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에서 무슨 힘으로 평화협정 초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구라를 치나..
이것은 미국이 명령을 했다는것이지.. 외무부장관 이라는 사람은 계속 거짓말을 일삼고있다.
참 앵무새 찌라시 언론들이 웃기는게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려면 주한미군 철수와 유엔사 해체, 한미동맹 재조정" 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맞추어 한미동맹을 재조종할 이유도 하려는 얼간이도 어디에있을까??
참 넉두리 치고는... 이른바 북핵문제는 그 평화협정 이후에 군축회담에서 할일이지..
세계의 핵무기 보유국 미,러,중,프,영,인,유대,파키스탄 그리고 이란,조민인공, 이 10개국이 모여 '핵무기폐기'라는 의제를 중심으로 놓고 군축회의를 열고, 거기서 결판을 봐야지..
여기에 미국 식민지가 무슨 자격을 가지고 입질을 할까??
하여튼 3월에 공식 매스컴을 통하여 평화협정 말이 나오기 시작한걸 보니.. 거의 다된것 같군..
남한이 계속 북측에 선핵포기 이른바 그랜드 바겐을 요구하면 남한빼고 전쟁당사자들에 의해서 작통권 넘겨주면 바로 접수 들어갈 수 있다..
오늘 김성환이 꼬리 바짝내리고 "김정일위정장께서" 하며 극존칭하는거 보면...
평화협정 당사자는 2005년에는 남한을 인정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쥐각하께서 걷어찬것이다.
북미에 의해서 결정되는 걸 남한정부는 구경만하다 어라~! 통일되부렀네.. 뒤로 자빠질것이다.
지들이 6.15니 10.4니 다 걷어 차놓고 이제와서 2국가 2체제라는 말도안되는 뻘소리로 친일 총독부 주권을 진정받으려는 심보는 무엇인가.. 이게 다 딴나라패거리들과 뉴또라이 쥐박이가 스스로 만들어낸 자가당착의 함정이다.
-----------------------------------------http://blog.daum.net/sequncetodispersion/12885405
[앵커멘트]http://search.ytn.co.kr/ytn_2008/view.php?s_mcd=0101&key=201003060734025117&q=%C6%F2%C8%AD%C7%F9%C1%A4
정부는 북한이 주장하는 평화협정 회담 개최와 관련해 평화협정 초안을 마련해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비핵화 진전없이 평화협정 논의를 시작하는 것은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과 같아 일단은 논의를 피한다는 전략입니다.
윤경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북한은 지난 1월 외무성 성명을 통해 북·미 간 적대관계 해소를 위해 평화협정부터 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수립됐다면 핵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을 거라며 선 평화협정 회담을 요구한 것입니다.
정부는 그러나 북한의 이런 주장은 비핵화에 초점을 흐리기 위한 전술로 보고 있습니다.
[녹취:유명환, 외교부 장관]
"중요한 것은 평화협정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비핵화가 되어야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정부는 그렇지만 향후 논의를 위해 이미 평화협정 초안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지난 97년부터 4자회담이 이어지던 당시 미국 측과의 협의를 통해 마련한 평화협정 초안을 계속 발전시켜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평화협정 체결 주최와 관련해 북한이 남한을 배제시키려는 듯 하지만 남북은 이미 지난 2005년 남북이 주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 했다고 당시 6자회담 수석대표였던 송민순 의원이 밝혔습니다.
[녹취:송민순, 민주당 의원]
"한반도에서 앞으로 평화를 지켜야 할 당사자가 누구냐, 남과 북이 지켜야 되는 것 아니냐 그건 분명히 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했고 북측에서는 이에 대해서 우리도 그점은 알고 있다."
하지만 평화협정 논의의 시작은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과 같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려면 주한미군 철수와 유엔사 해체, 한미동맹 재조정이라는 북한의 주장이 제기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고위간부 양성소인 공산당 중앙당교의 장롄구이 교수도 북한이 꺼내든 카드는 철저히 계산된 절묘한 수라고 지적했습니다.
평화협정 체결 전에 미국과 국교정상화를 수립해야 하는 것이 전제인데, 이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묵인해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대북 무력사용을 않겠다는 약속과 다름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6자회담의 돌파구가 열리더라도 북한이 선 평화협정 논의를 고집하는 한 공전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YTN 윤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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