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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도-이건 또 뭐지?..이스라엘 해군 서해 키리졸브-독수리훈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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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지?..이스라엘 해군 서해 키리졸브-독수리훈련 참가 [72]

조회 394710.06.07 22:00

이서도 sodamd**** 이서도님프로필이미지
천안함 사건과 미국의 새 동북아전략 III부: 한반도 전쟁도발
<새연재> 정기열의 21세기 동북아 담론 (2)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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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해군 서해상 키리졸브-독수리 훈련 비밀참가 

미국-아시아지역 정보에 정통한 시마츄 전 편집인에 의하면 천안함 사건 당시 서해상에는 미국이 비밀리에 훈련에 참가시킨 이스라엘해군도 있었다고 한다. 그의 정보에 의하면 천안함 사고 당시 이스라엘소속 독일제 "돌핀"(Dolphin) 잠수함 또한 침몰했다. 그것이 세상의 관심에서 "강제로 사라진 제3의 부표자리" 바다 밑에 침몰했던 잠수함과 동일한 것인지는 아직 모른다. 

그러나 그의 정보자료에 의하면 한가지 분명해진 사실이 있다. 천안함 사건 관련 가장 궁금했던 사실 가운데 하나다. 한미양국정부가 "제3의 부표자리 바다 밑에 침몰한 잠수함으로 보이는 헤치(문)가 달린 검은 구조물체"의 존재를 보도한 KBS TV를 비롯한 여러 한국언론들에 왜 그리도 철저히 재갈을 물렸는지에 대한 궁금증이다. 세상은 아마도 이 문제를 집중, 추궁해야 할 것이다. 

"천안함 구조명령을 받고 들어가보니 아니어서 당황했다"는 한주위 준위와 동료 한국UDT대원들의 "제3의 부표자리 잠수함 침몰" 증언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나흘씩 무리하게 잠수하다 의식을 잃은 한 준위가 옮겨져 사망한 미국민간침몰구조선 살보(Salvor)호 또한 제3의 부표자리에 있었다. 주한미군사령관이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나타나 인양작업을 독려했던 곳이다. 

살보호는 "미제7함대의 서해훈련이 끝난 3월 18일 이후부터 26일까지 이스라엘과 또 다른 비밀훈련에 참가했다"고 한다. 그들의 "주요임무는 본래 백령도인근 바다에 기뢰 및 수중폭발물을 설치하고 수거하는 훈련이었다"고 한다. 침몰한 자국잠수함 "돌핀호 구조를 위해 중국에 거점을 둔 이스라엘 첩보부대 모사드-아시아태평양본부도 전 과정에 관계했다"고 비공식정보는 전한다. 

물론 모든 정보는 참고용이다. 더 확인하고 관련자료를 수집해야 한다. 그러나 그 정보들은 전체정황을 파악하는데 참고가 된다. 놀라운 것은 이스라엘이 한반도에서 대북침략목적의 한미합동 핵전쟁군사훈련에 비밀리 참가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서해상 훈련목적이 이란 핵전쟁을 목적으로 중동 페르시아만에 수중폭발물을 설치하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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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대통령 방한 실무방문으로 격하(종합)

주이스라엘 대사관 "천안함 사태 이후 규모 축소"

(예루살렘.카이로=연합뉴스) 고웅석 특파원.성일광 통신원 = 한국 정부가 8일 방한하는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의 방문을 `공식(official)'에서 `실무(working)' 방문으로 격하했다고 일간지 하레츠 인터넷판 등 현지 언론이 7일 전했다.

   이스라엘 언론은 한국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생한 이스라엘 특공대의 가자지구 구호선 공격 사건 이후 국제사회, 특히 아랍과 이슬람 국가들의 압력을 받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주재 한국 대사관 측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정부가 천안함 사태 이후 외국 인사의 방문 규모를 축소키로 한 것일 뿐"이라며 이번 결정은 구호선 공격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애초 페레스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국내에서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그의 방문 일정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었다고 일간지 하레츠는 전했다.

   페레스 대통령은 

그러나 

현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 방문의 성사가 중요하다며 
이번 방문이 실무 수준으로 격하되는 것을 
수용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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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i Dolphin submarine (photo: Jewishpress.com




Russia conducts Navy anti-submarine drills in Sea of Japan

10:2824/03/2010

A mixed task force from the Russian Pacific Fleet started on Wednesday a series of anti-submarine warfare (ASW) drills in the Sea of Japan, a fleet spokesman said.

"Two task forces comprising missile destroyers and diesel-powered submarines are taking part in the drills in line with a regular training program," Capt. 1st Rank Roman Martov said.

The exercises involve a number of search-and-destroy missions, simulated torpedo attacks and live-fire drills with on-board artillery and air defense systems.

The Admiral Tributs and Admiral Vinogradov destroyers, which carried out patrol missions in the Gulf of Aden as part of international efforts to fight sea piracy, will take part in the drills.

According to Martov, the exercises will culminate with a "battle" between the destroyers and submarines, when the surface ships attempt to thwart "a surprise attack from the deep."

Russia's Pacific Fleet has a missile cruiser, five destroyers and a large number of submarines in service. Its anti-submarine warfare aircraft include Tu-142 Bear F and Il-38 May planes, and Ka-27 Helix D helicopters.

VLADIVOSTOK, March 24 (RIA Novosti)



"이스라엘, 핵잠수함 이란 근해 배치"<英紙>


이스라엘이 크루즈 핵미사일을 탑재한 잠수함 3척을 이란 근해에 영구 배치한다고 영국 선데이 타임스 인터넷판이 30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르시아만에 배치되는 이스라엘의 핵잠수함 3척은 모두 독일에서 제조된 돌핀 급으로, 바다에서 50일 가량 작전을 수행할 수 있고, 해저 350m에서 최소 1주일 이상 체류할 수 있는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스라엘 해군 제7전대 소속인 이 잠수함들은 그간 페르시아만 일대를 여러 차례 항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잠수함들이 이란과 인접한 이 해역에 영구적으로 배치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대령급 사령관이 지휘하는 이 잠수함들의 페르시아만 배치는 이란이 이스라엘 공군기지 등을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에 대비하려는 것이다.

이 잠수함들은 또 정보를 수집하고, 정보기관인 모사드의 요원들을 육지에 상륙시키기 위한 전초기지 역할도 수행할 것이라고 제7전대의 한 장교는 말했다.

이스라엘 해군의 다른 장교는 "잠수함에 탑재된 사거리 1천500㎞의 크루즈 미사일은 이란 내 모든 목표물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이스라엘 해군의 움직임과 관련, 이란 해군의 한 함대사령관은 "페르시아만에서 악마적 행위를 하려는 자는 우리에게서 강력한 응답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