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리내1000년-방아쇠 당길 명분은 이미 다 완성되었다. [1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99699&hisBbsId=best&pageIndex=2&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 방아쇠 당길 명분은 이미 다 완성되었다. [17]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99699 | 10.03.07 09:19
    • 조회 3062 주소복사

    간단하게 기사와 함께 사견 올려 봅니다.

    미 핵감축 주도권 쥐고 중·러 압박














    보유 핵탄두 9400개 가운데 수천기 줄일 듯
    “비핵국가 선제공격 가능성 남겨 미진” 비판도
     






















    »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기사의 결론은 핵을 감축하지 않으면 이미 핵을 비밀리 보유한

    국가이외의 국가와 무장단체와 테러리스트에게도 핵이 전수된다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북은 공개적으로 핵실험하고 인공위성를 가장한 핵미슬을 올려 icbm

    백화점 열었으니 빨리 빨리 사가세요 하고 전3개에 외치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비동맹국가들에게 자주국방의 실현을 앞당겨 주겠다는데 어느 나라가

    반기지 않을까요

    더큰 문제는 이슬람교 원리주의자들에게 넘어간다면 큰일이라는 것이지요.

    부시 같은 기독교원리주의자나 이슬람원리주의자나 그 근본적 토대는

    같다는 것이지요.성경이나 코란의 탄생 배경은 그 원류가 같다는 말입니다.

    늘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믿지 않으면 사탄으로 매도해 버리는 이분법적인

    뇌구조적 사고들 말이지요.

     

    그러나 이슬람 테러분자들의 가슴에는 지난날 종교적 박해와 십자군전쟁에서

    보았듯이 오랜세월 그 뇌리속에 과거의 상처를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소위말하는 지하드(성전)라는 구호아래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다는 점이지요.

    이러한 상처를 앉고 있어 새로이 정신무장을 하게된 점이 다르다는 것이지요.

    소형화된 핵이 테러리스트에게 전이되는게 미국과 이스라엘과 서방에게서는

    가장 뼈아픈 현실이 될겁니다.

    보복성전은 이미 시작되었고 단지 시간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얼마전에도 테러리스트들에게 영어 교육이 시작됐다는 기사가 있었지요.

    핵을 감축하든 안하든 이미 북은 제갈길로 가는 과정을 밟고 있고 미국이

    제공하는 경제적지원과 열매만을 먹고 버리리라 봅니다.

    이게 늘상 미국이 써왔던 수법인데 이제 미국이 그러한 현실에 처하고 보니

    타개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요.

     

    비핵산회의 나오겠다는 북의 답변만을 기다리며 주변국을 배회하는

    미국관리들과 일본과 한국의 모습을 보니........

    갑자기 이런 유행가가 생각이 나네요. "있을 때 잘해 망설이지 말고~

     

    그리고 그림에서 보듯이 북이 핵이 10개라고 아직도 정보조작을 하고

    있으니 대략 잡아 기간만을 보아서라도 몇천개는 있을 겁니다.

    요즘 키리졸브와 독수리훈련을 한다고 한미가 설쳐대고 있습니다만

    오히려 명분만 더 주어 버리는 조건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결전도없이 패권을 쉽게 넘겨주는 것도 국제사회에서 보기도 민망하니

    어떤 처절한 굴복을 감추는 어떤 모양새 좋은 명분을 만들어야 할 미국의

    처지라고 봅니다. 그 속내는 그들만이 알겠지요.) 

     

    첫번째로는 6/15선언과10/4선언을 이행하라고 강하게 경고를 주었었고

    두번째로는 3월에 개성공단문제의 3통문제협의로 기회를 준 셈이지요.

    그리고 마지막 3번째는 금강산관광문제 협의가 최정점이라고 보여지네요.

    우리 나라에 어떤 일을 결정할 때나 승부를 가를때 쓰는 말로 모든지 삼세번

    이라는 말이 있지요. 딱 이것이 적용될 거라 보입니다.

    그 이후는 없다는게 정답이겠지요.

     

    첫번째 경고를 묵살하고 2번째 이유만으로도 전쟁의 명분은 충분히 갖춰졌다고

    보아야 겠지요.

    이미 유엔재제와남한의psi참여만 보더라도 북에서 경고성 발언을 강하게

    했었지요.이또한 국제적으로 전쟁명분 첫번째요.

    5029-부흥계획 발언이 두번째요. 그 세번째가 한미연합 훈련인 키리졸브와

    독수리 훈련의 전국적 훈련이겠지요.

    이제 명분은 충분히 주어진듯 합니다.방아쇠만 당겨지면 됩니다.

    이제 후의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겨야 겠지요.

     

    北 4천억불 외자유치, 자립적 민족경제로 간다.-2010Hanbando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