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확히 6시 10분 정도에 투표를 마쳤습니다.
대전의 지방자치활성화 및 경제발전에 기대를 해봅니다.
투표장을 오가며 예전과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보통 이시간대에는 동네 어르신들이 많이 나오셨는데..
이번에는 젊은분들이 많이 나오시고, 부부동반으로 손잡고 나오시고, 이른 시간대이지만 아빠와 아들이 손잡고 오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른아침인데도 아이의 눈망울이 또렸해보였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가 시작되려고 합니다.
후보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당선되시는 분들은
지지자들의 뜻을 받들어 이미 내세운 공약에 대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것......
그것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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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깜딱이야~
베스트로 가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고 계시다니.....
오늘 모 라디오방송 사설에서 그러더군요.
-어제 전국의 왠만한 여행지의 숙소들은
예약이 다 끝났다고.......
-투표를 안하시는 분들의 변명을 들어보면
그사람이 그사람들이라 관심없다고
그래서 투표안했으니 비판도 안한다고.........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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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수 만큼 투표용지가 발행되어 있습니다.
그 투표용지가 폐기처분되지 않도록,
환경을 보호하며 투표에 참가하자구요. 현재 오후 2시 15분, 4시간도 안남았습니다.
젊은이들이여! 논네들보다 투표를 안한다는 것은,
논네들의 정치성향에 따르겠다는 암묵적 지지의사입니다.
정녕 논네들의 정치성향에 따르겠습니까?
이 나라에 젊은 여러분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오.
투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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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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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8표제가 시행되므로 인하여 유권자가 기표소에서 8장의 투표용지에 날인을 하려면
시간이 어느정도 걸리므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실제로 저도 첫빠따로 하려 했으나 부지런하신 울동네 어르신들의 열성으로 줄을 서야 했다는~)
나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좋은 후보 지지하고, 투표용지 폐기처분안하고, 우리동네 잘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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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14시 30분
--------------------------------기대됩니다. 북풍과 노풍 그리고 사람의 승자는? 두둥~
후반부들어 투표율이 오른다고 하더군요.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나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하여
얼른 투표장으로 가자구요. 좀있다, 좀있다....이러다가는 길게 늘어선 줄때문에
투표도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투표하라고 나라에서 하루 휴일 지정한겁니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사과 한 그루 심는다 했습니다.
오늘 사과 한 그루 심는다는 심정으로 투표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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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15시24분 , 투표마감시간 얼마 안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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