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고가 난지도 약 3개월이 다되어 간다.
정부는 북한의 소행이라고 발표를 했다.
그여세를 몰아 6.2지방선거 승리를 노렸지만
그것은 꿈에 불과했다.
국민은 북풍보다 정권 심판을 택했고 전쟁보다
평화를 택했다.
지방선거의 열풍이 끝나고,엠비정부는 큰 충격에 빠졌다.
설마가 사람잡은 꼴이 된것이다.
그리고 정부는 침묵모드속에 천안함 사고와 관련 북한을
유엔안보리에 회부중이다.
그러나 그것도 녹녹치 않을 전망이다.동조를 같이했던
미국도 발을 빼는 모양새고 중국과 러시아는 민간조사단의
합동조사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심지어 러시아 조사단은
대한민국 해군을 밥통이라고 말할 정도다.
그런데 대한민국 언론만은 조용하다.천안함 관련, 외국
언론보도에 대한 긍정도 부정도 없다.
그렇게 북한 소행이라고 나불그리더니만, 왜! 외국 언론의
의문제기에는 침묵하는가?
당신들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지금 외국보도에 대한 확실한
진상 규명의 보도를 해야 되지 않을까?
대한민국 국민만 잡는 언론이 되지 말고, 천안함사고는 물론이고
지금의 정부 현실에 대하여 올바른 보도를 하는 책임있는 언론이 되길 바란다.