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합니다. 맞습니다. 오만원님의 말씀. [106]
저도 노통의 뒷통수를 친 건설족일당이었습니다.
그것도,
직접 시행당사자였습니다.
(분양대행업자들은 제 밑에 수하들이죠.)
고백합니다.
오만원의 말씀에,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은 그야말로 발을 잘 못디뎠다.
이제는 노통의 가치를 알았다
아무리 찌껄여봐도,
자격 자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전 반론하지 않겠습니다.
오만원의 말씀이
맞습니다.
정말
열불이 터지지만,
그건 사실이니 뭐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단지
전 지금
조용히 정리하고
가방만 만들 뿐입니다.
어쩔가여,
제가 고백한 이상,
여러분이 이제 가면을 벗은,
저의 흉학했던 흉터가 역겨우시면,
절 버리시도 됩니다.
전 받아드립니다.
오만원님아
실망을 드려서 정말 미안하오...........................
right 자네에게도 미안하네 난 창녀의 경험이 있었네...
진보의 이름으로 자네에게 훈계한 것도 정말 미안하네...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한눈빛-PD 수첩 무죄 국민참여당 논평 [37] (0) | 2010.01.20 |
|---|---|
| 서운할배와우!!!! 맹바기 또 한건했군요!!! 주부들 항의에 뺑소니!!! [204] (0) | 2010.01.20 |
| 정도(政道)의 씨가 말라가는 KBS (0) | 2010.01.20 |
| 산물아이-'PD 수첩' 광우병 보도 외에 또 하나의 쾌거가 있습니다 (0) | 2010.01.20 |
| 잭 런던-세일러의 상업모기지 보론 [31] (0) | 2010.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