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무서운할배-헉!!! 남녀의원 불륜설이라니? 과연 누구란 말이야? [55]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7222&hisBbsId=best&pageIndex=2&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 헉!!! 남녀의원 불륜설이라니? 과연 누구란 말이야? [55]
  • 무서운할배 stu**** 무서운할배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97222 | 10.03.04 16:13
    • 조회 9806 주소복사
    의원 보좌관 "'남녀의원 불륜설' 왜 취재 안하냐"

    "빅 스타급과 준 스타급간 불륜설, 기자들까지 사실관계 확신"


    현역 국회의원의 보좌관이 4일 여의도에 떠도는 거물급 남녀 현역의원간 불륜설을 왜 언론이 취재하지 않고 있냐는 추궁성 글을 써, 미묘한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의 환경정책보좌관인 송용한씨는 4일 언론전문 인터넷매체 <미디어스>에 '권력과 언론의 불륜을 금하라!'라는 글을 올렸다. 글의 주 타깃은 홍희덕 의원이 열성으로 문제제기하고 있는 4대강 사업의 환경 파괴 실태에 대해 외면하는 언론들에 대한 질타였다.

    문제는 송 보좌관이 모두에 쓴 글의 내용.

    그는 "필자가 국회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듣게 된 것은 정치인들의 불륜 스캔들이었다. '어느 의원과 어느 의원이 불륜관계야'라는 정보를 듣고나서야 '아, 내가 국회에서 일하고 있구나'하고 실감을 했던 것 같다"며 "그러한 불륜 스캔들에 대한 정보들 중에서 어느 빅 스타급 정치인과 준 스타급 정치인이 연루된 소문은 개중에서 가장 신빙성 높을 뿐더러 기자들조차 사실관계를 확신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더 나아가 "정치인 불륜 커플 중 한 명은 사석에서 자신이 불륜관계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부인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사석의 현장을 목격했다는 사람의 전언에 의하면 불륜 스캔들에 대한 주변사람의 짓궂은 추궁에도 정색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능청스럽게 웃고 있더라는 것"이라며 "나는 그 얘기를 듣고 폭발적인 화제성을 갖고 있는 두 당사자들의 관계가 그토록 외부에 노출되었는데도 두 사람의 정치 생활이 안녕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화살을 언론으로 돌려 "생각보다도 우리나라 언론들은 점잖고 고상한 편인 것 같다. 기자들이 정치인들의 불륜 정보를 입수하면 당장이라도 취재대상의 동선을 파악하고 며칠동안 잠복하며 현장을 포착하려는 시도를 했을 법한데 여태까지 그런 과정을 통해 기사가 난 적은 없으니까 하는 말이다"라며 "잠잠하다 싶으면 한번씩은 세간의 이슈가 되는 미혼 연예인들의 열애설에 비한다면 불륜 스캔들에 대한 언론의 접근은 상당히 신중하다 못해 혹시 그러한 뉴스보도는 아예 꺼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힐난했다.

    그의 글은 여의도에 떠도는 불륜설을 구체적 증거없이 제기한 글이기는 하나, 여의도에 재직중인 현역의원 보좌관이 '빅 스타급과 준 스타급 의원간 불륜설'을 활자화했다는 점에서 여의도내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
    뭔가 있긴 확실히 있는모양인데 빅스타급 남과녀? 누굴까?
    어쨌던 이것은 4대강 파괴를 외면하는 좃중동을 겨냥해서 한 모양인데
    좃중동이 관련돼 있는것은 분명하고
    그넘들 지들 이권과 관계된것은 아무리 중요해도 나라야 망하던 말던
    지들(수구꼴통 친일파)에게  불리한 일에는 입닫고
    상대방(야당) 죽이기 위해서는 없는말도 지어내는 행태에 열받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는거 보면 불륜설 의원들 야당은 아닌거같죠?
    야당이었다면 좃중동 개거품을 물고 물어 뜯었을텐데 말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