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4명의 시신이 누구인지 밝혀지는군
이스라엘 군 아니면 미군 시신 둘중 하나
누가 제보 했을가 그 누구의 양심 선언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
쥐박이 사형장으로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기 마련이다.
쥐박이 넌 이제 죽었다...
그러길래 적당히 하지
선거 함 이기자고 일을 이지경으로 크게 만든겨
우리 호구 박이 니잘못 아니잖아..
미국놈들 잘못인데 니가 외 독박 쓰냐

OBS(경인TV)가 천안함 실종자 시신 4구가 발견됐다는 뉴스를 지난 31일 단독보도했다가 홈페이지에서 삭제한 것과 관련, 1일 "오보를 인정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다.
김석진 OBS 보도본부장은 이날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기사 삭제와 관련, "오보 여부와 상관없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이 겪을 아픔을 충분히 이해하기 때문에 뉴스를 삭제했다. 그 보도를 계속 보게 되면 실종자 가족들의 상처가 더 커질 것을 고려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본부장은 시신 발견이 사실이라는 얘기냐는 질문에 "오보냐 오보 아니냐는 판단은 취재를 했던 취재원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느냐는 문제와 연결된다"며 "소스 제공자는 군 고위 관계자다. 신원을 밝힐 수는 없지만 국방부의 부인이 나온 이후 다시 접촉했는데 상황이 달라진 게 없다고 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취재원이 오보라고 인정하고 내려달라고 했으면 당당하게 밝히고 사과했겠지만 그러지 않았다"라며 "오보라는 게 확인이 안 된 상태다. 관련 뉴스는 실종자 가족들의 아픔을 고려해 일단 내렸지만 국방부가 부인했다는 보도는 계속 내보내고 있는 중이다. 나중에 사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취재원을 신뢰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취재원을 신뢰하고 있으며, 코멘트도 다 받았다. 그리고 몇 단계를 거쳐 다시 확인했다. 그 결과 충분히 보도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다시 말하지만 실종자 가족들이 겪을 쇼크 때문에 일단 내린 것이지 오보이기 때문이 아니다"라며 거듭 오보가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더 나아가 "군 당국에서도 이 문제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항의가 전달되지 않았다"며 "다만 이 보도가 오보로 판명난다면 우리는 바로 사과방송을 하고 정정보도를 내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422
내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전 단지 46명의 사병이 외 죽어야 햇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글은 아직은 확인된 사실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모든 정황이 그렇게 돌아 가고 있습니다.
분명한건 미국과 대잠훈련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훈련 도중 일어난 사고라는 팩트는 변할 수 없습니다.
국뻥부가 사고 초기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둔다고 했으니
그 가능성 중 하나입니다.
진실을 향한 열망을 정부가 막는다면 그것은 정부가 무언가를
숨긴다는 증거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