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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수구종말-오바마가 미친것인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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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미친것인가? [80]

  • 수구종말 boj**** 수구종말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88108 | 10.02.22 13:30
    • 조회 7007 주소복사

    지난 주말 TV연설에서 오바마는 한국과의 기술격차가 1세기가 난다고 말하였다.

    미국은 아직도 20세기 기술로 경제나 산업을 이끌고 한국은 21세기 기술로 산업과 세계경제를 선도하고 있다고 입에 거품을 물고 칭찬을 했다.

    물론 여기서 말한 국가가 남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수구골통들을 제외하고는 없을 줄 안다.

    통일 이후 미래 코리아 이다.


    무엇이 그렇게 미국을 두렵게 하며 현 세계의 가장 큰 권력자중 한사람이 한반도를 지목하는가?

    이제는 더 이상 숨길 수 없어 미국인들에게 조금씩 진실을 알려 미국에 조만간 닥쳐올 종말적 재앙에 주제파악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백인,검둥이도 보이고 파란,노란,빨간모자 포함하여 21명인데 이사진 보면 중딩들 알몸졸업식 사진이 왜?기억 나는지?)

    사우디와 브라질 대사가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G20회의에서 한국이 세계경제의 표준을 제정하고 세계은행과 IMF의 개혁을 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새로운 국제질서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독일, 인도 대사도 입에 거품을 물고 한국이 세계경제를 조율하고 금융시스템을 개혁하여 자국과 경제협력을 하여야 한다고 치켜세우고 있다.

    사우디, 브라질, 러시아, 독일, 인도 거기다가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 대사도 같은 목소리인데 이들 국가가 한국의 아랫것들이었는가?

    어느 날 갑자기 눈떠보니 미국 러시아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이 한국에게 설설 기고 있네?

    이미 왕구라 작가가 기축통화와 더불어 전편에서 논하였던 사항이 아니었던가?

    그들은 1,2차 G20회의에서 조금은 언질을 받아왔다!

    대사들이 지칭하는 한국이 또다시 남한정부라고 생각하는 순진한 독자는 더 이상 이곳에 존재하지 않기를 바란다.


    각국의 대사들이 죽어가는 소리를 하는 것은 미국을 대신하여 최대한 기존 IMF나 세계은행의 유대 기득권과 자신들의 영향력을 고려해달라고 애걸복걸 읍소하고 있다.

    언론 발표처럼 천문학적인 수백조 금액이 평양 조풍국재은행에 입금이 되었는데 또다시 3차 서해 실 사격 발표가 4일간 예정되어 있다.


    이번 건은 무엇인가?

    한반도 문제가 세계문제이니깐 넓게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블라디보스토크 근처에 6.8강진이 발생하였다.

    요번 지진은 지진이론을 무시한 지진이다.

    지하 580KM 마그마 맨틀 층에서 지진은 사기인 것이다.

    보통 지진의 진원지가 130KM~수KM 인 것을 감안할 때 중국, 러시아 ,미국은 떡실신 하였다.

    (뒷배경 주목하시라! 우리도 있다!)


    지진이후 사건 전개를 살펴보자!

    러시아가 이란에 차일피일 미루던 S-300대공미사일을 이란에 조만간 인도한다고 발표를 하였다.

    오바마는 그것도 못 막았다고 미국 유대 언론에 하루 종일 갈굼을 당하며 븅신 취급을 당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을 침공하려면 S-300 대공미사일이 이란 땅에 도착하기 전에 침공을 하여야 하는데 북한이 또다시 사격발표를 해버리자 미국 동부지역을 마비 시켰던 지진과 폭설 그리고 탄도미사일이 수시로 출몰하여 열흘 전에 미 연방 정부가 5일간 개점휴업을 하였다.


    지금 생각하여도 미국은 소름이 끼칠 것이다.

    무슨 사격구역만 발표만 하면 지진이 발생하고 중동 아프간 사막과 미국에 110년 만에 폭설이 내리니 아이티나 인도네시아 지진처럼 끽소리도 못하고 고스라니 당했다.

    이번에 목표는 어디인가?

    러시아는 지분만 가져가고 입금을 하지 못하였다.


    주머니가 거지라 할 수 없지만 러시아는 연해주와 사할린을 식량창고로 대주고 시베리아 철도와 석유, 천연가스관 송유관 한반도 연결을 서두르고 시베리아 채벌 권을 넘겨주어도 액수가 모자라는데 흑룡강 너머 콤소몰크에서 졸라 열심히 만들고 있는 K-50 플라즈마 스텔스기를 수백 대 대신 받아주어 샘샘하면 된다!

    아 물론 독자보기에도 작가는 욕심쟁이인데 너무 통이 크다고 돌은 던지지 말아 달라!


    이번 3차 서해 실 사격 발표는 러시아, 미국, 중국, 이스라엘 및 국제사회를 겨냥하고 있다.

    코딱지만 한 이스라엘 땅에 지진을 때리면 선량한 주변국 피해도 만만치 않아서 아라비아 해의 제 5함대 작전권지역, 지중해의 이스라엘 해안, 뉴욕 자유의 여신상 근처에 98년에 쏘아올린 광명성 1호가 갑자기 수명을 다하고 주변을 지나던 미국, 중국, 러시아 위성을 1타 4피로 3중 충돌을 일으켜 꼭 필요한 곳에 골고루 지상에 뿌려주면 갑작스런 천재지변에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란으로 향하던 미제 5함대부터 시작하여 뭐빠지게 작전을 취소하고 도망가야 할 게 아닌가?

    미국이 뭐라고 북한에게 궁시렁거리면 “우리는 백악관에 떨어지는 것을 최선을 다해 막았다!”

    물론 내가 바란다고 곧장 일어난다는 것이 아니라 상황 봐가면서 사건이 발생한다!

    북한의 위성은 자유자재로 코스조정이 가능하고 삼화철의 외피라면 탱크처럼 단단하겠지?

    러시아도 차일피일 미루던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지 않으면 모스크바 상공위로 위성우가 소나기처럼 쏟아져 대머리 러시아인들이 되기 싫으면 문서에 적혀있는 지분대로 이행을 하여야 한다.

    물론 언론에는 조.러 경제협력을 통하여 시베리아 철도와 석유 가스관연결 그리고 연해주 사할린지역 조.러 경제자유구역은 미혼 여성을 제외한 노약자 어린이 그리고 러시아인들이 모두 본국의 동유럽 근처의 아파트로 집단 이주를 가면 사실상 우리 영토가 된 거 아닌가?


    어허! 러시아 젊은 여성이 현지에 남은 이유는 작가도 모릅니다.

    이란 문제는 S-300이 인도되면 사실상 상황종료라고 봐야 한다.

    S-300대공 미사일 성능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이미 바이든 부통령을 특사로 3월초에 예정된 중동평화안을 들고 준비를 마쳤기 때문이다.

    그런대도 긴장 상황이 진행되는 것은 유대세력과 군산복합체가 오함마를 버리는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대가리를 굴리기 때문이다.


    젠장! 깜박 잊고 중국 문제를 애기 안했네!

    홍콩에 조지워싱턴 항모가 정박하고 있는데 누구의 지시에 의하여 키졸브에는 참가안하며 한, 미군이 타이어를 허리에 두르고 2만 명이 키졸브 수영대회를 열거나 조루독감이 서산지역에 때마침 발병하면 훈련 취소되고 분위기 좋겠지?

    제길 이번에는 통박이 틀렸네!

    조루독감대신 지진이 21일 밤 9시 넘어서 천안지역에 발생!


    조루독감이 오타라고 친절히 지적하는 독자를 위하여 조루독감은 군바리들만 거시기에 걸리는 한반도 토종괴질!

    미군들 이거 걸리면 떡실신 정도가 아니라 자살 합니다.

    그리고 북한은 떼놈들이 뒤에서 수군거리면 광명성1호가 떼놈 인공위성을 들이 받으면 그놈이 하필 재수 없게도 홍콩에 기항중인 조지워싱턴항모 머리위로 떨어져 미군 애들이 피떡이 되면 달라이 라마와 대만문제로 중국이 공격한 걸로 오인하여 미, 중간에 쌍코피 터지게 치고 박으면 세계경제는 어디로 가려나?


    그냥 상상이니깐!

    하여튼 서해나 동해, 남해는 사실상 봉쇄상태라고 본다!

    이젠 미국도 허가 없이는 예전처럼 훈련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어째든 구정이후 급변 사태를 제외한 굉장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 유럽 독일에 의하여 수백조가 북한으로 입금되고 있으며 수구골통들이 통일 포럼을 만들어 돈과 사람을 모우고 있다.


    이제 통일이 코앞에 다가왔다는 사실이지!

    상상하던 그 이상으로 3월에는 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