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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정홍보처장-"盧가 손주 데리고 나갔으면 탄핵 됐을것" [74]
무서운할배 stu****
- 번호 865783 | 10.01.27 10:40
- 조회 10089
김창호 "인도가 비공식요청? MB방문이 비공식방문이냐"
친노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이 27일 이명박 대통령의 딸-손녀 동행 파문과 관련, "참여정부에서 만약 노무현 대통령이 손주나 자기 딸을 데리고 해외순방을 나갔으면 과연 언론은 뭐라고 했을 것이냐, 그리고 한나라당은 뭐라고 했을 것이냐, 아마 탄핵 되지 않았겠냐"라고 반문했다.
김창호 전 처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외국의 경우는 자녀를 동반해서 원수들이 해외 순방하는 경우들이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가족주의의 폐해가 워낙 컸기 때문에 대부분 가족 문제에 대해서 매우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대왔던 것이 지금까지 일반적인 경향이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 같은 경우는 주로 물리력에 의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도덕불감증에 걸려 있는 것이 아니냐"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가족의 비리 때문에 수많은 대통령들이 구속되기도 했고 또 심지어 자식들이 구속되기도 했고 이런 역사적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가족주의의 폐해에 대해서 엄격한 잣대를 대는 것이 우리 국민들의 정서"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청와대 대변인이 가족동반이 인도측의 '비공식적 요청' 때문이었다고 해명한 데 대해서도 "공식적으로 요청하면 되지 왜 비공식적으로 요청하냐"며 "이게 공식적 방문이지 비공식 방문이 아니지 않냐"며 일축했다.
한편 그는 정부가 세종시 수정 홍보를 위해 거액의 예산을 들어 광고를 하고 있는 데 대해서도 "(세종시 수정안은) 당론도 채택되지 않고 국회에서 법률로 통과된 안도 아니다"라며 "이런 안에 대해서 정부가 예산을 편성해서 예산을 쓴다고 하는 것은 이건 일종의 불법적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방부가 70만 전군에게 세종시 수정 홍보를 하고 있는 데 대해서도 "나는 이 얘기를 딱 들으면서 이건 쿠데타적 발상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특정 정파의 문제이고 더군다나 당론으로 확정된 것도 아니고 국회에서 공식적으로 통과된, 법률로 확정된 안도 아닌 것을 전 군인에게 일방적 방식으로 홍보를 한다는 것은 일종의 쿠데타적 발상"이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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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쉑히가 하는짓 보면 옛날 우간다의 독재자 '이디아민'보다 더 한 넘 같다
그넘 결국 구테타로 총살당했지
에이 쉬부럴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