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진은 천안함이 2동강 나기 직전의 TOD 영상 사진이다(오늘 발표 한것)

천안함 중간 부분을 잘 보십시요
중간 부분 검은 점이 바로 천안함의 중간 부분에 있는 마스터 입니다.
이 마스터가 사진의 아래쪽으로 누어져 있는 상태 입니다.
즉 배가 진행방향을 앞쪽으로 두고 오른쪽으로 90도로 누워 있는 상태 입니다.
이러한 상태를 전문 용어로 배가 우현쪽으로 기울었다고 표현 합니다.
천안함이 이런식으로 90도로 기운후 2분 20초나 지난후 배가 2동강 나고 침몰합니다.
과연 어뢰 폭발이라면 단번에 2동강이 나지 이렇게 오래 버티다 2동강이 난다는것은
믿을수 가 없군요?
★다음은 경향 신문의 내용 입니다.
천안함이 폭발 직후 함수와 함미로 완전히 분리되기 전 8초 분량의 모습이 찍힌 열상관측장비(TOD)
영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당 최문순 의원과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28일 야당 단독으로 진행된 국회 천안함
진상조사특위에서 27~28일 국방부로부터 천안함 사고 전후인 3월26일 오후 8시2분부터
오후 11시8분까지 3시간10분 분량의 TOD 영상을 대면보고 받은 결과를 밝혔다.
두 의원에 따르면, 국방부가 천안함 사고 직후 처음 TOD 영상에 잡혔다고 하는 3월26일
오후 9시24분19초보다 1분50초 전인 오후 9시22분29초부터 8초간 천안함의 모습이
TOD 영상에 잡혔다. 당시 촬영하던
초병은 이 물체가 천안함인 줄 모르고 촬영장비를 돌렸다가 사고 후 2분22초 만인 9시24분19초에
천안함을 다시 찾은 것이다. 그러나 국방부가 보고한 이 3시간10분 분량의 영상에는 폭발 당시
장면은 잡히지 않았다.
이정희 의원은 “국방부 설명으로 어뢰 발사 후 폭발이 완료되는 시간이 1.1초라고 한다”며
“그런데 (사고 시각으로부터 32초 후에 잡힌 화면에는) 3배율로 잡혀 있어 선명하지는
않지만 함수와 함미가 완전히 분리돼 침몰한다고 보기 어려운 영상이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또 “사고 후 2분20초나 지나서 함수와 함미가 완전히 분리된 채로 가라앉고 있는 것을 보면
어뢰로 인한 폭발인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최문순 의원도 “초병이 천안함을 찾다가 사고 발생 후 2분22초 후에 찍은 TOD 영상을
보면 함수와 함미가 가까이 붙어 있고 함미는 조용히 고꾸라지고 있다”며 “어뢰를 맞았다면
함수·함미가 떨어져 있어야 하고 큰 너울도 있어야 할 텐데 분위기가 다르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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