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명숙 선대위 유세본부장 정청래입니다.
이번 선거는
1. 북한을 심판하는 선거가 아니라 못된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2. 투표가 부정한 권력을 이긴다는 진실을 입증하는 선거입니다.
3. 백욕이 불여1표입니다.(백번 욕하는 것보다 한표 행사하는 것이 낫습니다.)
(열심히 욕한 당신, 이제 찍어라!!!!!)
4. 수수만면 이어왔고 수수만면 이어갈 강줄기를 5년짜리 대통령이 물줄기를 못바꾸게 하는 선거입니다.
5. 선량한 국민들을 짓밟으며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부도덕한 정권을 국민이 이겨야 하는 선거입니다.
6. 지난 민주정부 10년간 이룩했던 민주주의를 되살려 내는 선거입니다.
7. 김대중-노무현의 정신을 후배들이 계승하고 실천하는 선거입니다.
8.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린 검은 안대와 불편한 재갈을 벗겨내는 선거입니다.
9. 지방권력을 교체하고 궁극적으로 정권교체의 발판을 마련하는 선거입니다.
10. 민주개혁진영의 단결과 연대를 실험하고 실천해서 2012년 대선승리의 전초전격 선거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한명숙 선대위에서는 지방권력 교체-정권심판-선거승리를 위해
6월 2일까지 시민행동 요령(안)을 마련했습니다.
더 좋은 안을 만들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로 간단히 써주세요.
1. 생명과 평화의 사이버 1-1-1 운동:1인 1일 1 인터넷 글 올리기
2. 6월 2일에 반 MB를,,,,,:매일 오후 6시에 두번 클락션 울리기
3. MB 심판을 위한 1-10-100 운동:1명의 지지자가 10명의 지지자 확보 100명에게 투표 참여 문자보내기.
4. "투표하여 후회하지 않겠습니다.": 작은 현수막 베란다 걸기
5. 평화의 촛불되기: 매일 밤 7시 명동에서 진행되는 평화의 촛불들기 1일참여.
제 개인적 아이디어는 노란리본 차에 달고 달리기, 핸드폰에 있는 지인 30명에 전화걸어 투표참여 다짐받기 등등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시민행동 요령(안)에 대해 더 좋은 뭐가 있을 것 같은데
한번 아이디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일 오후 7시 명동에서 진행되는 전쟁반대 선거개입중단을 촉구하는
<생명과 평화의 서울 마당>에 자유발언자로 나서 주십시오.
투표가 권력을 이깁니다.
전쟁반대-지방권력 교체를 통한 민주정부의 수립의 길로!!!
오늘 마포 지역유세에서 제일 호응이 컸던 내용입니다.
"이 나쁜 대통령, 저 못된 정권을 심판해 주십시오."
동의하시면 찬성 꾹...그리고 투표장에서 복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