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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리내1000년-유럽에게도 쳐맞기 시작한 이스라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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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게도 쳐맞기 시작한 이스라엘 [28]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89092 | 10.02.23 15:25
    • 조회 6527 주소복사

    오늘도 기사에 몇 가지 글만 덧붙이겠습니다.

    EU "하마스 암살에 위조 여권 악용 규탄"(종합)

    "하마스 암살 여권도용에 법적 대응해야"

    위조 여권으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지도자  마흐무드 알-마부를 암살 한

    이스라엘 정보부 모사드에 대한 비난이 유럽에서 거세지기 시작하는군요.

    매맞을 짓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입니다. 근본이 극단적이고 자본논리에만 빠져 있는 유대인과

    그 자본가들의 최후는 테러분자에 의해서 언젠가는 목숨을 위협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사르코지 "하마스 간부 암살 용납 못해"

    카이로 유대교 예배당에 폭탄 투척

    혈통이 유대인인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도 몹시 화가 나있는 형국이군요.

    유럽에서 이제 이스라엘에게 등돌리기 시작한 것인지....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한국에도 다녀갔었고 프랑스와 미국이

    이-팔레스타인간의 평화협상 중재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협조적으로 나올지 한번 두고 보아야겠지요.

     

    저같았으면 이스라엘에 중성자탄 1발 날려 그 악의 씨를 말려버리겠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시 담장너머로 음식물 먹으면서 불꽃 놀이 구경하듯 웃으면서

    바라보던 이스라엘인들 TV영상을 보니 저것들은 사람이 아니구나하던 생각이 났었습니다.

     

    그 공습으로  그 안에서 죽어가는 팔레스타인 어린아이들의 눈이 제 눈에는 선하던데...

    물론 이스라엘 아이들도 눈에 밣히지만....이스라엘의 아이들이 뭘 보고 자랐을까요?

    그 악의 씨를 없애야 후대에 정신이 오염되지 않겠지요.

    그 영상을 보신분들 있을 겁니다. 제가 좀 흥분한듯 하군요.

    <佛, 팔레스타인 독립국 인정 속도 내나>

    협상이 잘 될지 궁금해 지는군요. 미국과 이스라엘은 시간이 없겠지요.

    佛, 60년대 핵실험서 알제리人 150명 인체실험

    알제리에 핵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알제리는 프랑스의 만행을 아직도 잊지않고 있으니까요.

     프랑스의 자크랑 의원이  어떤나라에 긴급히 들어갈  이유가 있었겠지요?

    그 나라가 어디인지 주어는 없습니다.

    프랑스군 前식민지 세네갈서 철수

    세네갈에 어떤나라가 거대한 건축조형물 세우고 토지를 현물로 받아서 무엇인가를

    계획하고 있었다는 소설속의 이야기를 기억들 하시는지요.

    자꾸만 압박하는 어떤 나라가 있으니... 역시 주어는 없으니 여러분이 만드십시요.

     

    이란 때문에 에너지난에 봉착한 서방이 에너지를 확보하려 선수치는군요(아래 링크글)

    이건 또 뭐야...중남미,영국 말비나스섬(포클랜드)영유권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