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천안함 유언비어 형사처벌 적극 검토”
[중앙일보] 2010년 05월 29일(토) 오전 01:07
정운찬 총리는 28일 “이번 (
천안함 사건) 조사 결과에 대해 국제사회가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보내고 있는 데 반해 오히려 국내 일부에서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하고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있다”며 “총리실을 중심으로 각 부처가 대응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전 국민이 일치단결해 한 마음으로 대처해 나가야 할 시기에 무분별한 의혹 제기는 무책임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악의적인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사안에 대해선 법무부·경찰청이 형사처벌 여부를 적극 검토하고, 청소년 등이 악의없이 유포하는 루머에 대해선 모니터링을 강화해 확산 방지에 나설 계획이다. 또
천안함 침몰이 북한 소행이라는 사실을 국내외에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노력도 지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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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올 선생을 구속 하겠단 거냐?
솔직히 나는 그냥 어이가 없다....
마치...이승만 자유당 정권을 보는 것 같구나...독재가 별거냐....
하루 아침에 시대를 1950년대로 후퇴시킨 등신국민들...
저런 놈들이 좋다고 주구장창 끊임없이 지지하는 구역질나는 등신 민족...
내가 태어나고 자란 조국이지만 정말...인류역사상 이런 구역질나는 쓰레기 등신 민족도 없을
거다....
이번 선거가 마지막 기회다...
정말이지..이번 선거 지면 조국도 한국민들도 전부 포기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