고도 자주적 통일을 이루어 세계평화에 이바지 할 것입니다.

     


    오바마가 북한에서 4월 조인식을 하기 전 3월초까지는 남북관계가 대충 마무리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한 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바마 평양 입조가 허락됩니다.

    그런 면에서“ 국가보안성과 국가안전보위부가 지난 2일부터 2월 20일까지 비공식 50일 전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 내용은 중요합니다.


    1월 2일부터 시작이니 역사적인 그날은 남은 시간이 이제 얼마 안 되죠?

    운명의 그 날짜는 매국수구세력을 일망타진하기 위해서 고려의 지도자 외에는 아무도 모를 겁니다.

    강원도 강릉 잠수함 사건을 봤을 때 특수부대 정찰조 3명을 잡기 위해 한국군 특수부대 2개 사단을 포함하여 4만에 달하는 병력이 투입되고도 한명이 귀환하여 환영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미군 협조로 공항 항만 봉쇄하고 중요시설 점거하면 장갑차가 상륙하여 전철역 앞이나 시청 앞에 자리 잡으면 상황 끝!

    곧 통일이 된다니 가슴이 무지 떨립니다.

    세계초일류 통일된 한민족을 기대하며 오전에 약속했던 오늘 소설도 여기서 마칩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