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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리내1000년-미국 영국 제1저지선을 떠나 제2저지선으로 튀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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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제1저지선을 떠나 제2저지선으로 튀다 [14]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89172 | 10.02.23 17:26
    • 조회 3795 주소복사

    자 오늘도 소설 올려 보겠습니다.

    제1 저지선이었던 미얀마와 이란을 막기 버거운 미국과영국과이스라엘이 예측을

    벗어나지 않고 2저지선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로서는 다가올 에너지 공급처 확보에 사활을 걸어야할 입장에 놓이게 됩니다.

    자 이제 명분은 만들어졌고 미국의 아이티 점령과 아르헨티나령인 포클랜드에

    유러파이터 타이푼을 배치하여 반제,반미 주의의 남미 국가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베네쥬엘라의 차베스가 한마디 일갈을 하였군요.

     

    내가 그럴줄 알았지...미군이 아이티로 간 이유가...

    英, 포클랜드에 '유로파이터 타이푼' 배치

    제2차 포클랜드 전쟁?…영국-아르헨 갈등 격화

     

    아이티에 있는 미군과 영국이 협공을 하려는 모습으로 보여지는군요.

    속을 들여다 보면 에너지 확보문제에 봉착한 서방의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이란을 지지했던 베네쥬엘라와 브라질을 압박하려는 형국이라 보여지는군요.

    베네쥬엘라와 브라질이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지 궁금하군요.

     

    일전에 소설에서 이란의 대통령이 남미동맹 국가로 여행을 자주 다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베네쥬엘라가 러시아와 군사훈련도하고 무기도 구입하였다고 하였었지요.

    베네쥬엘라가 어떤 카드를 들고 나올지 궁금하군요.

    남미의 3형제를 위협하려는 것인지 여기에도 전쟁의 불씨가 아직도 남아있군요.

    아직도 살아있는 전쟁의 불씨들 소설中에

    "3개 각국에서 자원약탈 전쟁및 미군의 에너지 거점 확보는 거의 다 실패하였고

    아프칸과 사우디 그리고 남미의 콜롬비아에서의 결전이 남은 것이리라 보입니다.

    저의 시각으로는 이 또한 실패하리라 보입니다."-소설 中

     

    남미의 수크레화 블럭통화로 묶여진 남미친구들이 어떤 해법으로 나올지 차분히

    지켜 보아야할 상황으로 왔습니다.

    미국과영국의 협공이 시작된다면 어디서 핵카드가 불쑥 나올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오늘도 소설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