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날씨도 엄청 좋으니 가까운 곳에 가족과 가셔서
새싹과 함께 봄을 나누세요..
오늘은 여러명 캐스팅했어..
출연배우들이 너무 적다고 난리라서리...
오늘은 만수(미국), 덕만(중국), 덕칠(한국), 기철(호주), 칠득(유럽)
나머지 엑스트라
여러명이 정글을 탐험하다가 만수가 길안내를 잘못해서리
길을 잃어 버렸어..
그러다 금덩이을 엄청나게 발견했네...
다들 눈이 휘둥글해져서 서로 더 가지고 가려고 난리야...
그런데 뒤쪽에서 사자가 이들을 향해서 달러오고 있는거야..
미치지 하나라도 더 담아야 하는데 사자는 쫒아오고 다들 뒤를 바라보면서
열심이 담고 있어.. 그런데 사자는 점점 다가오네..
그러자 일단 미국놈인 만수가 서서히 도망가는거야...
목숨이 먼저라구 금은 가지고 뛸수 있는 만큼만 가지고 가면되니..
그리고 다음은 호주놈인 기철이가 도망을 가고,,
뚱뚱한 중구넘인 덕만이 무거운 몸을 이끌고 서서히 도망을 가네...
나머지 야들고 도망을 가는데 일본넘은 포기해..
금은 고사하고 체력이 다 고갈되서리
도망갈 힘이 없어. 그냥 금괴앞에 죽는게 나아...
그런데 욕심만은 한국인 덕철이는 금괴를 최대한 많이 가지고 가려고 아직도
사자가 눈앞에까지 오는데도 도망을 못가..
금을 놓기 싫은거야...
그런데 미국, 중국, 인도등 먼저 도망간 놈들은 일단은
덕칠이가 잡야 먹었으면해
왜냐면 일단 덕칠이가 잡히면 사자가 덕칠이를 먹는 시간을 버는 거잖아..
어차피 자기들은 멀리 도망갈 시간을 버는 거잖아...
그러다 덕칠이는 그 욕심때문에 사자에게 잡혀먹고,
그래도 멀리 도망가는
덕만이는 몸이 무거워서 뛰지를 못해.. 그래서 잡혀먹지... 그런데
만수는 덕칠이보다 덕만이가 잡혀먹는 것이 좋아..
덕칠은 몸이 작어서 사자가 금방 먹어버리기 때문에, 뚱뚱한 덕만이를 잡아먹으면
시간을 더욱 버는 거지..
결국 만수는 자기때문에 길을 잃었는데 금괴도 찾고
목숨도 구하고..
그러니 다시 금괴때문에 부자가 되는데는 야그야...
무슨소리냐구... 만수, 덕만이 기타등등 야들이 벌써 조용히 도망가는 출구 전략을 쓰고 있다는
말이야... 덕칠이 모르게 말이지..
미국은 출구전략으로 유동성을 엄청확대했지.. 그런데 막상 보면 M1은 엄청 늘었는데
M2나 기타 광의통화량을 늘기는 늘어도 미묘하고, 줄기까지 했지..
결국 유동성이 시중으로 풀린 것이 아니라 은행권에서 가지고 있다는 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구전략 프로그램을 착착 진행하고 있지
즉 유동성 회수전략이야
일단 미국은 2009년에 FRB에서 국채매입프로그램을 종료했지..
즉 더이상 국채를 사서 유동성을 풀지 않겠다는 말이고,
2월 10일에 자산유동화기업어음, 뮤츄얼펀드기금, 기업어음용기금
프라이머리 달러 대출창구, 기간물 국채임대대출(즉, AMLF, CPFF, PDCF, TSLF) 를 종료했지.
즉 비정상적인 돈을 은행에 안주겠다는 거야..
그리고 2월 18일에 재할인율 0.5%에서 0.75% 인상
했지.. 별로 안쓴다고는 하지만 심리적인 부분을 자극하는거지..
젤루 중요한 것 즉 이번 위기의 최대근원지인 MBS 즉 모지기채권을 매입을 중단할 예정
FRB에서 재확인 3월 31일이고
다음은 4월 30일에 생애최초주택지원 8000$ 보조금 주는 것을 중단한거야..
(MBS, 생애주택자금대출 미국 집값을 그나마 잡고 있던거야.. 거기에 주택경매금지를 시켜서
경매로 인해서 주택가격 폭락을 막는 조치가 있었는데 이것이 아마 풀릴 예정인가 풀렸나
정확하게 모르겠네)
거기에 6월 30일 기간물 담보증권대출창구(TALF), 신규발행 상업용 모지기 담보증권(CMBS)
매입을 준단할 예정이야... 그럼 야들은 은행이 잘 유통되지 않은 기간물 담보증권으로 돈을
빌려 줬는데 더이상 못빌려 준다는 거고 안그래도 상업용 부동산의 연채가 15%가 넘는
상황에서 CMBS매입을 중단한다는 것은 뭐야.. 사업용 부동산의 가격이 더 떨어진다는 거지..
스티니글리치교수가 MBS 매입에 연장에 검토를 요구한 이유하고 루비니 교수가 더블딥에
대한 경고가 여기서 있는거야... 일단 주택시장의 버블로 일어난 이번 금융위기에서는
다시 절벽으로 떨어진 주택시장 중간에 잠깐 잡고 있는데
문제는 이 잡고있는 FRB의 손을 다시 놓겠다는 거야.. 그런데 FRB 생각은 손을 놓으면
떨어지는 줄 알지만 아래 깊이가 얼마 되지 않아서 떨어져도 살만하는 생각이고
스티니글리치 교수는 잘못생각하다 생각보다 깊어서 죽을수도 있다는 논리야..
거기에 중국 지준율 2번 인상해서 16.5%로 유동성을 줄이고
호주는 벌써 금리인상 4번째
4%는 현재 적정금리 수준이 4.25% ~ 4..75%로 생각하니 거의 적정 금리로 다 온거고
인도는 갑자기 이번에 금리인상했잖어..
일반 저번에 지금준비율 인상하고 이번에 금리인상
한거야.. 서서히 유동성을 회수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어...
벌써 도망을 가는 거지....
그런데 우리나라 덕칠이는 아직도 금괴를 하나라도 더 가지고 도망가려고 사자가 오는지도
모르고 정신이 없지..
우리나라는 이번에 M1을 엄청 증가 시켰는데 M3도 같이 엄청 늘었어..
왜냐면 이번 위기에서 우리나라 중국만 거품을 거치지 않는 상태에서 유동성을 풀은거지...
우리나라 광의통화가 2009년 1월에 2526조 , M2는 1566조야
그래서 어떤때보다 먼저 유동성을 조여야하는데 지표상으로 문제 없다고 난리니..
그럼 한번 지표상으로 점검을 해볼까나..
2008년에 재정지출이 우리나라 GDP에 6.1%, 미국, 5.6%, 일본 4.7% 쏟아 부었어
당연 투입한 것이 많으니 지표상 경기 성장이 빠르게 오고 우리경제는 이들 경제보다
가볍잖아.. 가벼운 놈이 빨리 뛰지..
그런데 이런 재정지출을 계속할수 있을까.. 세금은 감세하고 이번에 양도세면제 연장을
보면 세금을 걷을수 없지..
거기에 2009년 국가 부채가 공식으로 366조 GDP 35.6%라고 G20 평균인 75.1%보다 안전하다고
재정여력이 있다고 걱정마라야..
그런데 국가부채 308조, 국가보증채무 30조, 4대공적연금 책임준비금 부족액 744조
한국은행부채 140조, 준정부기관 공기업부채 212조, 자산예금보험공사부태 2조
총 1500조야..
그런데 366조만 국민들이 갚고 다른 부채는 다른 사람들이 갚아주나
국가부채란 것은 즉 국민들 세금으로 갚아야 하는 부채야.. 그냥 장부상으로 정부부채만이
아니고 4대보험 빵꾸나면 누구돈으로 매꿔 국민세금으로, 한국은행 빵구나면 누구돈
당근 국민돈, 공기업빵꾸나면 건설사도 국민돈으로 매꾸는 세상인데
공기업은 오직하겠나... 그런데 공기업 부채는 국가부채가 아니라면서 왜 건설사는 국민세금으로
갚아주나..ㅉㅉㅉ 건설사는 정부이고 공기업은 사입인가? 논리에도 없는 말을...
GDP에 150% 즉 1년동안 죽으라고 한품도 안쓰고 다 생산해도 빛을 못갚는거야..
즉 연봉 5000만원인 사람이 7500만원 한번에 갚아지나 자기 쓸꺼 쓰고 해도 일년에
1000만원 갚기 힘들어.. 그런데 이자는 안내나...ㅉㅉㅉㅉ
그러니 무슨 돈으로 재정확충할꺼야... 돈이 없으면 어쪄.. 국채이자 비싸게 조달해야지
그런데 다른나라는 금리가 좋은데 우리나라 억지로 금리 잡아놓으면 외국야들이
인도 국채 사지 우리 국채 사나 안사지.. 국민들 돈이 없으니 살수 있나
국민들 돈이 얼마나 없는줄 알어?
가계부채가 733조야 2009년말에 그런데 가계대출이 692조 대부분 90%가 변동금리야
금리 1%오르면 6조5천원의 이자가 늘지.. 그런데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수입은 5조 2천억원
순이자 부담금이 1조 3천억원이거든.. 즉 대출이자 느는대신 이자수입도 들어 완충작용을
하지..
그러니 대출 갚기도 힘든데 소비를 어떻게 할거며, 세금은 무슨 돈으로 걷을 거여..
그럼 기업들은 돈이 많나.. 일부 수출 대기업은 국민들 환율올라가거리 죽어나가는데
그돈으로 돈벌어서 돈 좀 있다고 하지만 사실 몇개 기업들이고 대부분은
돈이 없어 봐봐..
그럼데 기업은 2009년말에 1506조 대출중에 1229조가 금융부채인데
변동금리가 67%, 즉 1% 금리 오르면 대출이자부담이 6조 6천억원 이자 수입이 1조원
순이자 부담금이 5조 6천억이거든...
그러니 일부 대기업 빼고 돈이 어디에 있어 수입 1조원 이자는 대기업들 꺼야..
그런데 가계부채의 72%가 상위 4/5분위계층 즉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대출이야..
즉 이자소득도 발생한다고 바야지...
그러니 금리인상하면 죽어나가는 것은 누구 기업이야..
그러니 금리인상하면 가계가 죽는다는 것 보단 기업이 죽어나가지..
결국 출구전략을 자의적으로 다른 나라들은 서서히 하고 있단말이지..
당근 더블딮이 발생하는 구조지만 이들은 더블딮발생에 대한 예방을 조금씩
준비하고 있다고 바야지
그런데 우리나라 바바 중국은 위안화절상 거부 즉 금융위기가 와도 외환위기는 오지 않겠다는
거고 내수가 아직 부족하니 수출기업 살리겠다고 하는 거고
일본은 자꾸 경기 부양늘려서 엔화가치를 떨어뜰이는데 일본이야 디플레이션이라서
통화량 늘려도 버블은 없지 제발 버블좀 생기길 바라고 있지..
우리나라 다른나라가 통화가치 떨어뜨려서 근린궁핍화정책을 쓸때... 원화가치 떨어지지
그러니 수출은 줄고, 수출 경쟁력도 떨어지고 이상태에서 더 떨어지면
무역수지 적자지속이야.. 1월에 적자한번 냈잖아..
그리고 환율 떨어진건 외국인야들이 핫머니 들고 왔는데
외국인들 채권 59조2000억원, 주식 35조원 매입했지....이거 빠지면 죽어..
미국 MBS, 4월 보조금중단 혹시나 금리인상, 상업모지기 중 하나만 터지면
미국 유동성 흡수해버리지 그런에 이번에는 FRB에서 더이상 유동성 공급 안할껄
어짜피 해외나간 유동성이 국내로 들어오니 국내 유동성은 버칠만 할꺼야..
우리나라 위기가 오면 주식, 채권 30조원만 빠져나가면 바로 유동성위기야...
기준금리는 2%라고 해도 시장금리는 엄청 오늘거고 환율 오르면 달러표시 채권에
상환금액이 올라가니 점점 시장유동성을 난리지.. 한은에서 이번에는 지원도 못해
정부 경기부양 재원도 없어..
한계기업들 특히 건설사, PF대출 저축은행, 부동산 담보로 대출 한 은행
당근 부동산 가격 떨어지면 채권회수야.
시기가 늦기전에 빠르게 준비야되는데 정말로 2년이라는 시간이 아깝다..
그 시기에 한계기업을 정리하고 구조조정해야 했는데... 체력을 확보해야 했는데
운동은 안시키고 기름진 음식만 먹여서 더욱 뚱뚱해져져서 도망도 못가네..
하여간 지켜봅시다...
제가 비관론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는 비관혼자는 아닙니다.
다만 위기가 오면 서민들이 제일 먼저 피해를 봅니다.
그래서 진짜 경기가 좋아지면 취직도 잘되고, 주식투자 못해서 돈을 못벌었다고
할지라도 열심히 일해서 벌수 있는 기회가 오지만
경기가 않좋아지만 돈을 잃고 서민들이 고생합니다.
벌지 못해고 그동안 땀을 흘려 벌은 돈 잃으면 안되기에
걱정하는 맘에서 그러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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