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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마이다스-한국 금융자본 주체성 상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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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금융자본 주체성 상실.. [22]
  • 마이다스 maid**** 마이다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920139 | 10.03.25 16:52
    • 조회 2192 주소복사

    요즘은 매일 어디서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지... 예측불능인 것 같습니다.

    기자들은 살만 나겠습니다. 사건이 많으면 일부러 만들어서 기사 안써도 되니 말입니다.

     

    그럼 오늘 오후에 소설한편 씁니다.

     

    포스코.. 과거에 포항제철.. 박통때 경제는 발전시켜야 겠는데 그때는 뭐있었나?

    그런데 일단 쩐이 없으니 일본한테 일제시대 보상명목으로 돈 받아서 포항제철 만들었지..

    그 돈은 우리 선조들께서 나라 빼껴서 온갖 고통과 설움이 사무친 돈... 이거든..

     

    그돈으로 돈도 없는 놈들이 자존심이 어디가 있어.. 일본한테 무릎팍 꿇었지.

    그런돈으로 포항제철을 만들어 우리가 현재 산업화에 초석을 다진거 아닌감...

    즉 나라의 주체성과 바꾼 그돈으로 그돈으로 만든 포항제철..

     

    그런데 지금 바바.. 다시 포스코가 대우해양조선을 인수하고 싶은데 웨렌버핏(5%)주주

    이번에 엄청 포스코로 돈을 많이 벌었지... 이런 외인들이 반대한데..

     

     우리나라 국익으로 보면 외놈들한텐 팔리느리 포스코가 잡아먹어주시면 얼마나 좋아..

    하지만 당장 조선업 업황이 안좋으니 인수의사 부정적이야

    .. 어쩌 인수할라면 외국인들한테

    무릎 또 꿇어야지.. 결국 다시 포스코는 주체성 상실.. 일본놈들한테 자존심 팔아서리

    미국놈 좋은 일 시켰지...

     

    그런데 포스코 하는 짓좀 바라.. 송도국제도시 사업자로 선정되서 외자유치한다고

    송도도시개발유한회사(NSIC)를 포스코건설이랑 미국 부동산 회사인 게일이라는 회사랑

    같이 합작회사 설립해서리,.

     외자유치 조건으로 엄청나게 송도 땅 싸게 특혜분양 받아서리

    외자유치는 2002년부터 외자유치는 거의 한개 없고 싸게 분양받는 토지에다 아파트만 겁나게 져서리

     

    고분양가로 분양해서 국민들 돈 쏟 빼먹고 질질 끌기나 하고 상업용 오피스텔에 아파트로

    설계변경이라 해달라고 하고.. 결국 국가세금으로 국민들 등이나 쳐먹는 회사로

    변질됬지... 누가 좋아 게일하고 포스코 좋지.. 결국은 국민돈 뜯어다가 외국넘들

    쳐넣는 회사가 되고 외인들은 잘한다 잘한다 좋아라 해... 그런건 사업추진에 반대

    안하지... 결국 당장 돈 빼먹는 것만 하면돼,, 그리고 나중에 쓴물 단물 다 빨어먹고

    주식 팔고 가면 되거든..

     

    결론적으로 대기업들이 외국인 지분들이 너무 많으니

    국익을 위해서 성장가능성있으나

    시간이 걸리는 국내 기업 매물등에 대해 입질을 못하지..

    외인주주들이 반대할테니 말이지..

    그러니 외인놈들한테 팔수 밖에 없고 경쟁도 심하지 않으니 헐값에

    넘길수 밖에 자본 여력있는 대기업들이 이들을 사줘야 할꺼 아닌가...

     

    주식시장을 바바...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32%야..

    한 260조원 되나...

    그런데 대부분 10대 대기업 위주이지

    즉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들 장기 투자 안한다는 거지...

     당장 이익이 나는 대기업들 주신만

    사지..

     

    작년 1년동안 외인들이 1700까지 올려지.. 저번 글에서 설명했잖아...

    벌써 200% 넘는 수익율이야...

     

    그런데 그 수익이 어찌났나... 환율 고공행진해서 수출 대기업들 환율로 이득본거...

    지분 50% 넘은 외인들이 빨아가고 남는 것은 10%정도의 대기업 총수들 정도..

     

    그런대 그 환율 고공행진으로 피해본것.. 휘발류가격. 채소가격 상승해서 서민들

    주머니에 돈을 끌어다 대기업 입에 넣어준 격이야..

     

    2009년때 금융위기에 영업이익율이 최고라고 하지... 그런데 달러기준으로 바바..

    2008년보다 매출이 -20%나 적어.. 결국 국민등 등쳐서리 수익내고

    위기라는 명분으로 직원들 짜르고 비용줄이고.. 짤리기 겁난 직원들은 조금 월급받고

    더 죽으라 일해서 번돈이거등...

    그러니 서민들만 죽는거지....

     

    거기에 외인들이 주식을 겁나게 올라가니 경기가 좋아지는 착각에 빠지게 되고

    소비자 심리지수 같은 지수가 주식이 올라가면 심리적으로 좋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지표가 상승하지..

     

    그런데 사람들은 그러지 경기지표는 살아난다고 하는데 왜 나는 그런것을 못느끼지..

    더 죽을 맛이니 말이지.. 결국 외국인들하고 상위부유층한테만 그 경기지표상 이득이

    돌아가서리 그렇지..

     

    요즘은 채권이 겁나게 사들이네... 2010년말에 채권시장 전체중에 5.5%를 사고 있어

    그런데 대부분 국고채, 통안채야.. 그런데 경기가 좋아져서리 외인들 국채산다고 난리지

     

    결국 외인들이 국채를 산다는 것은 뭐야... 외인을한테 빚을 지는 건데 뭐가 그리 좋냐...

    일본봐봐 국민들이 저축해서리 국채사니까니 결국 GDP에 재정부채가 200% 넘는데도

     

    그리 걱정이 없는데 그리스바바 결국 외인들한테 발목잡힌거지...

     

    이번에 외인들이 국채 매입을 적극적으로 한것에 힘입어서리 4%대의 국고채 금리가

    3%대로 떨어졌지... 그리고 부작용이 뭐야..

     

    결국 우리나라는 저축율이 3%밖에 안돼.. 그러면 은행인 돈을 빌리려면 어쪄...

    당근 은행채를 발행해야지. 그런데 은행채 가격 기준이 뭐야.. 국고채 가격이지..

     

    국고채 금리 떨어지만 은행채 가격 떨어지지... 그럼 조달비용 줄어들지.. 그럼 대출늘리지

    결국 유동성이 넘치는 와중에서 기준금리도 저금리상황.. 인플레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자연적으로 국고채나 채권금리가 인플레이션을 반영해서 올라가야되는데

     

    외인들이 사니 어쪄.. 국고채 금리을 잡아 누르니 유동성이 더풀리지.. 인플레이 가속화

    된는거야... 그런데 야들이 국채수익율 먹을라고 사는데

     

    그런데 문제는 야들은 리보금리 0.5%짜리 빌려와서리 4%짜리 국채사는 거야 이것저것 비용

    재하고 3%는 그냥 먹는거여.. 나라만 부도 안나면.. 결국 돈없이 먹는 돈이지...

     

    그런 안전빵 돈을 먹는 외놈들한테 4대강사업하고 부자감세해서 세수줄어들어 국채 더발행하면

    결국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갚을 돈을 외인들 꽁짜 빌린돈에 이자 주는 격이지...

     

    그런데 그래도 장기 투자하면 상관이 없는데 국내투자자들 같으면 환율하고 상관없이

    기준금리나 시장금리 올라가면 매도하면되고 금리 떨어지면 매수하면 되고 단순하게

    이자위주로 채권을 운용하는데

     

    야들은 이자보다도 환율에 더 민감하지... 3% 이상 무위험 수익율보다 원달러 환율이 3%이상

    변하면 손해가 나니 이자와 상관없이 환율이 반응하면 그냥 팔고 나가버리지...

    거기에 외인들 빌리는 돈 리보금리라도 올라가면 팔아치우고 가는거야...

     

    그럼 주도세력이 외인들이 팔고 나가면 어쪄 국채금리 급등이야.. 그러면 은행 대출이자

    완존 급등이지...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주식, 채권보다 거의 모든 재산을 아파트나 부동산이 80%가 넘어..

    그 부동산은 배당도 받을수 없고, 이자도 받을 수 없어.. 즉 가격이 올라가기 전에는

    수익이 나지 않지...

     

    그런데도 유동성 엄청 풀어서리 외인들과 은행들이 우리나라 국민들에 부동산으로 한쪽으로

    몰아버렸지.. 그러니 이젠 완전 독안에 든 쥐야...

     

    이렇게 많은 유동성으로 대출을 받았지. 담보대출을 받으니 이자율에 상당히 민감한 거야...

     

    결국 한국은행이 기준금리을 올렸다고 하더라고 환율이 변동이 심해지거나 외국에 이자율의

    변동이 일어나면 금융정책과 상반된 상황이 온다는 거지...

     

    결국 채권시장 5.5%로 우리나라 목을 잡고, 주식시장 32%, 대기업 50% 이상의 지분으로

    우리나라 기업에 목을 잡고 있지..

     

    결국 부동산 가격도 외인들 손에 달렸고, 우리나라 살고 죽는 것도 외인들한테 달렸지..

     

    2010년 1월부터 이상한 바람이 부는 것 같은데...

    1월1일부터 달러 인덱스는 74.5에서 81.5까지 9.3% 상승,

    엔화는 91.8에서 거의 변동이 없고

    유로는 1.44에서 1.33이 깨지고, 파운드화는 1.61에서 1.48이 깨지고

    중국은 6.82 고정이고.. 결국 유로화하고 파운드화가 깨지면서

    달러가치가 상승했는데

     

    유로화깨지니 독일, 프랑스 수출잘되고, 일본은 엔화강세에 수출에 타격이 있는데

    독일하고 경쟁제품이 많으니 더 죽을 맛으로 경기부양이란 명목으로 돈을 찍어내서

    엔화가치 떨어뜨리고 있고..

     

    그런 달러 인덱스 9.3% 변동하는 동안 우리나라 환율은 1160원에서 1140원으로 오히려

    원화강세야... 그럼 외인들 자금이 엄청 3개월에 들어왔다는 말이되고

     

    원화가 강세인데 위안화 고정, 파운드화, 유로화 약세, 엔화 약세가 가면 어쪄 결국은

    수출 대기업 실적 꽈당이야...

     

    결국 인덱스 수준까지 맞추려면 어쪄.. 9.3% 원화가치가 하락해야 되는데

     

    외인들이 정녕 우리 원화가치에 더 힘을 실어주고 우리나라 경기가 정말로 다른 나라보다

    좋아진 것을 예상하면 이상태로 가겠지만..

     

    만일 달러인덱스나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약세에 위안화평가절상을 안한다고 한다면

    달러 인덱스 상승은 힘을 싫고 그에 비해 원화 고평가....

     

    결국 원화가치가 떨어지면 외인들은 팔고 나가야 되지...

    그럼 주식하락, 채권가격 하락, 시장이자율 상승, 은행조달비용 증가, 유동성 경색,,

    대출회수, 금리상승, 부동상가격 급락등으로 골로 가는 수가 있어...

     

    그런데 외인들 빈자리 누구도 받아줄 사람이 없지.. 왜냐 우리 국민들 돈의 80%는

    부동산에 가있기 때문에...

     

    그러니 제발좀 부동산 투기질 고만하고 토종 자본에 주체성을 회복을 위해서리

    저축좀하자고..

     그리고 정부는 부자들이나 부동산투기질하는데 양도세면제나 종부세 폐지하는 대신

    금리 올리기 힘들면 비과세저축을 늘려서 국민들이 저축늘리고

    그리고 외인들한테 국채 팔아 넘기느니 국민들한테 국채 팔아서리

    국민들이 이자받아먹으면 더 좋잖어.. 그럼 이자소득에 외국으로 안나가도 좋고

    초기에 감세에 영향은 있지만 그로인해 토종자본확충하면

    세수확보도 많이 되고 말이지

     

    비과세저축은 세원이 줄어든다고 점점 축소하면서 왜 투기질하는데 면세냐 말이지..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