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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속보!!>드뎌 투표용지 선관위 도장 안찍힌거 기사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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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드뎌 투표용지 선관위 도장 안찍힌거 기사 나왔네요!! [202]

조회 2496510.06.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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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에 선관위 현장확인 도장 안찍혀" 논란


머니투데이 | 한은지 인턴기자 | 입력 2010.06.03 10:51


 




[머니투데이 한은지인턴기자]6·2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무효표가 크게 증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투표용지에 선관위의 현장 확인 도장이 찍히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경기지사 선거에서 18만 표에 육박하는 무효표가 집계됐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일 오전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찾아 수천 건의 항의 글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투표용지에 선관위의 현장 확인 도장이 찍히지 않았다고 제보하며 무효표의 원인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네티즌 '열폭시민'은 "(투표용지) 아래쪽에 선관위 도장은 확실히 없었다"며 "말이 되는 상황이냐"고 공분했다. 네티즌 '억울한 경기도민'도 "(확인도장을) 대량으로 빠뜨리지 않고서야 이렇게 무효표가 많을 수 없다"며 의도적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3일 오전 경기도 선관위 측은 "의도성이 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라며 논란을 일축하는 한편 "현장 도장을 찍지 않을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만에 하나 도장이 누락되더라도 정식 투표용지임으로 무효표로 집계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한편 3일 오전 10시 99.9%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가 52.20%인 227만1492표를 얻어 47.79%인 207만9892표를 획득한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근데 무효표 아님??
 
그런 경기도 무효표가 왜 18만표나 되는지
 
선관위는 다시 재검표해서 국민들에게 밝혀야한다!!
 
아님 국민들 신성한 표를 도둑질해간 희대의 부정투표로
 
이명박정권은 지방선거에 이어 존립자체가 위험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