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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도인효-안상수의원 억울하다면 당당하게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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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상수의원 억울하다면 당당하게 나서라....................... [500]
  • 도인효 hon**** 도인효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918039 | 10.03.24 00:21
    • 조회 23882 주소복사

    안상수 원내대표가 사면초가 인듯 보인다...

    지금 청와대나 한나라당은 그야말로 초상집이 따로없다...

    오죽하면 선거책임자인 정두언 의원이 정부의 도움도 필요없으니 선거에 방해만 말아 달라고 할까...

    그런데 이번엔 또 안상수 의원의 묻혀있던 뇌관이 또 터져 버린것이다...

    한나라당 으로서는 권투에서 말하는 그로기 상태가 아닐지 모르겟다...

     

    김영국 거사의 기자회견 발표 이후에도...

    안상수 의원이 계속해서 그런일 없다로 무대응 하겟다고 하는데...

    집권당 원내대표로서 너무 무책임하고 비겁한 모습이라 하지 않을수없다...

     

    이 정부가 어떤 정부인가...

    이정부나 한나라당 사람들에 대한 병역미필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일부 네티즌이 너무도 많은 이정부나 한나라당 사람들의 병역미필 사항을 알리려다 보니...

    불행하게도 병역을 필한 이수석과 일부 두명의 장관이 들어가 있다고 해서...

    명예훼손으로 자료를 올린 네티즌을 형사 고소한 정권이다...

    고의로 누구를 찝어서 병역문제를 허위로 올리려는 의도가 아님을 누가봐도 아는 사실을...

    그것을 빌미삼아 힘없는 국민을 상대로 고소를 남발하는 정권이란 말이다...

    그런 자료가 나돌 정도로 병역미필이 만연한 부끄러운 정권임을 반성해야 마땅한 것이거늘...

    문화부는 얼마전에 회피연아 동영상으로 또 명예훼손으로 네티즌을 고발하지 않았던가...

    풍자를 풍자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자신들 허물의 지적에 반성하기 보다는 지적하는 힘없는 국민에 대해 권력을 휘두르는 비겁한 정부...

     

    하물며 안상수 의원은 집권당의 원내대표가 아닌가...

    안상수 의원의 말을 빌자면 자신은 억울하다 하는데...

    어찌 이나라의 집권당 원내대표에게 있지도 않은 사실을 뒤집어 쒸우면서 기자회견 까지 하는 마당인데...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하면서도 일체 대응을 하지 않겟다 하니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당연히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을 하여야 하는것이 마땅하지 않겟는가...

    정부나 한나라당 사람들이 언제부터 이렇게 관대해 지기로 작정한 것인가...

     

    내 보기에는 관대해 진것이 아니라...

    진실이 두려워 피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이미 김영욱 거사가 말하기를 본인 스스로가 자리를 직접 주선한 사람임을 밝혔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 했다고 했으며 직접 안상수 의원이 발언을 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는가...

    이에대해 안상수 의원은 김영국 거사의 동석까지 부정하고 나서는 상황이고...

    같이 자리를 함께했던 같은당 고흥길 의원은 김영국 거사의 동석을 확인 해주며...

    안상수 의원의 그런 발언이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만 밝혔다...

     

    어찌 한자리에서 밥을 먹었던 사람들이...

    들은 사람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데...

    안상수 의원은 자리에 있었던 김영국거사 조차도 자리에 없었다 하고...

    고흥길 의원은 김영국 거사가 자리에 있었던건 맞는데 무슨말이 오갔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고 하니...

    두 의원 나리들께서 벌써 치매가 온것일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해서야 되겟는가...

     

    진정 안상수 의원의 압력발언 자체가 없었다면...

    지금같은 상황에서 고흥길 의원은 분명히 압력발언은 없었다고 단호하게 말했을 것이다...

    지금과 같이 안상수 의원이 사면초가에 몰렸음에도...

    함께 자리를 같이했던 같은당의 고흥길 의원조차 안상수 의원을 도와주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자리에서 함께 있었던 김영국 거사가 진실을 밝히고 나오는 마당에...

    있었던 사실을 차마 거짓으로는 말할수 없기 때문으로 봐야한다...

    같이 자리했던 사람이 있었고 말한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잡아 뗄수는 없지 않겟는가...

    자칫하면 법정으로 비화될수 있는것이고 한번 뱉은말은 주워담을수 없기에 몸을 사릴수밖에 없음이다...

    아마도 고흥길의원도 함께 자리했다는 이유로 불똥이 자기에게 튀지 않을까 좌불안석일 것이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종합해 보면...

    안상수 의원의 무대응으로 일관 하겠다는 방식은 비겁하게 보여 질수밖에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집권당의 원내대표로서 그런 사실이없다 라고만 할게 아니라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김영국 거사가 명진 스님의 말이 사실이라며...

    안상수 의원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기자회견 까지 마친 상황이다...

    그런데도 안의원은 무대응으로 나오시겟다?

    이 상황을 국민들이 도데체 어떻게 받아 들일거라고 생각하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국민들에게 집권당의 책임있는 원내대표 로서의 모습을 보여달라...

    지금 안상수 의원의 모습은 진실의 두려움에 떨고있는 비겁함 그 자체로 밖에 안보인다...

     

    한나라당 또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빌미로 정치공세를 한다고만 할것이 아니라...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안상수 의원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하면 그만인가...

    안상수 의원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증언이 공개적으로 나와있는 상황이고...

    같이 자리를했던 고흥길 의원과 안상수 의원의 발언 조차도 일치하지 않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도 한나라당은 정치공세 라고만 할것인가...

    원내대표가 이런 구설수에 올라있는 그 사실 만으로도 국민앞에 부끄러운줄 알아야 한다...

    한나라당은 지금의 상황을 똑바로 직시하기 바란다...

     

    안상수 의원은 진정 억울하다고 한다면 당당하게 나서라...

    연일 언론의 톱을 장식하며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장본인 으로서 당당하게 나서란 말이다...

    한쪽에서는 집권당의 원내대표에게 거짓말을 일삼는 나쁜 정치인 이라고 하고 있는데...

    정작 억울하다고 하는 안상수 의원은 묵묵부답 회피 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는듯 하다...

     

    이런 비겁한 모습으로...

    국민들을 어찌 설득하려 하는가...

    억울하면 진실을 밝힐수있는 수단들을 총동원 해서라도 밝히란 말이다...

    무엇이 두려워 무대응으로 나서고 있는가...

     

    안상수 의원...

    떳떳하다면 당당하게 국민앞에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