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권에서
군 당국에서 공개하지 않고 숨기고 있는 '열상감지장비(TOD) 영상'이 더
있다는 논란이 일자,
군 당국은 TOD 영상이 더 있다며, 비공개 영상을 추가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원인규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에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
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MBC라디오 아침8시 뉴스 '뉴스의 광장' 최명길 앵커가 한마디 하더군요...
"군의 설명이 사실일 수는 있지만, 없다던 화면이 왜 자꾸 나오는
건지 그 점만은 분명히 짚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군은 그런거 없다고 주장해오지 않았나요? 정말 신기하네요, 없다더니 자꾸
자꾸 나오구요. 이러니 결과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조사과정을
신뢰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놓고선 ...... 의혹을 제기하면 고소를 남발하고 ...
요즘 군, 정말 왜그러시는 겁니까! 민간인들을 툭하면 고소나 해제끼고 ...
누구한테 그따위 것을 배운건지 ...... 쩝~
자꾸...오락가락 하시면, 군바리(??) 소리 들을 수도 있는거다 ....................
그리고 놀랄일이 발생했군요.
교육감 후보는
정당공천도 없고, 잘 알려지지 않아서 '선거 공보물'이 정말 중요 한데요 ...
선관위 공보물 중에, 서울시 교육감 곽노현 후보의 홍보물만 빠져있어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한 군데라면, 뭐 실수로 그럴수도 있겠거니 생각하겠는데,
서대문구, 강서구, 강동구, 도봉구, 송파구 등에서 시민제보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는군요. 넘 한심한거다~
실수치고는 ..... 쬠 걸쩍찌근한 여운이 남는 것 같습니다.
님들께서도 선관위 '선거 공보물' 다들 받으셨나요? 저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지난 금요일....다른 집들엔 공보물이 다 꽂혀있는데 저희 집에만 안
꽂혀있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에 해당 선관위에 전화를 했더니, 주민센터
소관이라며 전화번호를 안내해 주더군요. 주민센터에 전화해보니 확인해보고
조치하겠다고 말하더군요. 어제, 배송된 '선거 공보물'을 마침내 받았습니다.
님들께서도 꼭!!! 확인해 보세요~ ...... 6월 2일 투표 꼭!!! 하자구요~~~
손에 손 잡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