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장자연 1년후...우리는 어디에 서 있습니까? [18]
- CAFRA xris****

고 장씨가 지난해 3월 7일 자살한지 그 후로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힘 있는 자들은 오늘도 살아 있고 그녀는 눈이나 제대로 감았을까?
다시 피 눈물이 솟구친다.
그 때
침묵하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침묵을 강요하던 자들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침묵의 살인 동조자들을 잘 기억해야 할 겁니다.
정의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우리는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강력쥐약공장미디어팀 블로그
http://blog.daum.net/hegel
124
6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리내1000년-방아쇠 당길 명분은 이미 다 완성되었다. [17] (0) | 2010.03.07 |
|---|---|
| 산물아이-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단한 말씀을 하셨더군요 .... [42] (0) | 2010.03.07 |
| 이서도-"조선일보를 위하여".. 와인잔 치켜든 노회찬 대표 [187] (0) | 2010.03.07 |
| 10.03 06 중요 자료 모음집 (0) | 2010.03.07 |
| 10.03 05 중요 자료 모음집 (0) | 2010.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