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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정청래...(잠깐만요!)....정세균대표의 발언에 이의있습니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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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정세균대표의 발언에 이의있습니다..... [60]

  • 정청래 ssar**** 정청래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95301 | 10.03.02 13:08
    • 조회 2308 주소복사

    정세균 "대통령, 초심으로 돌아가야"


    "개헌, 지방선거 전에는 다시 꺼내지 말아야"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일 "대통령이 2년 전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원내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지난 2년간 서민경제가 더 어려워졌고 당연하게 누리던 민주주의와 인권도 무너졌으며 남북관계와 국가재정도 위기"라며 "집권 3년차를 시작하는 지금이 바로잡을 유일한 기회"라고 주장했다.

     

    안녕하세요. 정청래입니다.

     

    오랜만에 글쓰기를 합니다.

    오늘 민주당 정대표께서 세종시 국표투표 논란과 관련해서 한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국민투표로 가면 이정권이 감당하기 어려운 국면이 올것이라 경고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갈 것을 주문했습니다. 전자의 주장은 맞지만 후자의 주장 즉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주장은 어쩐지 꺼림직 합니다.

     

    2년전 초심이라함은

    2007년 대선을 거쳐 취임즈음을 말하는 것 같은데 어짜피 이정권은 7-4-7이라는 거짓 공약으로 당선되고 서민경제의 파탄과 민주주의 파탄 그리고 남북 관계 평화의 위기를 자초한 정권입니다. 이들이 돌아갈 초심이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을 섬기는 자세가 아니라 회사 부하직원 대하는 듯한

    오만한 태도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불러왔습니다. 오늘 한겨레 보도에서 보듯이 부자감세로 재정적자를 초래해 서민복지 예산이 삭감되어 없는 서민들은 봄이 와도 엄동설한의 한기를 느끼고 살아야 합니다.

     

    최근 MBC 낙하산 사장 사태에서 보듯이

    YTN, KBS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눈과 귀를 틀어막고 정권홍보 정권연장에만 목을 매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긋지긋함에 지역에 돌아다니다 보면 이정권에 대한 민심은 확실히 이반되어 있습니다. 남은 몫은 민주당을 비롯한 제세력의 반MB전선의 단결입니다.   

     

    정대표의 집권 3년차를 시작하는 지금이

    정권을 지탱할 민심수습의 유일한 기회라고 주장한즌 것에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지금은 하루빨리 세종시의 늪에서 벗어나와 정권심판의 깃발을 높이 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정권은 이미 민심을 수습할 의지와  능력과 의사가 없습니다. 이미 늦었습니다.

     

    KBS 전국 개그자랑의 한코너의 유행어가 생각납니다.

     

    "이정권.....늦었어~~~!!!"

     

     

    6월 2일 모두 투표장으로!!!

     

    국민의 뜨거운 맛-->정권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